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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고...크리스마스...기념... 폰 배경화면입니다... 퀄리티 저렴합니다... 원래 암것도 안하려다가... 크리스마스에 일하니까...바탕화면에 벌려둔 파일이 너무 많아서...바탕화면 정리할 겸 후딱 만들었습니다! 붕어빵 원중고 배경화면도 그려야하는데 말이죠... 사이즈는 언제나 그랬듯 아이폰 12미니 기준 조금 여유있는 사이즈입니다! 파일로 올려두겠습니...
BGM/ 봄 그리고 너 우리의 여주는 시티고에 재학중인 19살임 본인피셜 중학교 때 나름 공부에 자신이 있어서 소신껏 동네에서 유명한 고등학교로 원서를 넣었지만 대차게 망하고 점점 사태에 심각성을 깨달아버림 야 아니 우리 이제 고삼인데 나 대학 갈 수 잇는 거 맞아?? 야~~ 걱~쩡하지마 진짜 대학 당욘히 가징ㅇㅇㅇ 쌉가능 아니 너능 공부 잘하니깐 괜찮겟...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라 연인 맞다니까 왜 아무도 안 믿어 줘요 우리 5년째 (배틀) 연애 중 ♡ 94. 95. 96. 97. 98. 99. 100. 5 6년차 바이브, 1년차 바이브, 5주차 바이브. 공백의 tmi 길고 길었던 5년차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100에 맞추느라 길이가 쪼매 짧네요 그래서 뒷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사실 외전으로 더 이을지 ...
올해는 굉장히 의미있고 뜻깊은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연인의 날. 예수의 탄신일이라는 사실은 점차 잊혀져 가고 있다. 그게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인간이 왜 자신의 이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의미를 퇴색시키고 연애적인 사회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일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신일이다. 나는 올해 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
*이번엔 큘엘쟈 말고 큘미나로 ㄱㅂㅈㄱ(큘:뱀파, 미나:인간) *두서없음주의 과대망상주의 과몰입주의 *반모 주의 1. 나는 이성에 대한 취향이라던가 이런 게 잘 없는데 얼마 전부터 뭔가 요리하는 남자가 취향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콕 집어서 '요리하기' 라기보다 가정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건가? 암튼.. 그래서 갑좍 미나 저녁식사 직접 해주는 큘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곳 생활에 퍽 익숙해질 만큼 시간이 흘렀지만, 한시도 너를 잊어본 일은 없다. 오히려 날이 갈수록 더 짙어져만 갈 뿐이다. 눈을 뜨고 있어도, 눈을 감고 있어도, 네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낼 수 있다. 새하얗고 작은 얼굴. 그 작은 얼굴에 큼지막하고 균형 있게 자리 잡은 예쁜 눈, 코, 입. 깊고 또렷한 눈동자, 도톰한 입술, 네가 즐겨 바르던 입술 색까지...
약인수도도불행若人修道道不行 만반사견경두생萬般邪見競頭生. 어떤 이가 도를 닦는다 결심하면, 오히려 도는 닦아지지 않는다. 온갖 삿된 경계만이 다투어 일어날 뿐. 지검출래무일물智劍出來無一物 명두미현암두명明頭未顯暗頭明 지혜의 검을 뽑아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베어버려야만 밝음이 나타나기 전, 어둠이 밝아지리라. 임제록을 중얼거리며 기다리길 얼마. 임신 테스...
신이치의 일상은 단조로웠다. 집에서 학교, 학교에서 집. 가끔 동생을 데리러 역으로 가는 길 외에는 항상 같았다. 누군가는 지루하다고도 할 수 있고 누군가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상이었다. 그런데 미나토상을 세탁소에서 만난 이후로 신이치에게 작지만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이제는 집으로 가는 길 보다 세탁소에 가는 길이 더 익숙해졌다. 아침에 일어...
............... ................ ............... 고여주 예 오라버니 왜 또 뭐가 문덴데 누가봐도 존나 피곤에 쩔은 얼굴. 여주는 그 얼굴에 차마 뭐라할수가 없어 입을 다무는 중임. 응. 그런거임. 절대 무서워서 뭐라 못하는 거 아님. 김도영이 다크서클 한가득 안고 피곤에 찌든 이유? 바로 저 고여주때문 ㅇㅇ 허구한날이...
"생각보다 집이 오래 됐구나." "......" "여긴 주방인가? 인덕션이 없는 집은 오랜만에 보네." 송은석. "이 벽지 무늬는 뭐지?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인가?" "아 그거는 그냥 여름에 물난리 났을 때 벽지가 울어서 그런 건데요...." "그렇구나. 나름 느낌 있네." 혼수상태 드럼 포지션. "저 티비는 장식품이지? 레트로 전시회 갔을 때 봤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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