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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미터가 커미션을 엽니다! 돈이 항상 부족한 저에게 언제든 커미션을 넣어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온리 여캐 온리 두상 온리 손그림입니다! 이외에는 미터의 상시 커미션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차 2차 드림 이것저것 다 가능합니다! 문의는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FbWjsoe 으로 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입금은 러프 후...
관계의 흐름을 알아보자! 아예 새로 만들었다 싶을 정도의 변형이 아닌 이상 가벼운 편집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칸 늘리기, 배경 바꾸기, 칸 모양 변경하기, 인원 수 늘리기 기타 등등... 편하게 해주세요!다만, 출처는 삭제 금지입니다. 출처 텍스트 색을 바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미지 내에 남겨져 있기만하면 됩니다! 이미지는 샘플입니다! 만드실 때 참고해...
야구 배트를 내려놓은 지호의 손에 들린 건 얄쌍한 지휘봉이었다. 굵기만 얄쌍하지 소재는 알루미늄이라 결코 만만하게 볼 수는 없는. “내가 제대로 말하라고 했지.” 그걸 다시 든 이유는 하나였다. 잘못은 시인한 해수가 영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질 못해서. “옆으로 돌아.” 먼저 참을성이 바닥난 건 지호였다. 그 지시에 해수가 슬금슬금 몸을 사선 방향으로 틀자...
무언가 잘못됐다는 이 뒤늦은 생각. 이미 잘못된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애초에 세상도 잘못됐고, 이 자리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도 잘못됐고, 특히나 이 아버지란 사람이 제일 잘못됐고. “그래도 결혼식은 취소했다. 내일 혼인신고만 해.” 아버지는 무척이나 선심 쓰듯 말했다. 영훈은 기가 막혀서 헛웃음이 터져 나오려던 걸 간신히 참았다. 솔직해지자면, ...
차라리 우리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우리는 만나지 않는 편이 서로에게 좋았을 것이다. 내가 너를 만났기에 나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것 같은 불안감과 지켜낼 수 있을 거라는 오만함에 사로잡혀 있었고, 너는 나를 만났기에 마냥 아름답게만 보이던 세상의 이면을 알게 되었고, 세상에 추악함을 전부 감당해내야 했다. 아, 차라리 우리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면 좋...
오늘이 결혼식 날이다. 딸아이같은 아이를 보낸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결혼식에 참석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다. 귀족의 결혼식은 참 화려하게 치뤄졌다.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들려왔다. 다들 축하해주고 있다. 레브도 웃었다. 그 웃음은 기뻐서인지 아니면 억지 웃음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레브의 결혼생활이 시작됐다. 순탄한 결혼생활을 하는줄 알았지만 아니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20퍼센트의 허구입니다. 그냥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이 말이 되는 어떤 평행우주입니다. 오전 세 시부터 일곱 시까지 구건일에게 세 명의 발신자로부터 아홉 통의 전화가 왔다. 이주연 한 통, 모르는 국제전화가 세 통, 모르는 국내전화가 다섯 통이었다. 눈만 감은 채 괴로운 불면증을 견디다가 오전 두 시쯤 겨우 렘수면의 입구에 다다른 구건일은 침대맡에서 ...
[ 겨울바다의 세찬 물살 ] "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 이름: 백 범하 키/몸무게: 191cm / 87kg성별: XY나이: 23동물: 범고래L/H/S: L : 겨울 바다, 자신, 물, 육회, 운동H : 음침함, 더위, 나태 특징: -3월 17일 -B형 -겨울 바다, 추운 물에서 헤엄치는 것을 즐긴다. -추위를 거의 안 탄다. 더위는 탐. -신선한 생식을...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출간 회지 READY TO BE 웹 발행 입니다. 기사단장 요헤이 X 황태자 하나미치 * 로맨스판타지 AU를 기반으로 한 모험물. * 적폐가 난무하며 고증이 무시된 중근대 짬뽕의 창작 세계관. * 후기 및 축전이 제외된 약 8만 5천자 소설입니다. * 유실가능성과 더불어 실물책보단 아쉬운 부분이 있어 웹발행 금액이 조정되...
2013. 다음 주에 형이 고모랑 학교로 찾아갈게. 기숙사 앞으로. 응. 짐은 언제 빼는데? ……. 듣고 있어, 제이콥? 응. ……그래. 가서 보자. 또 연락할게. 꿈꾸는 자의 눈은 빛이 난다고 했다. 준영은 화면 너머 다 죽은 눈깔의 제 형을 바라보고선 통화 종료 버튼을 눌렀다. 휴대전화를 내려놓은 뒤 컴퓨터 모니터를 가득 채운 인터넷 기사를 노려봤다. ...
민호는 어김없이 늦은 오후에 기상했다. 평소에는 뭘 하고 놀지 고민하며 침대를 뒹굴었겠지만 오늘은 할 일이 있었다. 얼마 전 민호의 건물 2층에 치과 하나가 개원했다. 사실 얼마 전이라고 하기엔 좀 시간이 지난 것 같지만 뭐 이제라도 건물주 노릇 좀 해보고자 치과에 가보려고 한다. 민호는 건물주 아닌 척하며 본인의 건물에 입주한 가게들을 돌아다니는 걸 좋아...
0. 군고구마 작년은 정말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 류리는 그리 생각하며 밤의 골목을 걸었다. 지난해 겨울, 류리는 한국의 한 바닷가 도시에서 일어난 성배전쟁에 참여했고, 승리했다. 이 지역의 특성을 잘 아는 라이더의 마스터가 생각보다 난적이었으나 우승은 참여한 모든 마스터들이 예상했듯 영웅왕의 것이었다. 마지막 싸움에서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길가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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