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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기사 임명식의 파티에서, 기운은 얻었다. 베르의 말대로, 나는 그 순간만큼은 쉬면서 덕분에 오늘 컨디션은 최상. 어제 밤도 히카와 선배에 대해 꾸는 일 없이 푹 잘 수 있었다. 이제 남은 건, 디바인─엘드리치가 비밀리아 제작한 락 마스크 수트의 전투 데이터를 취하는 실험이 있는데, 나는 어제 밤 엘드리치한테 실험의 내용을 변경을 요청했고, 그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던 히카와는, 마지막에 도움을 요청하려고 무심코 창가가 있는 곳을 향해 손을 뻗었다. 하지만 히카와는 이미 반은 포기했지만, 무의식적으로 구원을 바랬다. "이봐 이봐, 히카와. 여기서 널 도와줄 인간은 한명도 없다고? 너는 이대로, 아무도 모르게 샌드백처럼 농락당해─" [─소녀여, 네 바람은 이루어졌다!] 배를 향하려 했던 나카사와의 발...
나는 디아블로스한테, 히카와 선배한테 죽을상이 보였다는 말을 듣고, 잠시 이성을 잃을 뻔했다. 하지만, 심호흡을 하고 다시 진정했다. 디아블로스는 딱 그 시간으로부터 이틀 뒤에 죽는다고 말했다. 이건 즉, 이틀이라는 유예기간이 존재한다는 소리다. 이미 엘드리치─디바인한테 그것에 대한 정보수색이랑 밑준비를 하라고 했으니, 나는 기다리는 것 밖에 못한다. 지금...
히카와 사이카 선배. 2년 전, 라이덴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다시는 만날 리가 없었던 그 선배가... 갸루의 모습으로, 전혀 상상치 못한 모습으로 재회하고 말았다. 나는 결국 울부짖기 시작한 선배를 달래면서, 근처에 있는 공원의 벤치에 같이 앉게 되었다. ...3학년의 졸업식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만난 선배였다. 하지만 내가 만났던 선배는, 완전히 변해...
오늘은 정말인지 귀찮은 일에 엮일 뻔했다. 부잣집 학생들이 다니는 고등학교라서 안심은 했지만, 아까 전의 그 카드를 이용한 부적절한 현장이 머릿속에 잊혀지지 않았다. 다른 발소리가 들려서 저쪽은 가버린 모양이었지만, 엮이면 안 트러블에만 말려들 게 뻔하므로 나는 여기까지다. 그리고 그 2학년 남학생이랑 같이 있던 2학년 여학생, 그 여학생은 화장실에 남겨져...
엔디미온한테 기사 선언을 하면서, 나는 그날 하루의 대부분은 엔디미온과의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에 시간을 보냈다. 계약서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간단하다. 나는 마법도시 엔디미온의 특례로 된 기사이며 나라를 구한 영웅이기 때문에 전시상황이 아니면 동원되지 않는다. 원래 엔디미온은 공작까지는 올려줄까 생각을 했다고 했지만, 그런 짓을 하면 괜히 다른 귀족들의 시기...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법도시 엔디미온의 국왕, 신성마도왕 엔디미온은 이 1주일 동안 바쁘기 그지없었다. 먼저, 1주일 전 즘에 에디 카터가 10년 만에 돌아온 것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는 알현을 요청하고,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인간계로 돌아가 버렸다. 엔디미온은 그라면 당일 날의 예정을 전부 취소를 해서라도 만날 생각이었다. 그는 그럴 가치가 충분히 있고도 남...
자아... 패는 2장. 내 세트 카드도 5장이긴 허나, 저쪽의 세트 카드도 문제다. 하지만, 내 필드에 세트된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가 파괴 가능한 건 마법이나 함정, 둘 중 하나. 별 수 없지만... 지금 쓰는 게 최선이다. 내 필드의 세트 카드는 바이러스 카드가 2장, 마봉향이 1장, 그리고 나머지 2장은 다른 일에 대한 보험용 카드. 패는... 정찰...
에디는 위치크래프트랑은 완전히 다른 덱을, 그 덱이 가지고 있는 전략을 어렵지 않게 구사한다. 그 듀얼을 하이네는 처음으로 지켜보면서 다시금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하는 에디의 빈틈없음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에 에디가 사용한 덱은 거의 메타비트에 가까운 덱. 위치크래프트와는 기존의 전술 전략이 다르다. 거기다 암흑의 마왕 디아블로스, 그 불온한 힘이 깃든 카...
에디는 스-노우랑 위치크래프트의 공방 밖에서 1:1로 듀얼을 했고, 후공 원턴킬로 쓰러뜨렸다. 나는 쓰러진 스-노우한테 다가가 그의 듀얼 디스크에 꽂혀있는 덱을 빼냈다. 그리고... 주위에 널려져 있는 카드들도 주웠다. 바닥에 널린 그 카드들은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 [암흑계의 세뇌], 3장의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 그리고 [암흑계의 마신 레인...
오랜만에, 다시 정령계로 왔다. 뭐, 지난 주에 1번 찾아오긴 했지만 그때는 엔디미온한테 알현 신청하고 곧바로 돌아가서 제대로 둘러보지 않았다. 하지만,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나는 뭔가가 이상하다는 걸 알았다. 하늘도 유난히 어두워지고 있고, 사람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민간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고, 움직이는 이들의 대부분이 군인이나 혹은 ...
듀얼 몬스터즈의 정령계, 엔디미온이 다스리는 마법도시 엔디미온의 북쪽에서 약간 거리가 있는 곳에, 폐허가 된 한 신전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신전은 폐허가 되어서 고대 유적이었을 터, 하지만 신전은 멀쩡한 모습으로 되살아났고 그 주위에는 쓰러진 크루세이더 오브 엔디미온들이 널렸다. 하지만 바닥에 널려있는 건 그들만이 아니었다. 박쥐와 같은 날개를 한 악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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