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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002년, 2009년, 그리고 2019년 안녕
결국 그의 지난 10년 조금 안되는 시간을 요약하자면, '의심' 과 '증명' 이었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 에서, 회사에 투자한 투자자, 직원, 공동창업자, 그리고 아마 본인 스스로도 본질적으로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의심. 그 의심들은 악의적인 것 이라기 보다는 아주 합리적이었고,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해서 꼭 맞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에 쓴...
벌써 2019년 마지막 날이네요.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니 좋은 기억들 위주로 생각이 나요. 험난한 세상 쉽지 않은 덕질이지만 내년에도 같이 즐거운 추억들 많이 쌓았으면 좋겠어요.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미리 해피 뉴이어!❣
사람은 참 유약한 존재다. 힘들었다고 투정부리며 드러누워 버리기도 하고, 소중한 존재에게 상처받을까 봐 소중한 존재를 먼저 버리기도 한다. 그것은 나나 우리 가족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분명 그럴거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힘든거다. 단지 우리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 거야.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계속 좋지 않다는 말을 듣기는 했었지만 걱정만 하고 보러 갈 생각을 하지 않았던 내가 밉다. 할아버지 마지막을 보고 싶었는데 봤어야만 했는데 보지 못했던 내가 밉다. 당연할 줄 알았다. 너무 당연한 존재였다. 당연하다는 건 참 무서운 말인 것 깉다. 영원히 곁에 있을줄 알았는데 여태까지 내 곁에 있었던 것 처럼 앞으로도 계속 있어줄 ...
1) 머리를 잘랐다. 육미리 투블럭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1-1) 짧고 빳빳한 털을 만질 때가 좋다. 까슬까슬하지만 그걸로는 아무도 다치지 않을 것 같아서. 모두가 무사할 정도의 까칠함이 좋다 1-2) 새해 기념이라기엔 기간이 애매하다. 사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자르고 싶었는데 기간을 놓쳤다 2) 성적이 나왔다. 처참하다 2-1) 아찔하다 2-2) 사실 ...
감사합니다.
여담홍 담홍은 달력 한 자리에 크게 동그라미를 그렸다.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날짜지만 그는 개의치 않았다. 해내지 못할 리가 없는데 날짜 따위에 신경을 쓸 리가. 담홍은 동그라미 안에 축제, 라고 적고 달력을 제자리로 넘겼다. 유진은 몇 번이고 반복되는 하루에 기묘함을 느꼈다. 자각은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유권이 '다녀올게.' 하고, 인사를 건넬때...
=============================================================== ※ 창작 사니와(독자설정 및 이름有)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언니 안녕. 오늘은 내가 휴무라 어제 틀만 만들어놨던 블로그를 마무리 짓고 작은 편지를 남겨. 지금 침대에 엎드려서 글을 쓰고 있는데 애기가 팔을 베고 자고 있어서 조금 저려올려고 해. 언니가 없는 휴일은 늘상 그랬든 지루하고 고요하다 못해 적막해서 조금은 쓸쓸함을 느껴야해. 그건 언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괜히 루즈한 딘의 노래나 팝송을 들으면서 하루를...
아침에 일어나서 빵 한 조각 먹고 점심에 집에 가서 김찌 덜어먹었다 아아 즐거운 하루
갤럭시 S4 액티브에서 갤럭시 S7. 대략 6년을 이 두 개의 기기로 버텨왔다. 그러다 몇 개월 전, 아이폰 8로 핸드폰을 바꿈과 동시에 오랫동안 나의 친구가 되어준 LG 쿼드비트 줄 이어폰을 떠나 에어팟 2세대를 구매하게 되었다. 크게 전자기기에 욕심이 있는 성향은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막상 '신세계'를 체험하고 나니 그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것은...
죽일듯이 내려쬐는 태양 아래에서 숨을 헐떡이다 이 지루한 여름이 언제쯤 끝날지 생각해본적이 있다.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 지 야속하다 생각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지옥같은 여름도 흐릿했던 가을도 쫒기듯 도망가버리고 여전히 선명하지 못한 겨울만이 남았다. 인터넷에서 그런 밈을 봤다. 시간은 2020년을 향해 가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2016년즈음의 일도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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