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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센티널버스AU입니다. *캐붕, 날조, 스포, 빻은 취향, 적페 등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역키잡, 사제지간 반전 등등이 있습니다 주의바람. *그외에는 알아서 잘 걸러 보세요 ((맞춤법 검사x)) *기본적으로 린희가 있지만, 천희른도 포함. ^^(그들은 매우 매우 아름다운 게이입니다) 다음 날, 평소와 같이 제갈린은 학교에 갔다. 딱히 특별한건 없었다. 행동을...
나견 머리 완전 어려움 와롱 기린닭 (악필ㅈㅅ..) 끗. 트위터로 놀러오세요 같이 잔불 그려요
결제창 안에 아무것도 없어요.
* 폭력 및 공황 소재 有, 플롯을 제공받고 진행했습니다. 첫인상이 좋다는 말 따위 들어본 적 없다. 굳이 따지자면 사람들은 날 피하는 쪽. 생긴 것도, 목소리도, 말투도. 어디 하나 쉬워 보이는 구석이 없는 건 알고 있다. 그래서 애초에 친구를 사귀려고 하지도 않았다. 먼저 다가온 애는 ‘걔’밖에 없었다. 왜 그런 애가 찐따 같은 나한테 붙어 있었는지는 ...
*청려른전력(@___xcheongryeo) 89회: 함박눈, 눈오리 *사망 소재 주의 부주의하게 뻗어나간 손이 소주병을 낚아채듯 끌어온다. 잔이 넘치도록 술을 콸콸 쏟아 넣는 와중에 밖으로 튄 알코올이 테이블 여기저기 작은 웅덩이를 만들었다. 그러나 당사자는 제 손끝이 젖은 것조차 신경쓰지 않은 채, 잔에 채운 것을 한입에 털어 넣을 뿐이었다. 그리곤 숨 ...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6학년 시작의 첫날, 우리 9반의 목표는 추억을 쌓는 것이었다. 나중에 떠올리면서 미소 지을 만한 추억을 쌓는 것. 그리고 그 목표는 궁극적으로 성공했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철봉 가지고 몸개그했던 것, 말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두근거리는 심장박동은 자신과 있을 때면 하나의 단어를 만들어낸다. 그래, 이를 모르진 않았다. 제가 바보도 아니고 호감이란 것을 알지 못할 리는 없었다. 다만..."이런 감정일 줄은 몰랐지!"은율은 대충 돌아다니다 올라오게 된 건물 옥상에 누워 한숨을 쉬었다. 사랑 좋다 이거야. 누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싫어할 리는 없었다. 다만 그게 전혀 생각하지 못한 상...
* 커플링: 깜돌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바닥에 팽겨쳐져 굴러다니는 하늘색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저것이 남예준의 속옷일 거란 생각에 허리를 굽혀 주우려는 순간 어마어마한 격통이 하체와 허리에서 느껴져 비명같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우리가 만났던 이유는 뭐야 ? " "그냥 예뻐서 . ? " "우리가 함께 했었던 시간들은 기억 안나나봐 ." "그거야 우리는 권태기 때문ㅇ .. " "권태기라고 생각하면 , 나는 뭐가 되는거야 ." "그거는 ,, 너가 신경을 안 써주었잖아 ." "그럼 달라진게 있었을까 ? " "우리는 첫번째의 시작도 기억을 못 하는데 . " "그래서 우린 끝이 난거야 ....
따로 포타글이 있는 그림들은 제외하였습니다 야매 날개그리기를 거의 10년째 고치지못하는 중 근데 저 비니에 리본묶는거 진짜 귀여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다음 캔디무대착장에서 제발 해주면 안될까요 포근포근 크리스마스 마런으로 2023그림 끝...
그날도 역시 평소처럼 야자를 끝마치는 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자 곧 바로 교실문을 부술기세로 달려 교실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저정도면 누구 한 명은 넘어져서 다칠 법도 한데 말이야.. 라고 하리는 작게 중얼거렸다. 무튼 평화지상주의인 (<- 사실 만사가 귀찮음..)) 하리네 일행은 느긋느긋 학생들이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대부분 다 빠져나갔...
지구는 예상했던 대로 망해갔다. 날씨는 폭염과 폭우가 밥먹듯 반복됐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이상기후질환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가장 먼저 혼란을 맞은 건 병원. 넘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병원에 닿지도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널렸다. 점차 국가도 해결하기를 포기했다. 무정부 상태가 도래했다. 혼란을 잠재운 건 의외로 더 큰 고난이었다. 지구로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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