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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 날의 식사 이 후 관계가 약간 묘해졌다. 핸드폰으로 카톡을 주고받는 횟수가 늘고, 약속을 잡고 만나 또 밥을 먹고, 술도 마시고. 그렇게 사석에서 만난 슈가는 제가 처음에 잡았던 손보다 훨씬 따듯하고 다정했다. 오그라드는 걸 잘 못 견뎌하는 편인지 행동이나 말 자체는 무뚝뚝했는데, 사실 알고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신경 써 주는 느낌이랄까. 내가 동생...
2011.01.27 딱히 커플링은 없습니다. 약간 네거티브한 이야기. 기사단의 밤은 어두웠다. 모셔야할 영주를 빼앗기고 적은 자원과 모자란 병력을 이끌고 수년간 힘겨운 저항을 계속하고 있는 구 영주군의 기사단에서는 조명에 쓸 약간의 기름조차도 소중해, 날이 저문 다음은 막사의 사이사이에 피워둔 화톳불만이 유일한 광원이었다. 가까운 테오네프산에서 잘라온 장작...
2010.11.19 실제로 쓴건 델리오 맵 이후 시점이지만, 델리오 맵에서 렙업 노가다를 엄청나게 했어서... 그때의 기억. 커플링 요소는 딱히 없는 듯 아마. 베이스 정도로 발만->이실, 그리고 별다른 사심없이 여성에게 젠틀한 아엘로트 정도. 사정을 모르는 그래니트가 말을 꺼내다만 남자를 빤히 올려다보았다. 남자는 답지도 않게 엉거주춤한 자세로 굳어...
지민은 집에 오는 길에 장미꽃 한 다발을 샀다. 새빨갛다 못해 검붉기까지 한 장미꽃 스무 송이. 꽃집 사장님이 꽃다발을 포장하며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봐요, 하고 말을 걸었다. 지민은 괜히 셔츠 자락만 매만지며 웃었다. 품에 장미를 안고 길을 걸으면 행인들이 지민을 자꾸 돌아봤다. 초여름의 햇살은 조금 뜨거웠고 걷다 보면 땀이 찼다. 그래도 지민은 계속 걸었...
아래 '친애하는' 글과 연관 썰 https://twitter.com/Jane_m_vincent/status/1083050256839786496 의 모티브가 되었던 무려 4년전에 쓴 조각 글입니다. 현재와 설정은 같으나 내용이나 결말이 좀 달라서 이걸 프리퀄이라고 할 수도 리부트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초고이자 ver.2 정도로 가볍게 여기셔도 될 것...
https://www.youtube.com/watch?v=_sFhBayXa90 쓰면서 들었던 건데 같이 들으면 어울립니다,,,( )/// 이츠키 슈가 이별통보를 했다는 설정? 상황?으로 짧게 끄적여봤습니다//-// *** 날, 한 순간이라도 진정으로 사랑했던 적이 있었니. 이츠키 군. 모든 것이 내 이기심이었다면. … 끝까지 네겐 이기적으로 남고 싶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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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좋아하는데 이제 지쳤어. 날 좋아하기는 하는거야? 맨날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잖아. 너 대체 나랑 왜 사귀니? 스쳐지나갔던 인연이라 해도 한때는 사랑했던 사람들이었다. 윤기는 그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사랑했고, 똑같이 잘해주었다.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오산이었다. 그녀들은 늘 비슷한 말을 하며 윤기를 떠났다. 고통을 호소하며 그걸 알아주지 못하는 윤...
박지민과 가장 가까운 사이를 꼽으라면 나였다. 아 물론, 전정국은 열외.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박지민을 지켜본 느낌은 언제나 위태했고, 또 신비로웠다. 이만큼 가까워졌다 싶으면 저만치 가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리 깊지 않은 대인관계를 선호하는 내가 지민이와 오래도록 친구를 하고 있게 됐는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흥미롭고, 새로우니까. 근데, 나는 ...
w. 벨라(Bella) BGM ♬... Beyonce - Crazy In Love (Remix)
아이를 구금실에서 구하자마자 킬조이들이 마주한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의 스케어크로우와 드라큘로이드들이었다. 흰 슈트, 흰 전투복으로 몸을 감싼 그들은 제각기 손에 든 총을 다섯 사람에게 겨누었다. * 배터리 시티에서 사막으로 거처를 옮기게 된 -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도시에서 쫓겨난 - 프랭크는 패닉 상태였다. 눈을 뜨자 보이는 사막은 뜨겁고 지저분했다. 모든...
*<대학오늘>선입금 특전이었던 소책자의 원고입니다. <대학오늘>과는 관계 없는 별개의 내용입니다. 오늘의 국문 1/2
*<대학오늘>선입금 특전이었던 소책자의 원고입니다. <대학오늘>과는 관계 없는 별개의 내용입니다. 오늘의 국문 1/2 ※ 본 픽션은 절대적으로 허구이며 실제 대학의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오늘 잡지에서 나왔는데요. 설문조사 한번만 부탁드릴게요! 일분도 안 걸려요!” 뽈뽈대며 캠퍼스를 걷던 지민은 갑자기 팔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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