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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김태형은 꼬박 이틀간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차마 병실이라 문을 걸어잠그지는 못하고 그나마 외면하는 것을 차선으로 삼았다. 정국이 병실 문을 열면 돌아눕고 얼굴을 이불에 파묻어버렸다. 말을 걸어도 묵묵부답이고 끼니 때가 되어도 식사준비는 커녕 겨울잠 자는 곰처럼 웅크리고 꿈쩍도 안했다. ‘밥 좀 먹어.’ ‘…….’ ‘나 애타 죽겠다.’ 애처로운 목...
1. 좋아하는 & 아끼는 사람 (+ 집착) #자캐가_제일_아끼는_사람은_누구입니까 당연히 라티크>\\\< #앤캐가_제일_좋아하는_사람은_누구라고_생각하십니까 222 아 이거 뭐야 내 기준이 아니네? 보.... 보리? #앤캐가_나말고_만나는_사람_없지라면_자캐는 라티크씨는 나 못 믿어요???? #요즘따라_앤캐가_자캐보다_연락이_많은_사람이_...
타케루가 사랑을 한다. 모두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짝사랑이라는 것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류노스케는 가슴이 철렁했지만 애써 무시했다. 그는 그것을 대수롭지 않은 감정으로 치부하고 넘겼다.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었는데. 보답받지 못할 마음은 타케루를 끝없이 괴롭혔다. 갈 곳이 없는 사랑은 자신의 내면을 갉아먹는다. 류노스...
(동영상을 꾹 눌러서 연속재생 해주세요) 상주도, 조문객도 없는 조촐한 장례였다. 머글 하나 죽은 건 호그와트에선 큰일이 아니었다. 그랬기에 더더욱 그녀의 장례식은 조촐하기 그지없었다. 머글 계에서도 마법사 계에서도 설 자리가 없어서였을까? 텅 빈 눈으로 걸려 있는 그녀의 사진을 보다 한숨 섞인 울음을 쏟아냈다. 그녀의 남편도, 아들도 오지 않는 장례식장을...
다니카는 어느 극단에서나 보여줄 만한 풍경을 가만히 서서 바라만 보고 있었다. 조셉 프레이라는 기사가 포함된 풍경은 종종 그랬다. 분명 바보는 아닌데 바보처럼 보일 때가 많았고, 그 말씨와 행동에 진지함이란 조금도 들어있지 않았지만 임무 중 사고를 친 적은 없었다. 사적 사건 사고는 가끔 만드는 모양이지만, 다니카가 직접 목격한 바는 없었다. 말은 그 어떤...
* 준은 꿈을 꾸지 않는다. 잠을 잤다는 기억도 없이 눈을 감아볼 뿐이기에 이게 정말 잠을 자는 행위가 맞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준은 언제나 규칙적으로 잠에 빠지는 서명호를 보고난 후에야 그 옆에 누워 자신도 눈을 한 번 감는다. 작게 들리는 숨소리에 묘하게도 준은 안정감을 느낀다.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곳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건 당연한 일인지. 밤...
“저 새끼를 죽여버릴꺼야" 잠뜰이 흘러내리면 땀을 닦으며 말했다. 그건 나도 알고 있어… 공룡이 어이없다는듯 웃으며 잠뜰에 말에 맞받아쳤다. 거대해진 삐에로가 다시 한번 괴성을 내질렀다. 아 씨발 저 새끼 성악대야? 존나 높네, 덕개가 제 귀를 부여잡으며 비틀거렸다. 주르륵,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검붉은 피에, 라더가 걱정하듯이 그를 바라보았다. 그런 여유도...
말하지 못한 비밀과 이야기 내가 지내던 마을 사람들도 이번에 새로 만난 사람들도 전부 회색 빛 이였습니다. 그런 사람들 속에서 저는 평소처럼 동생을 연기를 할 뿐 이였습니다. 그래요 단지 그거 뿐이였어요, 하지만 벌을 받아서 이토록 아픈것일까? 아니면 흉내내서 가짜 라서 그런 것일까? 이 질문에 답을 아무도 주지 않아서 그저 회색 빛 사람들 속에서 겉돌기만...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좋아, 여기부턴 눈에 띄지 않게 변장하고 가자." 믿어도 될까? 제대로 준비했을 거라고 믿어봐도 괜찮을까? "역시 형님의 똘마니! 간수한테서 옷을 뺏었었군?" "당연하지." 내가 뒤돌아있는 동안 긴토키가 자랑스럽게 바꿔입은 옷은 죄수복이었다. 하나 다른 점이라면... 저거 프리즌 브레X크 처럼 그냥 다...
주인공들의 가정교사가 되었습니다-(2) (상황설명, 싸움또는 뭐에 휘말려서 남매끼리 싸우다가 동생이 기절함. 밤 늦게까지 아이 얘기 들어주던 중) 질투하면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저 자기.. 자기 만족감도 아닌데.. 오히려 제가.. 제가 동생을 그런 이유로 싫어하면 나쁜 사람이잖아요... 저는 좋은 아이가 아니에요. 그럼 동생에게 물어볼까요? 아이...
BGM 제가~ 왔습니다! 제가 대단한 일을 하진 않았지만, 죽을 용기는 냈어요.정확히는, 살겠다는 의지를 포기하게 된 거죠. 어차피 못 살 상황이었거든,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짜증나요, 화도 나고. 근데...어쩔 수 없잖아요, 진짜로. 제가 다른건 어떻게든 해봐도~ 바이러스는 어떻게 못 하니까요! 억울해도 뭐 어쩌겠어요? 다 내가 멍청했던 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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