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Luctor et Emergo 해리의 소식은, 당연하게도, 그의 두 친구들에게 바로 전해졌다. 허겁지겁 병동을 찾은 두 친구는 정신 나간 해리의 사고력을 대차게 타박했고, 해리는 정말로 정신을 놓은 채 헤실거리며 방금까지의 꿈 같던 시간을 곱씹었다. 헤르미온느의 복창이 터져나갔다. "내가 아는 한, 너는 생애 가장 멍청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해리." ...
(사진 넣기가 너무나 귀찮았던 사람) (올리고 나서야 앞내용 이미 올린걸 깨달은 바보입니다 헷갈리지 마시라고 앞내용 조금 붙였어요) 얼마뒤 영화 개봉일이 확정되고 둘은 인터뷰에 뭐에 엄청 바빠짐. 갑자기 치고 올라온 셩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터뷰는 릭이랑 주요 조연들만 했으면. 신경줄 굵은 릭이랑 다르게 개봉일 다가올수록 예민해지는 셩을 다독이...
"... 그래서." "그러니까 나 하루만 재워달라고." "환장하겠네 진짜." 박지민은 답답하다는 듯이 고개를 저으며 머리를 쓸어넘긴다. 굉장히 할 말이 많아보이긴 하는데. 뭐 그거는 내가 신경쓸 바가 아니니까.. 김태형은 서 있는 박지민을 아무렇지 않게 제끼고 집 안으로 걸음을 옮긴다. 야 너 집 좀 치우고 살아라. 집 꼴이 이게 뭐냐. 툭툭 잔소리를 뱉는...
목 차 Ⅰ 들어가며 Ⅱ 죽음으로 달려가는 자 Ⅲ 죽음을 거부하는 자 Ⅳ 죽음을 주재하는 자 Ⅴ 글을 마치며 Ⅰ 들어가며 "To live with dignity, To die with dignity. (존엄 있는 삶과 죽음을 위해)" 위 구절은 스위스의 비영리 조력자살 협회 '디그니타스(Dignitas)'의 모토이다. 이때 조력자살이란 의료진으로부터 도움을 ...
성현제가 송태원을 처음 보았을 때는 밤이었다. 희미한 초승달이 두터운 구름에 가려 사위가 어두웠고 모든 것이 숨소리를 죽여 적막만이 흘렀다. 그런 밤을 성현제는 혼자 걸었다. 거금이 걸린 모 단체와의 계약 때문에 입성한 도시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베이스 기지가 될 도시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저를 비롯한 세성의 안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일었고 단...
이시키리마루님은 영혼도 인도해 주실 수 있나요? 그렇게 묻는 아이의 앞에서, 무어라고 대답했던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아주 오래전의 이야기다. -아이는 눈이 보이지 않았다. 어릴 적 신에게 눈을 바치는 대신 넘쳐나는 영력과 기나긴 수명을 받았다고 했다. 싫지는 않았었나? 아이는 말갛게 웃으며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요, 하고 말했다. 싫은 것은 어떻게든 ...
*너무 오랜만에 잡아서 캐릭터가 어떻게 튄 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머리박음) 쓸데없는 고집을 부렸다. 이를 완전히 고집이라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이들이 말하기로는 고집이라 했으니 그리 칭했다. 고집은 자존심이기도 했다. 나는 툭하면 고개를 빳빳이 들고 가벼이 움직이지 않았다. 시선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했으며 허투루 허리를 굽히지 않았다....
타도가 색적 능력이 괜찮은 것은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대태도나 창과 같은 대형도종들과 비교했을 때에 가능한 일이다. 아마 달도 뜨지 않은 날, 이 북적거리는 시내 한가운데에서 새까만 머리카락을 가진-그것도 이즈미노카미의 표현을 빌리자면 '쪼그마한'-여자아이를 찾으려면 무척 높은 련도의 단협차나 극 단도 쯤은 되어야할 거다. 동체시력이 별로면 그마저...
* 로고 연우님 커미션 * 창작 남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독자적인 혼마루 설정있습니다 * 제202회 검사니 전력 “나는 너의”로 참여합니다 * 시간이 조금 과거로 이동하여서 칠석즈음입니다:) 나는 너의 오늘도 어느때와 다름없이 따가울 정도로 내려쬐는 햇빛과 잔잔한 파도가 배 위의 혼마루를 맞이했다. 다만 평소와 다르다면 이 시간이라면 늘 부지런히 움직이고 ...
※창작사니와 ※카슈가 투정을 부립니다. ※뭐라도 괜찮은 분만 아래로 "나는 주인의 뭐야?" 갑작스러운 질문에 호시미야 유카리가 멍한 얼굴로 눈을 껌뻑였다. 저를 마주 보고 있는 근시의 눈동자는 여전히 흔들림 없이 붉은 빛을 보내오고 있었다. 장난치자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렇지만 뭐라고 대답해줘야 하는 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너는 내 근시지?"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