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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부 갓슈랑 키요마로랑 키차이 나는 짤 보고 1부 땐 키요마로 앉아도 갓슈랑 대충 눈 맞았는데 2부되니까 앉으면 이제 고개 젖히고 봐야하는 그런 차이를 나타내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낙서로 냅둠
같이 있는 내내 전혀 들어본 적 없는 단어였다. 하지만 나이를 고려하면 그렇게 불리는 게 어색하지 않은 단어였다. "형!" 하지만 왜 이렇게 낯설게 느껴질까. 키요마로는 처음 이후로 형이라고 불릴 때마다 어색함을 감추기 바빴다. ***** 그 날, 갓슈는 너무 울어서 그런지 그대로 지쳐서 잠들었다. 키요마로는 이대로 숲 한가운데에서 지내긴 그랬지만 그렇다고...
키요마로는 순간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키요마로를 배려해주지 않았다. 갓슈를 때리던 손이 억세게 잡아 일으켜 다시 높이 솟았다. 그에 키요마로는 생각도 하기 전에 바로 뛰었다. "멈춰!!" "뭐, 뭐야?!" 유노는 자신의 손을 붙든 키요마로를 보고 놀랐다. 곧이어 낭패 가득한 표정이...
키요마로는 잠시동안 멍한 상태였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매미 울음소리는 생생했고 바람과 함께 흔들리는 간지러운 풀과 까끌한 흙바닥의 촉감은 꽤 생생했다. 매미 울음소리가 잠시 멈췄을 때 키요마로는 벌떡 일어났다. 눈을 감기 전, 마지막으로 있었던 장소는 이런 숲 한가운데가 아니었다. 반사적으로 의문이 떠올랐다. 여긴 어디지? 마계의 숲. 마계? 갑자기 왜 마...
"키요마로, 방에 올라가기 전에 제철 과일 받아온 건데 드라마 같이 보면서 먹고 올라가는거 어때?" "오늘은 방 정리 하기로 한 날이잖아 엄마. 다 끝나고 내려올게." 키요마로는 말을 마친 후 급한 일이라도 있는 듯 후다닥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이제 이 문을 열면 그가 남기고 간 물건들을 정리해야 한다. 갓슈를 정리해야 한다. "갓슈 녀석, 방어 먹은 ...
메구미 아이돌이니까 평상복도 심플한거 보단 이쁜것 위주로 입지 않을까 싶어서 파우드편에서 입었던 옷(사실 실루엣밖에 기억안남)이랑 적당히 내가 아는 요즘 여자옷들 머리속에서 참고해서 그려봤음. 나름 맘에 드는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요새 갓슈벨 보는데 천년 전 마물 중 빅토림의 원래 파트너가 무라사키 시키부라길래 한 번 페그오 시키부와 연결해봄. 사실 얘 일러레 그림체 썩 좋아하는 건 아닌데 디자인이 맘에 들었음. 근데 브롸아아아 하는 애랑 하와와 하는 애의 조합 어울리지 않는 듯 하면서 웃기기도 하고 옷 그리다 힘들어서 마물 쪽은 대충 그렸음
기여운 티오 마계에서 행복해라
그러니까 라프텔이나 왓챠나 빨리 갓슈벨 더빙판 내놓고 나머지 시즌도 후딱후딱 내놓으시오 진짜 보고싶어 미치겠다고ㅠㅠ 내 어린시절 추억ㅠㅠㅠ 진짜 완전판 이북 다 산다 종이책은ㅠㅠ 집에 놔둘데가 없어ㅠ 다들 갓슈벨 보세요ㅠㅠㅠㅠ
"저건 뭐라고 부르지?" 아주 잠깐 많은 생각이 지나간다. 아, 마계는 인간계와는 조금 다른가 보구나 하고 친절히 알려준다. "고양이야." 그럼 저건? 대화만 본다면 순수한 아이와의 대화인 것 같지만 아쉽게도 그는 아이와는 꽤 거리가 멀었다. "개. 새끼는 강아지라고해." "인간과는 대화가 안되는 종인가보군." "...혹시 마계엔 '동물' 이 없어?" "없...
바람이 불어온다. 항상 그래왔듯, 시야를 가리는 머리칼을 뒤로 넘긴다. 덕에 내 시야는 금빛이 너울거린다. 그 모습을 조금 오래도록 지켜보았다. 푸르른 숲에도, 파란 바다에도, 어두운 거리에서도 그 머리칼이 어떤 색이었는지 기억한다.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돌아서는 얼굴도. 웃고 있는 얼굴도 울며 떨구던 얼굴도. 부르던 입모양도 원하지 않았지만,지금 눈 앞...
그럴리 없어. 같은 말만을 반복한다. 유독 까만 밤이었다 한다. 여름 날의 맑은 달이 찬란히 비추던 아름다운 하늘 아래, 그는 부하 직원의 배신으로 피를 쏟았다. 계획된 살인이었다고 말한다. 당장은 아득히 느껴지는 너의 죽음에 한참 멀리서 이야기 하듯 멍멍히 들려오지만, 비정상적인 상황이라 그럴까.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정확히 마음에 쌓여간다. 즐겨마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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