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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야, 야, 이제 2차 가자 2차!” 누군가 외친 말에 웅성웅성 동조의 말들이 난잡하게 떠돌아다녔다. 슬쩍 네 방향을 바라보니 너 또한 흔쾌히 함께할 것 같아 나도 웃으며 동의를 표했다. 2차로 간 식당은 칵테일 전문 바였다. 선착순으로 자리에 앉길래 무작정 앉았다가, 화장실로 향하는 너를 보고 가방을 들고 일어섰다. “나 잠깐 화장실 좀.” 옆 친구에게 ...
“오랜만이야 다들” 시작은 단순했다. 8월이었고, 우리는 재회를 약속했다. 고등학교 동창회였다. 졸업, 그리고 3년이 지났다. 우리는 함께했던 시간만큼 떨어져 있었기에 좀처럼 어색함을 지우지 못했다. “온다고 했는데 아직 안 온 사람 있어?” 참가를 한다고 눌렀던 이름 중 유독 눈에 밟히던 그 사람이 없었다. 태연한 척, 무심한 척, 그 이름을 입에 담았다...
나는 오늘 이 세상에 대하여 두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오이카와, 그래서 방금 통화한 건 누구야?” “앗, 봤어?” “못 봤겠냐?” 오이카와는 수려한 얼굴을 붉히며 대답했다. “여자친구야.” 첫 번째, 이 세상은 하이큐 원작이 아니다. 아마도, 하이큐 2차 창작 소설일 것이다. “언제부터 만난 거야?” “대학교 1학년때부터, 내가 반해서 사귀게 됐어.” ...
*** 나의 님에게. 형.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아, 가끔이 아닐지도. 사람은 언제나 선택의 길에 놓여 있잖아. 예를 들면 내가 아침을 먹는 거와 안 먹는 거. 지금 자는 거 안자는 거. 만약 내가 6학년 때 중학교 1지망을 내가 다녔던 학교로 안 냈다면 내 주변 인물과 학벌은 지금과 모든 게 달라져 있겠지. 그래서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그 ...
이별을 했다. 여섯 살 어린 남자친구를 여섯 해 동안 사귀었다. 내가 그이를 만났을 때의 나이가 지금 그이의 나이다. 그는 긴 시간동안 많은 점에서 발전했다. 그렇지만 나는 어떨까? 하필이면 요즘 한번 다녀왔습니다 드라마에서 자꾸 부모님의 결혼 반대가 나온다. 어제 막내가 남자친구 부모님 집에 가서 자고, 아침상을 차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한테도 저런 거 ...
진짜 미치도록 더운 날이었다. 김선우는 헐렁한 스투시 반팔 펄럭이며 선풍기 앞 방바닥에 볼을 붙히고 널브러져 있었다. 더워더워더워…. 눈을 뜨나 눈을 감으나 보이는 건 똑같고 뜨거운 몸도 변하지를 않아서 선우는 그냥 눈을 감기를 택하고 탈탈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에 온 영혼을 집중했다. 이 세상엔 나와 선풍기. 나와 선풍기뿐. 눈을 감고 또 감고 이를 악 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https://rhatnsdl08.postype.com/post/6941000 <-1편임니다. 혹시나 1편을 못 읽으신 분들이나, 내용 까먹으신 분들은 링크 들어가셔서 봐주세여! :) (저도 까먹음 주의ㅎ "음... 넌, 이름이 뭐야?" ".. MT:05 변백현" "......." .....!! 민석은 놀람을 금치 못하였다. 소년이 자신의 목 뒤에 ...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언젠가 어른이 되겠지만 일단 어린 사쿠사와 여자의 이야깁니다. ※ 뭔가 주의문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걸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보시기에 불편한 요소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확인하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캐릭터의 원작 설정과는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My housemate (1) 내 집 마련, 보육원에서 자라...
* 이름만 등장하는 엘빗은 제 자캐가 아닌 지인의 자캐입니다. *하얀 바탕으로 읽으신 후 검은 바탕으로 다시 읽어주세요. 숨어있는 문장들이 몇개 있습니다. 세리아 레이첼은 끈적하고 탁한 피가 잔뜩 묻은 자신의 손에 고정된 시선을 들어올려 자신이 죽인 그 시체들을 바라보았다. 내가 찌르기 전에도 저것들은 죽어있었어라고 외치는 마음은 세리스와 엘빗을 찔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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