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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서창빈과 하교를 하던길에 난 이렇게 말했다. "창빈아 너 어제 나한테 사랑한다고 했던거 진짜야?" "아니라고 내가 너를 왜 사랑해" "나 안사랑해?" "아 그건 아니고.." "나 좋아해?" "그만물어봐.." "ㅋㅋ알았어" '진짜 거짓말 다 티나는데' "재빈아 너랑 나는 그냥 우정이야" "우정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우리가 같이 한게 있잖아 우리 저번에@*&...
<공지사항> - 그림의 저작권은 굥미션 @geongcm 에게 있습니다 - OK: 원본을 훼손하지 않는 크롭, 색감 조정, 인장 및 헤더 이미지로 사용, 개인소장용 소량 굿즈 제작 - NG: 덧그리기, 리터칭과 리사이징, 방송 및 상업적 이용 - 진행 과정: 신청서 확인 > 입금 > 완성본 전달 > 누락 사항 확인 및 커미션 종료 ...
정든 函의 뚜껑을 오랜만에 열었을 때 내심 기뻐했다. 네가 정든 물건을 바라보는 눈이 어디선가 본 기억 속으로. 그 빛나는 손에 쥐어진 네 작은 사탕.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 어색한 발음으로 터져 나온다, 회색 골목 들려오지만, 희미한 눈동자다. 앞은 보이긴 하는 걸까, 걸어가다 멈칫 뒤따라오는 낯선 의도 오랜만에 函의 뚜껑을 열었다. 회색의 골목, 손목에 ...
“바로 저 집이구먼유.” 누추한 차림의 사내가 큰 나무에 가려진 움막을 가리켰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작은 움막은 현명대군 이현(伊賢)이 머무는 거처라 하기에는 상당히 초라했다. 비록 쫓기는 처지이지만 중년의 사내가 가리킨 움막은 화전민도 찾지 않는 지저분한 폐가였다. “은자를 노리고 하는 짓이라면 목이 달아날 것이다.” “쇤네 뉘 앞이라고 감히 거...
포토샵 메일링에 들어갔던 두가지 스타일입니다. 스마트 오브젝트형 스타일 적용법은 PSD를 받으시면 파일 내부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정신차려, 박문대는 죽은 지 오래야!" 신재현은 제 어깨를 잡은 사람을 내려다 봤다. 고개를 돌려 암흑물질로 가득한 공간을 바라봤다. 지구로 귀환하는 인터렉션호에는 제2엔진이 없다. "상식적으로 블랙홀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 해?" 블랙홀의 궤도에 올라섰을 때, 거대한 중력에 이끌려 인터렉션호에 있는 모든 사람이 죽기 직전에 박문대가 제2...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드림주: 극T 성향의 화산파 백자배 막내, 원작 시작 전 시점 인적 드문 홀로 산길을 걷다가 뭘 잘못 밟은 건지 오래된 진법에 갇히고 말았다. 그 옛날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마교의 잔당들이 화산으로 쳐들어와 난동을 부렸던 적이 있다. 아마도 그때의 진법 중 해제하지 못한 것이 아직 남아있던 모양이라고 나는 혼잣말처럼 입에 담았고, 그걸 들은 상대는 '어떻게...
똑똑히 말해요. 우리 지금 여기서 헤어져요. 말아요? 무슨 용기였던 건지, 꼬박 칠 년을 만나 온 저의 애인이 건넨 헤어짐에 영현은 되레 그렇게 물었다. 헤어질 거냐고. 저 사람 한번 말하면 곧 죽어도 그러는 거 알면서, 늘 자기는 예외인 것 마냥 착각했었던 건가. 자신의 앞에 애인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그러자고 했다. 목소리 떨리는 거 다 아는데 둘 다 자...
-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가정폭력, 폭언, 폭행, 강간, 강압적 성관계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어린 시절은 불우했다. 어렸을 때부터 아니, 태어났을 때부터 내 인생은 불행의 싹을 틔웠다. 스무살이 채 되지 않은 어린 부모에게서 태어난 여자아이. 그 아이를 이유로 달콤한 소꿉놀이가 아닌, 잔혹한 ...
늦어졌습니다. 뭐 쉬고 있어도 여러장 하긴 힘들더라구요. 그림만 그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중간 중간 다른 것도 해야하고. 표지를 컬러작업을 해서 썸넬로 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조회수가 별로 높지 않겠죠. 취미생활을 하며 마케팅과 홍보를 생각해야하는...🤔 표지일러는 트이타를 하다가 보게 작가님의 일러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그림체를 좋아해서...
‘거짓말. 카이라는 마법만 중요하죠? 난 마법을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인 건가...’ “아냐. 그런 거” 수단이라니. 네가 고작 수단일 리가. 너에게 내가 그럴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응 당연하지. 플라첸티아 너가 하는 말은 듣고 싶으니까 듣고 있는거야 지금도.” 생각해보면 나 누군가를 궁금해 해본 적이 없었어. 널 처음 봤던 그 순간에도 말이야. ...
※취미로 작성하고 있는 글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푸르른 하늘과 함께 새로운 하루를 맞이한다. 구름은 조용히 바람 따라가고 있고 새들은 나뭇가지에 앉아 지저귄다. 자동차들은 도로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거리의 사람들은 바쁘게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17세의 칠흑 같은 검은 머리를 가진 남고생은 거리에 있는 횡단보도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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