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𝕄𝕌𝕊𝕀ℂ https://youtu.be/ChZK3S7GfbY 사랑했던 나의 나비. #연회_참가서 ║거기서 뭐해?║다시 만나, 다행이야. 🦋이름: 선 혁☁️나이: 23 나 꽤나 어렸었는데 말이야, 안그래?🦋성별: XY 생물학적 남성이야, 뭐.. 이런것까지 왜 설명해야 하는진 모르겠다만.☁️키/ 몸무게: 180 / 표준(-2) 꽤 크지 않아? 음.. 아닌가 ...
* 모바일 흰 배경 시청을 권장 드립니다. - \/\❀/\/ - 나는 봄에 피고 싶은 꽃이었어 봄에 피는 예쁜 꽃들이 부러웠지 왜 봄이 다 지나도, 난 피지 못할까 아, 피어나긴 하는걸까 아, 피어날 수 있을까 | 성연영, 국화야 거울 너머 망자들의 연회 " 오지 않길 바랐는데, 너무 보고 싶었나 봐." ✦ . Name_ 장 세나 張 彗娜 || 베풀 張 /...
죠스케는 오쿠야스를 바라보았다. 책으로 변해 페이지로 날려 그 안에 한 글자씩 선명하게 적혀 있는 내용을 홀린 듯이 보았다. 그게 마지막 문장이라니. 그저 죠스케는 머리가 멍했다. 자신이 오쿠야스에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닿지 않는다고 여겼다. 친한 친구지만 역시 가족에게는 되지도 않는다고 생각했다. 머릿속에 가득한 이야기를 보고 ...
딩동-. 수업이 끝나는 벨 소리가 울렸다. 죠스케는 열두 시 시계의 환상에서 퍼득 깨어났다. 열두 시는 무슨, 그냥 오늘의 수업 하나가 끝난 것뿐이다. 조금 딴생각을 하긴 했지만 태도 자체에 트집을 잡을 건 없었다. 머릿속으로 하는 생각을 막을 수는 없으니까. 교사는 그에게로 시선을 준 후 제법 기특하다는 얼굴을 했다. 짧은 동안이었지만 그동안 수업에 소홀...
오쿠야스가 깨어난 건 간호사가 알려 주었다. 응급실 손님이 크게 없는 새벽 시간이 거의 다 지나고 병원도 슬슬 활기를 띠어가는 아침나절이 되어서였다. 바쁜 걸음으로 다른 곳으로 향하던 간호사가 죠스케에게 언질을 주었다. 데려오신 친구분이 깨어난 것 같다고. 고개를 숙인 채 우울에 잠겨 있던 죠스케는 고개를 번쩍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상황에서 영문을 ...
“도와주세요.” 서늘한 시선이 뒤통수로 꽂히는 기분이 들었다. 그 싸늘한 시선이 어떨지는 한두 번 본 것이 아닌 만큼 잘 알고 있었다. 죠스케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러나 고개를 들지는 않았다. “……도와주세요, 로한 선생.” 죠스케는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조금 전보다 선명하고 명확한 도움의 말이 입에서 흘러나왔다. 흠, 낮게 고민하는 로한의 목소리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히가시카타!” “헙!” 죠스케는 그를 부르는 목소리에 퍼득 정신이 들었다. 귓가를 파고드는 날카로운 소리에 화들짝 놀라 앞을 보았다. 앞을 보고 나서 뒤늦게 깨달은 사실이지만, 그의 고개가 언제부터인가 아래를 쳐다보고 있었다. 졸고 있던 거다. 아차, 졸아 버렸다! 앞에서 무시무시한 얼굴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선생님을 보자 남아 있던 잠도 후다닥 날아가...
죠스케는 퍼득 정신이 들었다. 책상에 턱을 괴고 잠시만 있는다는 게 그만 엎드려서 졸아 버렸다. 고개를 들자마자 황급히 시계를 쳐다봤다. 잠들기 전에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었다. 너무 푹 잤으면 어떻게 하나 생각하니 가슴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째깍, 째깍. 잠기운에 흐렸던 눈앞이 빠르게 돌아왔다. 소리부터 들리던 시계 위에 비로소 명확한 초점이 맞았...
#악동뮤지션 #전쟁터 #이선희 ‘어떤 진실이든 다 알려주는 마법의 거울’ 이 땅에서는 벌써 몇 년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중이었다. 꼬마 칼은 어렸을 적부터 이곳저곳으로 피난을 가다가 얼마 전 소년병으로 발탁되어 입대했다. 칼은 군번줄과, 잭나이프, 몇 벌의 옷... 그리고 고유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키도 작고 힘이 세지 않은 그였기에 꼬마 칼의 상관 미스터는...
'밥 잘 챙겨먹고있지?' "응 걱정말래도 " '조금만 불편하더라도 참어,엄마가 아빠랑 집안문제 해결하고나면 다시 데리러 올테니까 응?' "알았어요. 엉, 엄마도 몸조심하구,어 어 " 사랑한다 아들. 네 저도요, 뚝-. 엄마와의 길지않은 전화통화가 끝났다. 매엠-맴- 뜨거운 여름날밤. 끊어진 전화기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이곳 시골로 전학을 온것은 내 의지가...
*모바일로 작성하였습니다. 🖋 𝕄𝕌𝕊𝕀ℂ Sereno - 무지개에 있어요 *다프네는 여성 캐릭터입니다만, 프로필에서는 '그'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연회_참가서 ║저기! 홍차 좋아하세요?║ 저랑 잘 맞는 것 같아 보여서요. 아니면 어쩔 수 없죠! 🦋이름 Daphne (다프네) 저기, 그의 이름은 서향 (천리향) 의 학명인 Daphne odora Thum...
우혁씨는 조금 의기소침해진 상태일 거라고 지레짐작했다.평소보다 좀 더 조심하려고 했고,상처받았을 테니 최대한 자극하지 않고이야기를 할 수 있게 여유를 주려고 했다. 그런데 맨 먼저 우혁씨가 집에 와서 한 행동은격식을 차린다고 입고 있던 정장 셔츠를 벗고 세탁기에 넣는 일이었다. 갑자기 현관에서부터 옷을 벗으려고 해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안에 반팔을 입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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