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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PC 버전 권장 비가 한참을 쏟아졌다. 이불을 머리끝까지 올려 덮었다. 그 덮은 이불에서 그리운 냄새가 났다. 그 그리운 냄새에 정신이 혼미했다. 이불을 빨아야겠다. 우리가 쓰지 않던 세제로, 그냥 아무거나 새로운 걸로. 죽어도 쓰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존나 구린 향이라도 사다가 이불을 죽도록 빨아 널어야겠다. 그래야 은수 냄새가 사라질 것 같았다. 그래...
quill 시나리오 나의 아주 오래된 친우에게 파판 14 배경 (- 개인 빛전 토끼) 파이널 판타지 14 메인시나리오 5.1 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주소 : http://posty.pe/2gpui5 해당 시나리오는 트위터 @Phantasm___H 봇 (이하 버블)의 글/트윗 을 보고 그의 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헌정시나리오 입...
**천관사복 기반 2차 창작입니다 **완독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선동과 날조 주의 (하하하 지사대인 풍사대인이랑 사귀시잖아요!!!!) *키스씬 묘사 있음 "바람이 부는구나—" 무더운 여름날, 하늘 높이 떠오른 태양은 제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을 태우려는 듯 맹렬했다. 길가의 커다란 나무 아래에는 열기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그들은 ...
To: 슈크림 H. 베로니카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너를 위해 바치는 오르골.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From: 배럿 카세아
"날 왜 낳았어. 그냥 낳지 말지." "나도 너 낳고 싶어서 낳은 거 아니야." 엄마에게 진지하게 말할 때도 있고, 장난스럽게 떠볼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이다. 나도 너 낳고 싶어서 낳은 게 아니라고. 모든 부모가 이럴까? 왜 우리 엄마는 이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엄마도 아프니까 이런거라고 받아들이지만. 엄마는 엄마의 가족을 더 사랑한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지명과 건물은 모두 허구이며 특정 지역 또는 건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언니, 언니는 고등학교 어디로 가?' '나 언니랑 같은 고등학교 갈래, 언니는 별하여고 가려나 거기가 언니 집에서 제일 가깝잖아.' '아 물론 뺑뺑이인 거 알지... 알지만 매일매일 물 떠다놓고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왜 진심은 결국 닿는다고 하잖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적들은 서로 싸우느라 인간들의 움직임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그것들은 오로지 앞에 있는 적을 물어 뜯고 공격하는데 모든 정신을 쏟아내었다. 그들은 적당히 공격을 가하는 척 하면서 뒤로 슬금 슬금 이동했다. 방벽앞에 준비된 절연체 위에 모두 올라 선 뒤 여진우는 임동주가 준 무기를 둘러맸다. 무기는 네모난 상자처럼 생겼는데, 마치 큰 베터리 모양과 비슷했다...
* 편지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사쿠사가 아츠무에게. * 사망소재 주의. 잘 지내? 나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 하루는 똑같아. 아침에 일어나 연습을 가고, 연습이 끝나면 함께 다니던 카페를 들러. 네가 좋아하던 음료는 이제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 왜 이렇게 가슴이 철렁했는지. 이유는 묻지 않았어. 굳이 듣고 싶지 않아서. 커피 한 잔을 사서 쭉 걸어...
있잖아, 솔피. 나는 가끔 이런 상상을 해. 우리, 도망갈래? 시안은 다케온에도 꽃이 만발할 줄 알았다. 꽃이 참 예쁘네, 라는 이유로 함께 여행을 가고 싶었다. 작년에 아무도 모르게 심어온 해바라기는 잘 자라고 있었다. 솔피, 선물이야. 하면서 정성껏 기른 해바라기를 주고 싶었다. 너를 닮은 꽃이라서 더욱 정이 가더라, 솔피. 넌 참 해바라기와도 같은 사...
이승준은 어렸을 때부터 집돌이었다. 어디 나가서 노는거에 흥미를 느끼질 못해서 친구도 학교친구 말고는 별로 없었고, 그덕에 취미같은것도 갖질 못했다. 나의뮤즈 이승준은 매번 같은 학교를 다녀도 다니는 친구가 매우 중요했다. 집돌이 성향을 가진 자신과 잘 어울려줄 학교친구. 재 작년, 작년은 정말 운도 좋게 김효진과 둘이 다닐 수 있어서 걱정을 안 했는데 (...
유이는 여의도 증권사 라인의 수많은 카페 중 한 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었다. 일현과 유이가 처음 마주한 것은 일현이 동명 증권을 다니기 시작하며였고, 영업 1팀 단체 점심 식사 후 팀원 몇몇과 커피를 마시러 온 일현을 봤을 때 유이는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가졌다. 어디서 일하는지도, 누군지도 모르는 웬 남정네에게 두근거리는 게 웬 말인지. 그렇게 서로...
나의 아저씨가 띵작이라는 얘기를 익히 들었지만 해당 드라마가 방영될 때 내가 조금 편견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 안 봤었다. 그러다 우연히 ost를 들었는데 너무 좋길래 드라마가 보고 싶어졌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몰래 남은 음식 싸가고, 그 음식에 겨우 믹스커피 타마시는데 돈 받으러 온 사채업자가 집에 있는 여주인공. 무능한 형과 동생을 보살피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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