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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후기(?) 화려한 액션 씬을 그리고 싶었는데... 스케일도 줄였구 그림도 부족했습니다. 오늘의 교훈: 마사시 선생님은 거장이다. 나루토의 시그니처 기술을 그림자 분신술로 설정한 걸 후회했을 지...도?! 그리기 엄청 힘드셨을텐데...ㅎㅎㅎ (어시 선생님들이 죽어나셨을까!?) 나도 록리처럼 노력하자!! ㅎㅎ -끝!- fanfic 만화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것만 기억하시오 난 당신을 사랑했고 또 좋아했고 앞으로도 잊지 않을거요. 잘가 사월아. “ 맴맴맴 찌이 — —- (매미가 우는 걸 보니 여름인 것 같다) ( 커튼 사이로 들어온 햇빛이 여주의 얼굴을 감싼다 ) “야 ! 너 빨리 안 일어나 ??” (매미 소리와 햇빛, 엄마의 잔소리로 여주가 뒤척인다) ‘(하품을 하며) 지금 몇 시지?’ ( 졸린 눈을 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추운 겨울, 남바위를 쓰고 있는 한 사내가 담벼락에 기대있었다. "하아-" 입김을 불자, 하얗게 하늘로 올라가는 입김. 무엇을 깊게 생각하는듯, 움직이지 않고 담벼락에 기대있는 남자에게 호위무사 복장을 한 남자가 다가왔다. "도련님, 여기서 뭐하시나요, 들어가시죠" "알겠어, 잠시만," 도련님이라 칭해진 사내는, 추위에 얼어 빨개진 두 손으로 쓸고는 대문을...
안티 프롬 클럽 우리 사귀는 건가? 도영은 긴가민가했다. 전 날 거기 있던 커플들 사이에서 누구보다 뱃속이 간지럽고 심장이 울렁거리는 키스를 하고서도 사귀자는 말이 오가질 않아서. 말랑 푸딩 젤리 같은 입술이 촉 하는 소리를 내면서 떨어져 나가고 어른어른한 조명에 입술이 반짝였다. 그 다음에는 아무 말도 못하고 어색하게 또 눈도 못 마추고 서있다가 영호가 ...
잘부탁드립니다..!
형이 나보고 잘생겼다고 했다. 이 동네에서 유명한 정신병자다
* 기울어진 글씨는 중국어입니다. 황인준은 나 때문에 다 포기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걸 놓았다. 제 손에 꽉 쥐고 있던 많은 것들을. 아무리 꽉 쥐어도 손 틈새로 빠져나가는 모래 같은 나 하나를 잡겠다고 그렇게 했다. 황인준을 처음 만난 건, 중국에서였다. 걔의 고향인 길림. 나는 평생을 버림받고 도망치며 살아온 사람이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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