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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itochito.tistory.com/11 20210213 PM 06:50 ~ PM 11:11 타이틀 명! 「프로포즈 앤 릴리즈!」 PC 소노가미 유진 KPC 카토 라이어
그저 사고였을 뿐이었다고요. 만취한 몸을 이끌고 다툼을 하는 사고일 뿐이었고 누가 크게 다칠 거란 걸 나도 알고 했겠어요? 나야말로 온몸 삭신이 쿡쿡 쑤시질 않나, 당장에 나도 술기운 때문에 쓰려 죽을 작정이라고요. 누군 얼굴에 상처 하나 없을 까봐요. 저놈이 내 성질을 긁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일은 면할 수 있었을 거예요. 왜냐고요? 가만히 웃고 있는 나한...
2주간 이사에 시간을 쏟다가 습작하며 길들이던 글쓰기 흐름이 완벽히 깨어지고 말았다. 종종 자리를 만들어 습작하던 글을 불러내지만 글에 담아온 정서는 그리 간단히 불러와지지가 않는다. 그러다 잠시 내 오랜 숙명과도 같은 소재인 '집'을 가지고 또 한 번 산문 쓰기를 시도한다. 본가는 경기도 이천의 농촌마을, 사는 곳은 서울 마포의 어느 아파트 숲이다. 아파...
정인아, 패딩 입고 나가. 오늘 춥대. 아무리 피곤해도 씻고 눕지. 그러다 자놓고 내일 후회할 거면서. 잘한다, 잘해. 아주 술독에 빠져 살지 그래. 그놈의 김승민, 김승민, 김승민. 제 얼굴 닮아 간질간질하던 목소리가 여즉 귓가에서 맴돌았다. 헤어진 지 벌써 반년이었다. 이젠 좀 무덤덤해져도 괜찮잖아. 제발, 좀 놔주라 형. 너는 잘 살잖아. 왜 나만 이...
ORPG 세션 종료 후 로그 백업이 매우 귀찮아 졌습니다. 티스토리 구 에디터 종료로 html 문서의 파일을 긁어서, 내용을 또 수정하고, 그걸 인라인 html로 만들어서 올리는게 귀찮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참고한 게시글은 이것입니다. -> 코코포리아 로그를 백업해보자 ) 저는 매우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html 문서를 아예 쌩으로 넣어버릴 수 있...
케이아x ts다이루크 (케이다이)•ts소재 있음•캐붕주의•전체이용가임 기대하지말아요 톄스소재라서임 헐... 디루ts×케야 서동요(ㅋㅋ) 보고싶다... 다들 클립스가 케이아 들였을때 다른사람이 데릴사위냐고 묻는거에 우리딸 맡길정도로 훌륭한 남자로 키워낼거라고 웃는 클립스 어르신...(농담)뭐야, 굳이 한쪽이 책임을 진다면 내가 케이아를 지키는 쪽 아니에요? ...
감사합니다.
과거 대학 교양 수업 때 제출했던 레포트를 쓴 사람의 신상이 특정되지 않을 정도로 다듬고 왜곡하여 올립니다. 레포트용으로 급히 썼던 글이므로 그렇게 부드럽지 않고, 강준희 포스타입에 업로드한 글들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많이 투박해보이는 글이라 뜯어고치거나 아예 안 올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래도 부끄러운 모습도 제 모습이겠지요. 누군가에게는 이 부족한...
요즘 들어 고민이 많다. 나는 꿈이 있다. 어떻게 보면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진 꿈이고, 지나치게 이상적인 꿈이다. 게다가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장벽이 남들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끈기가 없는 내가 유일하게 꾸준히 하던 것이고, 또 내가 좋아하는 것이지만, 그 꿈의 현실은 녹록지 않은 것은 나도 안다. 나는 성격도 소심하고 용기도 없어서 안정적인 것을...
-캐붕주의 그냥 내가 보고싶은 거 쓴거임- * 자살, 사망이 나옵니다 * 민감한 소재 주의해주세요 3학년 3반 이재현이 죽었다. 접점도 없고 그다지 친하지 않은 선배가 죽었다고 그리 슬프지는 않았지만 슬퍼하는 친구들을 보는 건 힘들었다. 뭐 학업 스트레스로 자살했다나 뭐라나. 벌써 3일이 지났건만 복도를 돌아다니든 화장실을 가든 매점에 가든 급식실이든 다 ...
와이번 마을에서는 도통 마주칠 일이 없어 바닷속에서 처음 인사를 나눈 나쟈를 제외하면, 피오레가 이 일행에서 가장 대화를 늦게 해 본 사람은 루카였고 그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의 결과였다. 왜냐면, 뭐, 그야 인상의 문제인데……. 비슷한 키에 말 걸기 어려워 보이는 사람이라면 까칠해 보였던 화이트도 있고 차가운 인상의 데르스도 있었지만, 잘못하면 한 대 때릴...
아이작 사이프 페루티우스라는 사람은 태생부터 평범한 사람들과는 그 궤도를 달리 하고 있던 사람이었다. 페루티우스 가에 주워지기 이전에 기억들은 단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주제에 누구보다 페루티우스 가에 잘 섞어 들어 갔다. 자신을 탐탁치 않아 했던 작자들의 시선 또한 무시했다. 그는 어찌보면 그런 하찮은 것들에 주의가 쏠리지 않았던 걸지도 몰랐다. 그의 주...
https://cafe.naver.com/artesknights/138 위 리퀘에서 첫 번째 댓글 내용으로 받았습니다 :) "와아..." 익숙한 긍정적인 감탄사에, 다니카는 한 번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리스 피오나였다. 이 풍경을 그래도 한두 번은 봤을 제 기사단 사람들이니 다행이 아닐 수 없지. 아마 '무스'라는 이름을 가진 적마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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