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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사에&리리 『歸夢-고토』 전선의 거미줄 너머로 진득한 실을 훑던 구름은 제 갈 길을 바삐 뛰어간다. 제대로 포장되지 않은 시멘트 바닥 위로 오물을 실은 수레가 지나가면 몸을 튕기며 진득이 냄새를 흩뿌리고 모습을 감췄다. 발치에 가득한 물 안에선 실지렁이가 득실대다 깔린 진흙 아래로 몸을 비집는다. 대가리가 깨져 흙탕물이 들어가도 그놈들은 땅을 ...
*재생해 주세요. 저택으로 향하는 그 길은 험하고도 멀겁니다. 높이 있어서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죠! 낡아보이는 외부와는 다르게 내부는 깔끔합니다. 먼저 입구에서 보이는 건 커다란 로비, 높이 달려있는 큰 샹들리에와 천사 석상들 그리고 그 뒤로 이어진 계단 일 겁니다. 계단은 족히 3층 정도는 됩니다. 당신의 다리가 불편하다면 뭐, 알아서 하시길. 계단을 ...
*원형 시절에 쌍둥이였다는 설정의 개인드림입니다. (서로간의 애칭 발언이 있습니다.) *5.0 이후 무언가의 이유로 에메가 살아있다 / 모험가한테만 보인다 정도의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할로윈 파티가 시작되는 10월 31일 0시부터 끝나는 11월 1일 0시까지 학생들은 분장을 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사탕을 얻으러 갑니다. 다른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사탕류(초콜릿, 젤리 등등 가능)의 양은 한정되어있지 않으며, 꼭 반드시 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많이 줘도 괜찮습니다. 사탕은 호박모양 바구니에 담아 다닙니다. 크기는 자유롭게 해도 됩...
할로윈에 서로 재밌다고 분장하고 트릭 오어 트릿 이러면서 고전 돌아다니면서 과자나 사탕을 강탈 할꺼 같은데 반대로 그런거 말고 과자만 먹는것도 재미있겠다. 어느날 유우지가 선생님!! 선물!! 이러는데 엄청난 양의 과자산이 눈 앞에 떡하니 있으니까 고죠가 살짝 당황하다가 이내 웃으면서 오늘 내 생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 특별 기념일도 아닌데? 그러니까 유우...
🌕👇적용샷👇🌕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헉!헉!헉!" 교문은 저 너머에 있지만 학교 대문을 열기 전 우다다다 뛰어온 한 사람은 겨우 대문에 기대서 숨을 고르고 있었다. '드디어! 나도! 쌤들의 코스프레를 본다!' 그리하여 두근대는 마음으로 들어가기 전 대문 사이로 슬그머니 선도부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는 '좋았어!' 절로 주먹이 쥐어졌다. 없다! 선도부가! 왕왕! !!!!!!!!!! '콩아 ...
*재생해 주세요. {규칙} 첫째 당신을 유추할 수 있는 정보 하나조차 남기지 말 것. 이곳은 그리 다정한 곳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당신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할 수도 있을 텐데. 당신은 그 뒤에 몰려올 폭풍에 대비가 되어있습니까? 그렇다고 말투를 바꿀 필요는 없고. 우리의 파티에서 쫓겨나고 싶지 않다면 제 말을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둘째 상대가 누군지 유...
오늘은 10월 30일. 할로윈은 내일이라 축제도 내일 열리는데, 오늘이라 착각하고 본모습 그대로 나타남. 내가 아직 다들 분장하고 다니지 않는데 왜 벌써 했냐고 물으니까, 당황하더니 이거 렌즈라고, 오늘 먼저 껴본 거라고, 뭐라뭐라 막 변명함. 그런데 누가봐도 렌즈 아니고, 평범한 인간 옆에 왜 나비가 날아다니냐고.. 그냥 막 웃더니 사실은 자기가 악마래....
* 오글거려서 썰체로 씁니다 * 과몰입러의 자기만족용 글입니다 * 캐붕이 많습니다 - 알베도는 의외로 쑥맥일 것 같다. 그다지 의외는 아니긴 한데 이제 연금술 연구에만 매진하다 보니 연애 경험이 없을 듯. 평소에는 무표정으로 집중하고 무심하게 클레나 설탕 챙기고 그렇게 지내다가 행자랑 진도 뺄 때 되면 전체적으로는 침착한데 귀만 빨개져서 행동이 되게 덜그럭...
허무맹랑한 내일이 사라질 기미가 없다. 자신의 체온을 까먹고 쓸쓸한 공기 중을 휘젓고 다니는 나도, 시끄러웠던 이곳의 하루도. 악몽 속에서의 찬란한 경고인지 현실 속의 자애로운 망령인지.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기억들 속에는 오색빛깔의 사람들이 남고 쓸려가며 그 조각들은 구슬처럼 닳아 자리 잡는다. 끈으로 엮어둘 수도 없는 작은 빛들. 너는 나를 오래 기다렸...
(bgm: Billie Eilish - Six Feet Under) 박희성과 신우진의 생일은 딱 하루 차이였다. 희성이 태어난 날은 10월 30일, 우진이 태어난 날은 10월 31일. 희성은 재미있는 우연이라며 신기하게 여겼다. 셋이 함께 지내던 시절에는 자기 생일날에 우진의 생일 파티도 함께 치러 줄 정도였다.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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