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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산이 지지 않으려 지후를 쏘아보듯 바라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지후는 성난 맹수처럼 산을 조수석으로 밀어붙였다. 그렇게 산이 깔린 듯한 자세가 되자, 지후는 낮은 목소리로 내뱉었다. “..내가 자극하지 말랬지.” 산에게 지후의 말은 왠지 모르게 익숙했다. 그 이상한 기시감의 이유는 머지 않아 알 수 있었다. ‘자극 하지마’ 그 말은 아까 지후가 한 말...
"12월 10일생이라... 자, 보자, 보자. 자네 조금 고집 있는 성격이지?" "...네, 쪼끔?" "사람을 좋아하고, 체력이 좋고 추진력이 좋구만." 호곡... 재미삼아 사주를 보러 들어왔던 다니엘은 관상 봐주시는 할아버지를 이제 뚫어질듯 쳐다보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집중했다. "이성을 볼 때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만, 자네는 표현이 솔직...
하늘을 바라보면 어두운 구름 한가득이 태양을 등지고 서있다 바람이 주변의 풀들을 스치고 그 옆에 피로 풀을 물들이는 죽어가는 나의 적수가 있다 칼날마저 스치며 바람을 비출때 유언은 무운을 빌었다.
수정은 여유롭게 천천히.. 만년 지각생이라 업로드부터 해봅니다...(..) 7월의 여름이 으레 그렇듯 가만히 있어도 팔뚝 위로 끈적한 땀방울이 올라오는 계절이었다. 특히나 평소보다 불쾌함이 가득한 이유는 이곳이 굵은 장맛비가 쏟아지는 아주 흐린 하루 중에서도 하필이면 에어컨이 고장난 2학년 11반 교실이었기 때문이다. 창문을 꼭꼭 닫았지만 이미 교실과 복도...
“자, 다음 승관이.” 지지대 위 카메라가 위잉, 돌아가기 시작한다. 귀에 이어폰을 낀 채 화면을 보고 있던 한솔이 고개를 끄덕이자 승관이 흠흠, 목을 고른다. 민규가 카메라를 한번 흘긴 뒤 말을 이었다. “승관아, 청춘이 뭐라고 생각해?” 미리 준비해왔다는 듯 승관이 막힘없이 말했다. “우리 동아리.” 다만 벅찬 듯이 목소리가 떨렸다. 세봉고 영화 동아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매우맑음입니다. :) 한동안 포스타입에 오질 못했었죠. 개인적으로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다름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부득이 한동안 냥찾기 등등을 그릴 여유가 없었어요~ㅠㅠ 피치못할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아마 당분간은 굉장히 더디게 냥찾기 등을 즐기게 될 것 같아요 흑흑ㅠㅇㅠ 우리 미야씨 묘운씨... 조금만 더 기다려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질척이는 냥이를 주운 마음 약한 댕댕이의 고단한 하루 이번에도 갈 곳 없는 나를 형이 거둬줬다. 너무 낡고 좁은 집이라 인벤토리에 있는 보석을 팔아 집을 옮길까 했지만 건우 아니 문대 형이 같이 가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빌붙고 있었다. 처음에는 두 이름을 거의 왔다 갔다 하며 같이 부르니 참다 못한 형이 문대라고 부르라고 못 박았다. 자신의 상황을 간략하게...
세렌디피티 000 씨, 제 말 좀 들어보세요! 네지가 정말 너무해요! 제가 나중에 먹으려고 아껴둔 사과 타르트를 허락도 없이 먹어버린 거 있죠! 마법인형은 맛도 못 느끼면서! "세렌 먹으면 손가락 에 살이 쪄서 보석공예 못 한다! 주의!" ……이러는 거 있죠?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죠? 저 그렇게 살찌지도 않았는데! 아…… 으, 으흠...
9. 오랜만에 주말에 쉬는 이진은 희도를 데리고 서울 외곽의 한 수목원에 데이트를 온다. 희도가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겨울이 찾아와 꽤 추운 날씨였는데 추위가 한풀 꺾였는지 따뜻하고 햇볕도 적당해서 수목원 산책을 하기 딱 좋은 날씨다. "안추워?" "아니. 오늘 따뜻한데?" 희도의 낯빛을 보니 무슨 일, 어떤 고민이 생긴거 같은 느낌이...
이번편을 너무 늦게 냈습니다......죄송합니다ㅠ . . . . . (쿵)(쿵)엔젤,페이몬 : 으악!!!츄츄왕 : /_=+}\'!!!!(쿵)아이테르 : 큭!풍인!(팡)타르탈리아 : 여행자 비켜!회심의 한발!(촥)츄츄왕 : 크아아악!!(쾅)타르탈리아 : 휴~아이테르 : 하아....어딜가든 츄츄족들이라니 그래도 심연같은 놈들이 아니니까 다행이지페이몬 : 으으으...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아무도 요청한 적 없지만(ㅋㅋㅋㅋ) 첫 출간으로서 스스로 추억하고 기록하고 싶어 남기는 후기 입니다. 별 쓸모 없는 tmi까지 다 나옵니다... 반모, 음슴체 입니다. <출간 관련 후기>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우당탕탕이었음ㅋㅋㅋㅋ 1. 출간하게 된 계기 글은 취미삼아 끄적이던거라 투고나 출간은 딴 세상 얘기였고 생각조차 안했었음. 출간 제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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