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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고죠가 선택한 건 나나미를 피하는 것이었다. 아예 집에도 안들어갔다. 차마 어떻게 나나미를 대해야하지? 이미 흘러 넘치는 마음을 꾹꾹 눌러서 그를 대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렇게 계속 호텔에서 지냈다. 그냥 이사를 해야겠다 싶어 여기저기 부동산을 알아보다 근 한달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설마 만나지는 않겠지…? 시간을 보니 오후 세시 반. 한창 직장에 있을...
능력 꽃길만 걷자! " 있잖아 다들, 내가 사랑하는 이 세상의 감정을 한번 느껴봐! " 자신이 사랑하는 (연애적 감정X) 사람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하고 포근한, 행복한 향을 내 모든 능력치를 1단계 향상시켜준다. 단, 상대방이 자신을 적대시하는 경우(자신이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사랑하는 경우) 정상적으로 발동된 상황과 달...
네 맞아요 독후감 넉 달 밀린 사람... 새해에는 다이어리 가계부 꼬박꼬박 쓰면서 계획적이고 정리하는 인간이 되겠다고 다짐한 지 석 달 하고도 열흘... 결과적으로 석 달 열흘 동안 후기 미룬 사람이 되어버렸음(ㅋㅋㅋ 지각도 어지간해야 변명을 하지 이쯤되면 그냥 말없이 캘린더만 올려야 하는 것임 돈이든 후기든 아니면 뭐든간에 정산을 미루지 말자(라고 202...
순영은 저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몰랐다. 자기 마음을 헤아리기도 힘들었다. 칼을 쥐고 나서 정신을 차려 보니 눈에 보이는 것은 자신의 칼에 목이 베인 자의 송장밖에 없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에서 순영 홀로 서 있었다.
(*맨 아래에 추가 된 부분이 있습니다.) 마음에 들진 않으니까, 고치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어째 노력해야 할 일만 한가득 쌓이네요... 뭐, 입시라는 게 노력 없이 이뤄지진 않을 테니까. 운명이겠거니 생각하는 편이 낫겠죠? 그럼... 간단하게 만들어 볼래요. 너무 하나에만 몰입하는 것도 가끔은 힘드니까요.(어깨를 으쓱이곤) 그렇게 말해주시니까... 조금이...
한 사람, 자신의 목이 조여 오는지도 모로는 한 사람. 타인의 목을 졸라 가는지도 모르는 한 사람. 그런 두 사람, 남들의 눈동자엔 그저 친절한 한 쌍의 사람들. 남들의 눈동자엔 마냥 살가운 잘 사는 사람들. 그러던 나날 중, 돌연히 터지는 눈동자. 시각이, 관점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한 사람. 사랑을, 보호를 변질하던 업을 모르는 한 사람. 이내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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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 ᆞ ᆞ ᆞ ᆞ ᆞ "...이걸 니가 왜 가지고 있어?" "신분증은 돌려줘 내 기념품이야ㅎ" "거짓말..." "집 좋더라... 티비뒤에 모형배는 누구 취향이야? 맘에들어" "거짓말이라고 말해!!" 피가 묻은 지원이의 명찰을 누군가 가지고 있었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내가 울분을 토해내며 누군가 와 대화하는 장면이 스쳐 지나갔고 지원이 ...
예상치 못하게 소나기가 오는 날이다. 비가 후두둑하고 내리며 지붕의 좁은 틈 사이로 흘러 굵은 물줄기가 땅을 적시는 걸 구경하고 있었더니 오키타 대장이 다가왔다. 이번엔 대체 무슨 장난을 칠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그 자리를 뜨려고 걸어가는데 오키타 대장이 내게 말을 걸었다. " 연옥관의 한 투사가 죽었어. " " 그것 참 큰일이군요. " 나는 최대한 안타깝...
나는 높으신 분들의 놀이터에 환상이 있다. 나에게 있어 그들의 놀이터는 카지노였다. 종족을 안 가리고 자신이 이성을 가진 생명체임을 잊은 뒤, 돈이란 물건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추악한 곳이 내게 있어선 로망이었다. 물론 내가 이성을 잃은 짐승이 되기는 싫지만 그저 유희와 돈을 목적으로 간 곳에서 목숨까지 건다는 족속들이 웃긴 것일 뿐이다....
“……” “…… 폐하, 일어나셔야지요.” “으응…….” “늦습니다. 어서.” “…… 군사님, 그, 이제 나가셔야 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있으면 늦을 것 같습니다…….” “어젯밤에 무슨 일 있기라도 하셨습니까? 폐하께서 잠을…….” “…… 아무 일 없이 자기만 했다만.” 맹세컨대 결코 어젯밤에 어떤 짓을 한 것은 아니었다. 정말. 원우는 지금 다친 오른손...
※ 이 글에는 감금, 학대, 살인 소재가 있습니다. 이런 소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비효율적이에요. 더 좋은 방법이 있을 텐데." 쿠키성의 사람들은 에스프레소가 그렇게 말할 때를 가장 두려워했다. 왜냐하면 에스프레소가 어떠한 일에 대한 결과가 불만족스럽다면 그것이 만족스러운 결과가 될 때까지 얼마나 집념을 불태우는지, 그리고 그 결과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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