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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 -역할: 역사(세계사) 선생님 -의인화한 바다생물: 갑주어 -이름: 강 주온 -나이: 35살 -성격: 사근사근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근사근보다는 그냥 눈이 처진 거라고 보는게 맞다. 모진 성격은 아니지만 회의적인면이 꽤 있고 최악의 최후의 순간을 생각한다. 책을 좋아한다. 책을 정말 많이 읽기도 하고 책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그럼. 살짝 성미가...
(사시스 애들이 여주 전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름) 어느정도 여주가 주술고전에 적응했다 싶어서 슬슬 임무에 투입시키려고 고죠랑 게토 임무에 1+1 식으로 여주도 끼워넣기 시작함 어떤식으로 하는지 흐름이나 처리방법 보고 겸사겸사 여주도 가르쳐주고-> 이런 뉘앙스로 묶어서 보내는거 게토는 선생님처럼 차근차근 잘 알려줄거 같음 여주 배려한다고 여주한테 주령 처...
"그래서, 네 형은 어디 있어?" "..아마, 지하에 있을 텐데..." 그렇게 강림이 결심한 후, 리온의 물음에 강림이 조용한 목소리로 답했다. 지하는 아직 전투 중이었다. 그런 지하로 가서, 현을 구해올 확률은 많이 적었기에, 강림은 고민하며 주먹을 꽉 쥐었다. "아냐, 오히려.. 정신 없는 지금이 기회일지 몰라." "내가 나가서 전투 상황을 살펴보고, ...
01. 지워진 단어를 들여다본다 희미하게 남은 선의 일부 ㄱ 또는 ㄴ이 구부러진 데 지워지기 전에 이미 비어 있던 사이들 그런 곳에 나는 들어가고 싶어진다 어깨를 안으로 말고 허리를 접고 무릎을 구부리고 힘껏 발목을 오므려서 희미해지려는 마음은 그러나 무엇도 희미하게 만들지 않고 02. 어떤 소리도 광선도 닿지 않는 심해의 밤 천년 전에 폭발한 성운 곁의 ...
욕 그대로 씁니다. (나온다면) 유료 - 메구미의 고죠 남매 첫인상/현인상. 터벅터벅- " 후시구로 메구미 군, 맞지? " 휙- " 누구야, 당신? " " 이야... 엄청 닮았네~ " " 나는 주술고전의 '고죠 사아야'라고 해. " " 네 아빠의 부탁을 받았거든~ " " 그 사람, 어떻게 사는데? " " 음.. " " 그게, 죽었어. " " 내가 죽였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랑의 계명과 자유의지의 완성 하나님께선 피조물들을 사랑 안으로 들이시기로 작정하시고 창조를 시작하셨다.[1] 하나님께선 피조물들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다.[2] 그러므로 피조물들은 죄를 선택할 수 있다.[3] 죄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사랑이다.[4]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만 스스로 계명을 지키실 수 있으시다.[5] 어떤 피조물들도...
메인스토리 스크립트 보고 그렸어요! 씨피요소 없고 걍 둘의 관계성을 고찰한 만화랄까요... 아직 엔딩을 안봐서 캐해가 틀릴수도... 갠적으로 여주루트 마법사 커뮤도 참고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나서 안건데ㅋㅋ 만화속 옥상이랑 기존의 월광고 옥상이랑 난간부분을 다르게 그려놨더라구요...? 그러려니 해주세요😋 스포심해서 안하신분들은 절대!! 열람하지마세요!! 스...
올포인코 이쯤 되면 인코가 이혼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미돌 아빠가 안 나오는데 진짜 미돌 아빠 올포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올포인코 격하게 바라는 사람 여기 있음. 미돌 진단해 준 의사가 우지코인 걸 보고 많이들 그렇게 유추하던데 진짜 올포가 미돌 아빠면 정말 개성 개판 족보 한국 막장 뺨치는 구도 아닌가 싶음. 내가 해치워야 할 거악이 내 친아빠라네? ...
📢 환영합니다. '강아지를 사랑해서 죽을 것 같은 모임' 오픈채팅방입니다. 심심한데 누구 안 계시나~ ㅉㅉ 짝짝 박수 짝짝~ 👏🏻👏🏻👏🏻 오늘 비 엄청 오네요... 내일은 또 엄청추워요 눈이나 오지... 멍무이님은 같이 첫눈 맞을 사람 있어요? 저기요 불만있으면 그냥 때리세요 진짜요? 네네 (집문을잠구며) 나나 같이 산책시킬래요?? 네~!~!~!~!~!~!...
봄이 찾아오고, 고등학교에 발을 내딛고. 새로운 시작에서 만난 너의 처음은 꽤나 부드러웠다. 안녕? 이름 예쁘다- 현이라고 불러도 돼? 너는 나 윤이라고 불러줘. 그래 윤아.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이름을 부르고. 평범했다. 부드러웠고. 누구보다 친해질 자신이 생길 만큼. 아직은 일렀다. 무언가 생기기에도. 그것을 깨달기에도. 서로 좋아하는걸 나누고, 싫어...
46. 여주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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