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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잔잔한 파도. 선선히 부는 바람. 항해하기에는 최적의 날씨였다. 물자를 싣고 후샤 마을로 향하는 붉은 머리 해적단은 건배를 외치며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다 안주가 다 떨어지자 벤은 자연스럽게 일어나 창고로 향했다. 어두컴컴한 창고 문을 열자 분명 보지 못했던, 아니 있지 말아야 하는 어린아이가 몸을 웅크린 채 쓰러져 있었다. “어린아이…??” “뭐야, ...
주의사항 아직다쓴글이아닙니다 불시에내려감... 글쓰기경험이 부족하므로 좀이상해도 봐주세요. <이런사람에게비추천> 나는 정확한캐해가 좋다 지성적인내용이좋다 헛소리가 싫다 먼 적폐같은설정 가득붙인 에유가싫다 등등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은 7시간 정도라고 한다.즉,건강한 정신과 이성을 가지려면 7시간 정도는 자야 한다는 말이다. 지우스는 그런 생각을 ...
오기 -. [코즐리 정보] 이름 -코즐리 성별 & 나이 - 전 제 성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외관 & 키 & 몸무게 - 장발,백발,아름다움. 170cm,53kg 국적 - 프랑스 생일 - 모릅니다 성격 - 냉정,이성적 좌우명 - 후회할 시간 따윈 없다 [ ___정보] 과거 -고아원 출신이다, 어느날 내 초능력이 폭주하였고, 그로...
진짜 히바리인가? 그의 채팅을 보자마자 내려앉았던 심장이, 곧 히바리에게서 통화가 걸려오자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침착해야만 해. 속으로 다짐하며 통화창을 화면 가운데로 옮긴 후 받았다. 침착해야 한다는 다짐과 다르게 그의 목소리에서는 긴장이 가득 묻어나왔다. 누군가에게는 낯가리는 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굳은 목소리가. “여보세요?” “...
7. 약속은 약속 8. 비례의 원칙
단체 사진 겸 미리 보기 사진 왼쪽부터 테오 스타레스, 버밀리온 보텍스, 베르나 세실리아, 로이그 크레센트, 드란 메탈리카. 순서대로 나열(왼쪽은 고리가 있고 오른쪽은 없는 모습) 보면 알겠지만, 아래에 있는 링크의 게시글에 나온 구성원 모습을 그대로 gratton 작가가 그린 것. 그나저나 드란 메탈리카의 턱선이 심하게 깎인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이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겔렌데 마법'이라는 것이 있다. 스키장에서 사랑에 빠지기 쉽다는 법칙. 설원의 분위기가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은 부각시켜주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스키장에서는 사람들이 자꾸 사랑에 빠진다. 우리도 그렇게 마법에 걸린 것처럼 사랑에 빠졌다. 뒤뚱뒤뚱 리프트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온 지민은 보드를 신고, 산의 중턱까지 쏜살같이 내려가더니 멈...
마음이 급해서짧습니다 아이고 이 연재텀 제가 죽어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ㅠ ----------------------------------- 더쥔은 증인석의 팔걸이 의자에서 천천히 눈을 뜬다. 창 밖이 밝아왔다. 의미 없는 몇 가지 질문이 끝나고 나자 천칭은 이제 눈에 띄게 가벼워져 있다. 시간은 흐르고, 승리는 가까워졌다. 붉은 옷을 입은 싸이코들이 신의 권...
메모리얼룸 X 토크 이후,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숨길 것도 없었고, 각자의 X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마르코와 톰도 서로에 대해 직접 입밖으로 꺼내면서, 머릿속으론 착실히 과거의 기억을 다시금 불러오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마르코와 톰은 숙소에서 전보다는 한결 편하게 생활하면서도 서로를 더욱 의식했다. 단체로 모이게 되는 시간이 지나고 ...
저는 마이클이 감옥에 가서야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마이클이 스타인벡 소설을 좋아한다는건 찰리 오피셜입니다.재스퍼앨리슨에 대한 모든 설정은 창작입니다. 피터 맥케나씨! 제발 과거편을! *** 몇주 지나 감시 임무는 해제됐다. 모든 독재자가 그렇듯 브렌은 그의 권좌를 위협할 수도 있는 어떤 단서에든 편집광적인 기질을 보였는데, 희안하게도 나중...
소년은 이름이 없었다. 제게 이름이 과분한 무언가였다. 평생을 이름 없이 지내왔다. 때때로 소년을 거지라고 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아무렴 뭐 어때. 이름보다 굶주린 배를 채우는 게 더 급했다. 그래서 소년은 먹을 걸 준다는 사내의 꼬심에 넘어갔다. 굶는 건 지긋지긋하다. 기적적으로 지금까지 구걸하며 살아올 수 있었지만, 그게 미래를 향한 보장이 되지 않았...
P. 로노 (https://twitter.com/M0N7E_CARL0) W.연파란 (https://kre.pe/09vk) 칸논자카 돗포는 회사 입구의 계단에 앉아 멍하니 허공을 보았다. 새벽녘, 가로등마저 꺼져 쓸쓸한 바깥이었다. 24시간 편의점만이 한밤중의 등대지기인 것처럼 그렇게 우두커니 서 있을 뿐이었다. 새벽공기는 아무렇게나 빨아대는 아이스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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