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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호모짓 나음은 의미심장은 미소를 짓더니, 산의 허릴 감싼 지후의 팔을 내려다보았다. “아니, 맞다. 원래 혼자 안 다녔었지?” 그 채로 가래침을 한 번 퉤 뱉곤 너털웃음을 웃으며 말했다. “이 새끼 호모짓 하기 전까진.” “…?” ‘호모짓…?’ 딱 김나음 같은 애 입에서나 나올 법한 말이었다. 저급하고, 속된, 해선 안 되는. 그 말을 들은 지후는 굳어진...
103화 지나가면 서로 인사하는 사이, 잠깐 마주치면 안부를 묻고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사이. 우리는 그런 친구가 되었다. 어쩌면 혼자만 그런 걸지도 있지만, 로이의 말대로 우리는 너무 서로를 신경 쓰며 살아왔다. 어릴 적부터 친했으니 당연한 거긴 하지만... 안 그래도 늘 생각할 것이 많고, 걱정이 많은 이리나에게는 이런 새로운 일상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
여자는 정원을 좋아한다. 앞도 안 보이는 주제에 지팡이를 짚어가면서 꽃의 향기를, 봄날의 햇살을 느끼려고 노력했다. 얼마나 웃긴 일인가? 카엘은 속으로는 코웃음을 치며 더듬더듬 짚어가며 어떻게든 정원을 즐기려는 여자의 노력을 우습다고 생각했다. 백작가의 상속녀가 맹인이라니. 참으로 얄궃은 일이다. 하지만 나로서는 좋은 일이지. "알렌." 여자는 그를 그렇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0. 그녀를 듣는다. 그녀가 어릴적 살았던 마을의 이야기, 할아버지의 포근한 등, 고집스러운 자신의 성격을 방관으로 고치려했던 할머니, 키우던 동물들, 좋아하는 책, 좋아하는 음식, 스웨덴에서의 생활.
[야!! 김수경!!] 미주가 소리치고 화내는 건 당연했다. 이마를 짚고, 고개를 떨군 수경은 숨을 내쉬는 것도 힘들 지경이었다. [한 시간 일찍 못 오더라도 오긴 했어야지!! 공지까지 다 올렸는데 이게 뭐냐고!!] “…사정이 있어.” [아까부터 그놈의 사정, 사정! 대체 그 사정이 뭐냐니까?] “미안, 나중에 다 설명할게.” [지금이라도 와. 너 돈 안...
#냄새의 정체 “몸냄새” “불쾌한 체취” “액취증..?”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간 현기는 검색창에 냄새에 관련된 단어들을 검색했다. 그리고 흰 반팔을 걸친 오른팔에 코를 대고 몸냄새를 한껏 빨아들였다. 그리곤 진짜 의아하단 목소리로 혼잣말을 했다. “..안 나는데? 진짜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 정말 아무리 맡아도 무취였다. 현기는 ‘으윽’하며 머리를 ...
2000년 3월 6일. 우리 교환일기 처음 시작한 날이야. 언니도 기억하고 있어. 그린 언니에게. 언니. 나야.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무려 14년 동안 언니 아랫집 사는 동생 선아. 이번에 언니 다니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초등학교는 같이 나왔는데 중학교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정말 별로였어... 그래도 고등학교는 같이 다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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