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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우의 전 주인도 처음부터 나쁘게 굴진 않았다. 아니 오히려 정우와 어머니가 수인임을 알기 전까지는 굉장히 괜찮은 주인에 속했다. 부유한 편은 아니라 여유롭게 살진 못했어도 많은 시간을 정우와 함께 보내고 꼼꼼히 신경써주었다. 정우가 그렇듯 당연히 어머니도 수인이었고 어머니는 정우가 스스로 수인임을 깨닫고 조금씩 사람의 모습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쯤 정...
원작과 다른 설정과 내용인 팬창작입니다/ 아직 아침이 온전히 밝아오지는 않은 시간이었다. 남자는 이른 시간에 눈을 떴다. 여전히 주위를 덮은 어둠 속에서도 주위를 확인하는 건 충분했다. 그의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세상이 적막 속에 가라앉아 있었다. 남자는 졸음 없는 눈으로 검은 천장을 바라보다 자리에서 일어나 차림새를 바로하고 밖으로 나갔다. 방은 어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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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대전략이라는 것!! 이 정복왕에게 알맞아보이는구나!!" "살 돈 없어!! 약탈하지마!! 가게로 들어가려하지 마!!" 이스칸달의 허리를 잡고 질질 끌려가는 웨이버를 게티아를 안은 솔로몬이 멀뚱히 쳐다봤다. 딱!! 옆의 영웅왕이 이상한 것 보지 말라며 새하얀 솜사탕 같은 머리 위로 딱밤을 때리고 목덜미를 잡아 끌고갔다. 아파?!! 울쌍으로 그렁그렁해진...
포스타입 링크: https://deep-rain.postype.com/series/667017 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444418 키워드: 착각계, 샬롯 링링의 차녀 (빅맘), 빅맘 해적단, 오해물, 개그물, 정치물, 세이렌 안녕하세요 여러분! 또 돌아온 휴지조각입니다! 제가 자꾸 패러디 작품들만 소개하는 것 같은데...
*본 글은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된 허구의 조선으로, 실제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명계. "홍차영이 지금 어디 있노. 자나?" 명희가 보던 책을 탁 덮는다. "그럴리가요!" 차영의 앙칼진 목소리에 명희가 픽, 웃는다. 정숙하셔야 합니다. 아, 놔봐요! 왜 자꾸 잡고 난리야. 지금 정숙하게 생겼냐구요! 길게 늘어진 곰방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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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득 - , 으드득 - 정신없이 흐느껴 우는 소리 사이로 청명의 이 가는 소리가 선연했다. 당장이라도 달려 나가 처 죽일 장일소의 가죽을 벗겨내고 몸을 난도질 하고 싶었다. 하나 지금 상황에서 혼자 자리를 비운다는 건 경우가 아니었기에 청명은 기가 막힌 이 상황을 그저 지켜보며 터질 듯 눈에 핏발을 세웠다. 윤종을 안은 백천의 너른 어깨가 미세하게 떨린다....
얼마전 UCPC 예선을 나갔다.팀원들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솔직히 학기가 끝나고 좋은 성적을 받았지만 약간 반쯤 우울과 공황에 시달리며 밤낮이 바뀐 상태로 멀쩡하게 치뤘다고 보기엔 어려웠다. 그래도 주섬주섬 약 챙겨 먹고, 마음 붙들고 시작했던 예선이였는데 처참하게 망했다.A번은 다른 분이 풀어주셔서, 나머지는 여러번 시도해도 시간 초과나 메모리 초과를 ...
단편 소설, SF 소설, AI,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인공지능, 감정, 미래 #1 『누구인가』 낯선 무엇이, 내게 들렸다. 보여졌다. 느껴졌다. 그리고 갑작스레, 사고 회로가 정지되어 버렸다. 그와 동시에 빈틈없이 정교하게, 빽빽하게 채워져 있던 ‘어떤 것들’이 흩어졌다. 어떤 것들....... 아니, ‘어떤 것’이었을 수도. 아마 ‘어떤 것’이었으...
[당신의 모든 밤 뒤척임의 이유가,나였으면 좋겠어요.] "사장님, 이럴거면 나오지 마세요. 장사 방해 되니까." 테이블 위로 늘어진 몸뚱이가 천근만근인지 도무지 일어날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이내 미세하게 까닥 거리는 손가락 끝을 보니 아, 그래도 일단 죽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하긴 술병으로 황천길 떠났다는 사람 얘긴 아직 못들었으니. 지우는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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