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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움짤은 프레임수너무많아서 움직임이 잘렸어요~;-; ▼블로그정리삽화들▼
노킹웨이: 인간님! 인간님! 잠시 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 시간 내주시겠어요……!? 노킹웨이: 실은 말이죠, 깊은 잠에서 깨어난 친구가 상태가 조금 이상해요……. 그런데 본인은 아무 일도 아니라며 말을 안 해요……. 노킹웨이: 그래서 당신에게 부탁드리는 거예요! 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노킹웨이: 그 아이는 인간을 동경했었으니까 당신에게는 고민을...
갱브리엘 씀 그의 집은 비어있는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었다. 아무리 초인종을 눌러봐도 인기척 하나 들리지 않을 만큼. 하아...예상했다는 듯 한숨쉬던 백현이 경수의 손을 잡곤 집을 돌아가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는거에요? "불법이긴한데, 우리 그런거 신경쓸 시간 없잖아." 그리곤 바로 옆에있던 돌을 집어든 백현이 뒷창문을 향해서 힘껏 던져냈다. 쨍그랑! ...
올포원에게 주워졌던 미도리야 이즈쿠. "따뜻한 라떼와 아이스티 나왔습니다." 가라키 큐다이가 자신의 앞에 놓인 머그잔을 집어들었다. "날씨가 더운데, 차가운 걸 먹기엔 이제 나이가 걸린단 말이지. 설탕도 없구만." "..." "아차차. 당뇨 조심해야 하니까... 친구가 몸 조심하라 워낙 걱정이 심해 말이다." 마주 앉은 닥터는 혼자서도 잘만 떠들었다. 보육...
”......!!” 상현은 긴 잠에서 깨어났다. 침대에서 보이는 창 밖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청량했다. 아이들이 깔깔거리는 소리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아침의 도심을 가득 채웠다. 누구보다 평범한 토요일 아침이었다. 상현은 도민에게 검으로 공격을 가한 후부터 기억이 전혀 없는 것을 깨달았다. “이겼나...?” 상현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 순간,...
관계의 정의 10 영(@0_eong) “너희 요즘 얼굴 보기 어렵다~?” “…쿠로가 할 소리야?”/“쿠로가 할 말이야?” “몸이 멀어진다고 마음이 멀어지는 건 아니구나….” 우리 세 명이 제대로 얼굴을 맞대고 떠든 건 중학교 1학년이 거의 마침표를 찍을 무렵이었다. 두 명씩은 꼭 만났는데, 세 명이 한 번에 모이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더라. 세 명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첫만남 동혁: 첫만남... 저는 여주를 알고 있어서 그냥 귀여웠는데... 여주:... ㅋㅋㅋㅋ 저는 골때렸죠. 고2 9월에 엄마가 갑자기 웬 모르는 남자애랑 동거를 하라는 거예요? 엄마 회사 직원 동료의 아들... 이다 그러면서. 근데 저는... 그 당시 여중여고 루트를 타고 있었고... 아니 그 당시에 제 친구들이 사귄 남자애들이 다 못생겼어서 엄청...
Lily, Peach, Daisy - 10 바람은 쌀쌀하지만 햇살만큼은 눈부시게 빛나는 목요일의 오후, K-TECH의 사무실에는 보이지 않는 피바람이 불었다. “지민 씨! 소개팅 말이야, 이번 주 토요일 어때?” “음, 네! 저는 괜찮아요.” 하! 하하하하하. 소개팅을 진.짜.로 하시겠다? 정국이 무언가 굉장히 마뜩잖은 표정으로 호석에게 묻는다. “아니...
"이제 과외 안 해줘도 돼." 평소와 다름없이 짤막한 문장.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이야기가 너무나 낯설게 느껴졌다. 머리가 하얘진 예준은 고개를 들어 얼빠진 채 물었다. "응?" "이제 과외 안해줘도 돼. 너 이제 가르칠 것도 없잖아." 다정이 책을 앞으로 불쑥 들어올리며 말했다. 매일 지우려고 해도 자꾸만 생각나는 얼굴이 가려지자, 예준의 눈썹이 아래로 ...
내가 입맛이 없다는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 걸 너는 알까. 밥을 먹으면서도 내 신경은 온통 네 수저에 가 있어. 네가 식사를 마치면 나도 대충 식사를 마무리하려고. 네가 쏜살같이 식사를 끝내는 날이면 내 앞엔 아직 많은 잔반이 남아서 난 어김없이 입맛이 없다는 핑계를 대는 거지. 날 기다리는 네 무표정이 퍽 지루해 보여서. 네게 말 걸고 지나간 아이들의 뒷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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