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파일 다운 권장 아이디는 삽입하기 귀찮아서... 자작 발언 제외 자유롭게 사용 가능 // 외싸 출처 // <1> https://pngtree.com/freepng/train-ticket_8541732.html <2> https://pngtree.com/freepng/ocean-under-the-sun_6050463.html <3&...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그리고, 모든 것은 찰나에 끝났다. “……진짜였어요.” 단장애의 절벽에 매달린 채로, 당소소가 중얼거렸다. “너 그거 지금 스무 번째야. 아니, 스물한 번째인가.” “아니, 진짜였다고요. 진짜로요.” “아까 걸로 대충 스무 번이라 치고, 어, 이제 스물두 번째.” “이게 말이 돼요? 내력을 끌어올리시는 것도 안 ...
전남친이랑 동거를 하면서 사이가 틀어질 대로 틀어져 1년 계약을 다 채우지도 못하고 짐을 챙겨 나왔다. 걔도 짐챙겨서 나갔는데 마지막에 빼 먹은 거 없냐고 물어볼 때 얼마나 짜증났으면 둘 다 인상 쓰고 바라 본 게 레전드. 아무튼 내 동거, 내 연애는 그렇게 쫑 났고 내 남친이던 김태형은 전남친이 됐음. 그러고 나서 한두 달 정도 지났나? 솔직히 연애할 생...
“너 왜 나 피하냐.” 집에 쳐들어온 문대가 신재현을 노려보았다. 문이 부서지기 전에 열어준 신재현은 발치의 콩이를 쓰다듬다가 고개를 기울였다. “딱히 피한 적은 없는데요.” “그러면 왜 페어를 바꾼다고 했는데?” “원래 나는 페어를 주기적으로 바꿔요.” “내가 ‘아무나’야?” 문대는 일단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왔다. 콩이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신...
﴾ 재앙의 시작, 재앙의 끝 ﴿ 「 " 방해하지 마. 알려고 하지 마. 들여다보지도 말고.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난 당신에게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어요. " 」 『 이름 』 ' 페어 ' 오랜 친우였던 이가 그를 '요정(fairy)'이라는 이름으로 불렀기에, 그 이름을 따 만든 가명입니다. 이 가명을 상당히 요긴하게 쓰이고 있는지, 오랜 시간 사용하며...
미도리는 가끔 잔인한 말만 했다. 그 가끔도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는게 무척 많을 텐데도, 굳이 소우의 마음을 농락하는걸 좋아했다. 츠키미 신과 히요리 소우였을 시절의 기억을 꺼내들면, 소우는 하릴없이 추억이 들쑤셔졌다. 오늘도 그런 날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다. 소우는 미도리의 목소리가 도입부를 꺼내드는 걸 좋아했다. 부드럽고, 신도 기분좋게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병철 / 김다현 2. zinnill921@gmail.com / @sa0_os 3. 캐릭터 자료/의상 (어렵다 싶은 부분은 편히 수정하셔도 괜찮습니다! 캐붕 신경x) 구도 또한 오마카세로 부탁드립니다! 4. 페어 테마 컬러 오마카세로 부탁드립니다...
분위기 참고용 BGM♪ 의혹의 마을 ♪♬ 던전앤파이터 OST ♬ “ 네 비밀 정도야. ” 외관 염색했던 분홍색이 끝부분에 남은 금발 머리는 길던 것을 짧게 잘랐다. 작은 체구에 오밀조밀 자리 잡은 이목구비는 뚜렷하고, 외모는 준수한 편에 속한다. 붉은색의 눈동자를 지닌 눈은 반쯤 감고 다니는 듯한 멍하고 몽롱한 느낌을 주면서도 크기는 큰 편이다. 눈썹은 일...
기억은 도무지 흐려지지 않는다. 첫 기억은 어머니의 절망과 아버지의 슬픔이다. 까만 옷을 입은 사람이 어머니 앞에 무릎을 꿇었던 모습. 어린 아라가 옷자락을 쥐던 힘과 형이 먼 곳으로 떠나 다신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어른들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공기 중에 떠도는 슬픔을 읽은 아라가 터뜨린 울음. 태섭은 쉽게 울지 못했다. 어머니 앞에선 의젓한...
"단톡방에 초대된 날" "결국 몇 시에 오는 건지 아무도 대답 안 해줌" "거절한다고;;;;" "고새 프사 바꾸고 옴" "이렇게 몰아간다고?" "유기현 차단 당한 날"(멤버들 이야기 기현 편 참고) "짱균이 작업실에서 늦게 오는 날"
• 본 이야기는 원작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 본 이야기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자살,자해,욕) • 본 이야기는 스토리를 위해 원작에 없는 인물을 만들어냈으며 캐붕에 있습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여기가..어디지..? 일어났어 쇼요? 어? 켄ㅁ.. (잠깐 쇼요라고?) ㅋ..켄마 어떻게..! 이름은 왜 바꿨어? 응...
#철뿅의첫문장 호러를 보는 건 좋아하는데 쓰는 건 참 어렵네요. 짧고 애매한 대낮괴담회 그건 어느 무더운 여름날 벌어진 일이었다. 그해의 여름은 유달리 더웠다. 내리쬐던 해가 주황빛을 거두어 들어가면 기온이 조금 떨어지고 기분 좋은 온도가 몸을 둘러싸던 밤마저도 바람 한 줄기, 풀 냄새 하나도 느낄 수 없는 푹푹 찌는 한여름이었다. 빌어먹을 교칙. 걸러주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