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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기요 버렌. 언제까지 저를 감시할 생각 이세요?」 큰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밝은 햇살, 시원한 바람, 그 바람으로 인해 창문에 걸려져 있던 흰색 커튼이 나풀거리는 방안, 침대 위에 앉아있는 한 여자가 문 앞에 서 있는 양복 차림의 남자한테 불만 스럽다는듯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루키 여왕 폐하의 명이며, 감시가 아니라 보호 입니다, 미키 공주님...
한가롭게 낮잠을 자는 냥이를 보면... 졸려요. 날씨도 시원하고 졸립고.
그냥너라고
이 페이지에 종종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SNS에 쓰면 잠깐 관심 받더라도 결국 휘발되서 사라지는 경향이 있어서요. 최근 글이 맨 위에 오도록 써볼게요. ※ 출처 밝히고 스크랩, 인용 가능. 딱히 그럴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자기 글인양 베껴가지는 마세요. 비슷한 생각일지라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세요. 2022년 10월 사랑한다고 상대방...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끔찍한 냄새다. 한겨울에도, 한여름에도 언제나 비교적 푸름을 유지하는 엘리니아의 아침은 요즈음 팬텀의 주 적이었다. 끔찍한 피톤치드의 향기는-향기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말이다-언제나 크리스탈 가든에서 완벽하게 상쾌한 공기 속에서 살던 팬텀에게, 정말이지 끔찍했다. 나 같은 장미 향도 아니고 말이야, 그런 말에 샌님은 어떻게 반응하더라. 반사적으로 향을 피...
* 표기의 편의상 빛전라하로 적지만 실상 빛전라하빛전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한 리버시블입니다. * 6.0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상에 관한 글이기에 개인 설정이 있는 빛전이 등장합니다. "가끔은 내 어릴 적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어." 이스엘리스가 입을 열었을 때는 언제나 그렇듯, 그라하의 귀가 그를 향해 기울여졌다. "갑자기 왜? 그야, 네가 그런...
2015년 5월 10일, 유정. "언니," 편의점 위치와 실외 흡연구역을 확인하다 계산을 마치고 나온 다정이 부르는 소리에 핸드폰 화면을 끄며 돌아보았다. "응, 잘 먹었어. 고마워." 정류장까지 바래다 줄 셈으로 앞서 걷기 시작하는데, 비장한 표정으로 내 손목을 덥썩 잡는다. "언니, 내가, 데려다줄게, 집까지." 아, 웃어버리면 안돼. 이유정 지금 이거...
시간은 흘러 16살이었던 키퍼와 폴리, 페기가 (이 세명은 전부 동갑이다)17살. 즉 거의 1년이 지나가던 다시온 무더운 여름이었다. 거의 1년동안 블루와 지내면서 재밌으면서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 블루는 이걸 잘 느끼고 있지만 블루가 오기전부터 이미 별의별 일들을 하던 원래 인원들은 새 동료가 늘었단 것 말곤 별차이를 못느꼈다. 참고로 키퍼는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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