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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싸불방지용*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에이핑크 / 꿈결처럼]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5화까지만 연재...
어느 날 유독 글이 잘 써질 때가 있다. 나는 이걸 '우주의 기운이 내린다'고 표현한다. 우오오오~ 하면서 한 시간, 길면 두 시간 이상을 집중해서 미친 듯이 분량을 뽑아낸다. 그리고 지친다. 그냥 지치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방전. 이후 글을 아예 못 쓰면서 며칠을 보내는 바람에 결국 일정한 기간 동안 만들어내는 글의 분량은 같아진다. 하루에 세 줄씩 3일...
※ 무단 복제 및 배포 금지 늘 그랬던 것처럼 일찍 일어난 승민은 부지런히 출근 준비를 한다. 옷을 갈아입으며 방에서 나와커피를 내리는데 식탁엔 막 만든 토스트가 놓여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채로 커피를 들고 식탁에 앉아 한 입 먹으니 달콤고소한 향이 확 퍼진다. 여기까지는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전과는 달라진 점이 있다. 그건 바로, 🐶 헤에 뽁이 ...
폰타인을 다스리는 물의 신, 푸리나 드 폰타인은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어서 백성들의 고민상담을 들어주고는 했다. 그 고민이라는 것이 참으로 다양하기 짝이 없었다. 신분이 높은 사람부터 낮은 사람까지, 인간부터 멜뤼진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한 사람들이 그녀에게 고민을 물어보러 왔던 것이다. 언젠가는, 모험가 길드의 사람이 의뢰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서 그녀에게 찾...
[김상무님] 퇴근 시간 무렵이었다. 사무실에 앉아 심각한 얼굴로 데스크탑 화면을 들여다보며 업무를 이어나가던 석진은, 어느덧 화면 한구석에 뜨는 김태형 전무라 쓰고 김 전무후무한 수발공이라 읽는 제 남편의 메세지에 희미하게 인상을 썼다. [왜요.] 또 무슨 요상한 소리를 하려고. 김석진은 귀찮다는 듯 인상을 쓰면서도 하던 업무를 잠시 미루고 김태형의 메세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엣. 히이로를 어떻게 생각하냐니?" 허, 넌 물어본 사람 무안하게 뭘 또 새삼스레 그런 반응이야? 자신이 한 말을 되물어본 유나에게 하루코가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유나는 그런 하루코를 보곤 한참 대답을 고민하더니, 자신의 얼굴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열기를 감지했다. 유나는 정신 없이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겨우 답변이 떠오른 듯 어색하게 말을 더듬...
0. 그가 돌아왔다. 할러윈도 아닌데. 1. 그와의 첫만남이 어땠더라. 기억이 선명한 편은 아니다. 아주 어릴 적 기억을 되새기는 듯 하지만, 실상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다. 3년정도 되었나? 단지 신체의 기능이 활발할 뿐이다. 불편한 기억은 자기방어로 지워버리는 내 몸의 자동화 시스템 말이다. 아 그래, 아마 그 펫숍이 처음이었을 거다. 왠지 처연한 분위기...
서우진차은재,양석형추민하 첫번째 주인공은 서우진 ,차은재 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그새 많이 컸어요.. 첫째와 둘째는 벌써 중학생이 되었고 , 막내는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었답니다.. 부모인 저희들 말은 안듣는데 , 할머니, 할아버지 , 고모부,고모의 말은 아주 잘 듣는 저희 아이들 이랍니다.. 이 서남매들의 우당탕탕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한번들어보세요.. 엄마아...
“천천히 왔어도 좋았을 텐데요.” “응?” “치아키 말이에요-” 조금 쉬면 괜찮아질 거라는 말과는 달리 땀은 닦아도 계속 흘렀고 이마의 열기는 수그러들 기미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특히 여름엔 치아키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 됐다. “파티가 벌써 시작했을까 봐 그런 거지!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지 않았나.” “중간에 들어와도 ...
안녕하세요 동글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저는 이제 입시관련 일을 그만두고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정말 가난한 학생이던 제가 대학도 가고 이런 삶을 살게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사실 저도 몰랐습니다ㅎㅎ... 하여튼 저의 이런 최근 근황을 알고 계신 분들이 항상 저에게 질문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알바하느라 바쁜 것...
<나의 망각, 나의 삶> 60. 퇴근 시간이라 개찰구 안에서부터는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나란히 걷기가 어려워서 형원이 기현의 뒤를 따라 걸었다. 근데 연습이 벌써 끝났어? 먼저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탄 기현이 고개를 살짝 뒤로 돌려 묻는다. "그냥 빼달라고 했어." 그래도 되냐고 묻자 그냥 가라던데, 그런다. 별 생각 없어 보이는 얼굴을 보고 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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