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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꿈.물속에 있는 꿈.햇빛도 더 이상 닿지 않을 깊고 깊은 곳에 잠겨 있는 꿈.물갈퀴도 없는데 똑바로 서있고, 아가미도 없는데 숨이 막히지 않았다.아니, 숨을 쉬지 않았다.코나 입, 몸 어디서도 기포는 나오지 않았다.어두운 물속은 아늑하고 편안해, 나는 눈을 감았다.이대로 너와 같은 잠을 잘 수 있을까.그러면 네가 꾸는 꿈을 꿀 수 있을까.두 눈을 감고 조용...
안개가 가라앉고 풀잎에 이슬이 맺히는 새벽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타난 아침이라는 시간.. 침대 옆쪽에 있는 창문의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잠이 많은 유리보다 그나마 더 적은 빅토르의 눈이 떠졌다. 그러나 아직 추운 겨울날의 아침.. 몸이 추워져 옆에서 곤히 자고 있던 유리를 더욱 세게, 하지만 유리가 깨어나지 않게 안으며 온기를 ...
운명에 대하여 새하얀 시트 위로 몸을 이불로 둘둘 감은 피터가 침대 위에서 몸을 잔뜩 웅크렸다. 토니의 집은 언제나 완벽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했지만 피터는 그의 집에 있을 때면, 특히 하룻밤을 묵고 난 날이라면 더욱 그러 하곤 했다. 쾌적한 실내의 온도가 거미인간에겐 추운 편인 건지, 아니면 속살이 다 드러난 어깨를 보이기 싫은 건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
요즘 완전 메이저 장르 아닌가요?!! 그렇다면 합작 하나쯤은 있는 것이 인지상정!! 완결도 났겠다 츠쿠시 아키히토 센세의 메이드 인 어비스 합작을 모집합니다. 자캐는 불가능하며 작중 내 캐릭터들을 그리는 합작입니다. 아래 예시 복장 외에도 작중 내 해당 캐릭터가 착용한 복장이면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 : 10/3 - 10/20 [17일] 캐릭터 중복 3인 ...
https://bigoso.wixsite.com/stranger-all 비숲 이방인 합작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불한당 할로윈맞이 글/그림 합작을 모집합니다.주제는 할로윈으로 불한당의 각종 커플링/논커플링을 알맞게 그려주시거나 써주시면 됩니다.합작일정10.2 ~ 10.8 합작 신청기간10.8 ~ 10.28 파일제출 마감10.31 합작 공개주의사항(1) 크로스오버 허용 불가합니다.(2) 각종 버스(오메가버스, 피스틸버스 등등)는 허용하나, 타 장르나 적용했을 시 문제가...
살다가 한 번쯤. 문득, 내 마음을 눈치채주길 바랐다. 나와 오랜 시간을 보내준 너였기에, 그랬기에 나는 내 조그마한 행동거지에도 네가 알아챌 줄 알았다.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바라보는지 네가 눈치채고 알아주기를 바랐다. 그래, 그래 나는 그래 주기를 바랐다. 보고 싶었다. 내 마음을 알아버린 네가 당황하다, 이내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
*합작완료가 되어 따로 게시하는 작품입니다! "어이 다자이." 새벽바람부터 찾아온 나가하라는 다자이의 집 문 앞에서 연신 벨을 눌러대고 있었다. 잠시 침묵이 감돈 뒤, 잠에서 막 깬듯한 다자이가 느른하게 하품을 하곤 문을 열었다. 다자이는 새벽부터 찾아온 나카하라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투덜거렸다. "새벽바람부터 찾아온다는 말은 없었는데." "웃기는 소리....
토니피터 합작 【FIRST】 주소: https://bambi0106.wixsite.com/tonypeterfirst 첫사랑 어쩌다 좋아하게 됐을까. 지금 그 때를 되돌아봐도 시원한 답이 나오질 않는다. 사실 당연한 일이다. 모든 게 다 처음이었으니까, 지금 이 기분은 어떤 상태인지 또 무엇 때문인지 확신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기억 속에 남은 가장 첫 번째...
“네가 테츠로니?” 상냥한 물음과 함께 먼저 내밀어진 손을 멀뚱히 바라만 봤다. 쿠로오, 뭐하고 있어. 얼른 도련님께 인사드리지 않고. 도련님, 하인의 이름은 굳이 부르실 필요 없습니다. 각기 다른 세계의 사는 아이들을 교육 시키는 어른들의 목소리에, 나는 황급히 고개를 조아렸다. 차마 아직도 빳빳하게 내민 손을 잡을 생각은 할 수 없었다. 지금 내 앞에 ...
* StarTrek AOS 미러버스 짐본즈 * 유혈, 신체훼손 요소 有 씨발, 본즈. 내가 작작하랬지? 커크의 손길이 맥코이의 뺨을 훑었다가 천천히 떨어져나갔다. 우리 의사 양반은 정도라는 걸 몰라요. 속삭이는 커크의 말에 맥코이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 짜악, 하는 소리와 함께 맥코이의 고개가 돌아갔다. “눈 떠.” “.......” “눈 떠. 명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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