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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세계관 몬스터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 몬스터들도 평범히 학교를 다니고 일을 하는 세상이다. 인간들과 다를 점이라면, 좀 더 위험하고 짜릿할뿐. 각 몬스터들의 특별한 능력과 재능으로 다치고 장난치며 서로 해를 가하는 일반적이고, 이미 죽은 몸이라고 해도 무방한 일부 좀비나 유령들은 마약이나 광란의 파티처럼 죽음만큼 자극적인 것을 찾는다. 이런 세상에서 스푸...
앞에 있는 저는 느른하게 뜬 눈으로 당신을 봤다. 이내 잠시 분홍색 눈이 천천히 감겨진다. 애석하게도 앞에 있는 자신은 거짓말에 능숙했고 또 남이 듣기 좋아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았지만 이번엔 그렇게 말해선 안될 걸 알았다. 빳빳하게 든 고개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분홍색의 족두리를 찬 머리를 한참 올려다보다가 시선이 둥그런 이마에 닿는다. "이마는 둥글고 ...
° • .°• ✴ ✯ ★ * ° ✴ °· . • ° ★ • ▁▂🐧▃▄▅▆▇▇▆▅▄▃▁▂ 남극, 세상에서 가장 추운 그곳으로 가자. 🎐💬 강현, 진아연, 윤수안, 온가람. ... 몇 명의 다른 이름을 알지만, 내가 아는 이 이름으로 부르고 싶다.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이가 시려. 너무 추운 곳에 있나 봐. 어금니를 너무 꽉 깨물었나 봐. 눈물이 나나 ...
글러를 위한 연성 100제: 1/100 내 기억 속의 우리가 어렸을 적은 늘 행복했어. 언니 기억 속의 어렸을 적 우린 어땠을까 궁금해. 나는 언니로부터 시작했어. 언니가 없었다면 나도 존재하지 않았겠지. 그러므로 언니는 나의 시작인 거야. 나는 언니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끝냈어. 이건 엄연히 내 선택이었어. 언니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까. 그...
- 너 믿어, 그만 울자 - 많이 울면 머리아프면서 왜 울어.. - 아니라고 했으면 된거야 이제 그만 뚝 만져도 보고 거울로도 확인해봤다. 서로 바쁘다는 이유로 못 한지 일주일. 일주일이면 구멍이 닫히고도 남았다. 아다처럼 닫혀있었다는건 그 사람한테 박힌거 아니잖아... - 잘 다녀, 와.. - 응, 먹고싶은거 있으면 전화해. - 사랑해. 형, 사랑..읍,...
UI 가 선명하지 않고 빛에 따른 화질의 편차가 큽니다 일부러 옛날 사진 느낌이 나게 해봤어요
돌아가는 펭귄드럼의 소재를 빌렸습니다 사담 핑드럼이란, 사랑,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 진혼기는 거대한 순애, 내리사랑을 그리는 이야기이기도 하기에, 핑드럼의 소재로 꼭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사과는 사랑에 의한 죽음을 스스로 선택한 자에 대한 보상... 그 사과를 초옥인/설영에게 맡겨서 그 사과는 수천수만번을 이기고 거친바다를 건너온 자하에게다 건넵니다. ...
* BGM * AU 세계관 첼레스테스 탕페트 드 네쥬의 어머니 카타리나 탕페트 드 네쥬는 카롤링거에서부터 망명 온 마녀였다. 내란의 전화에 휩싸인 와중에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함께 늑대 가죽을 뒤집어쓰고 국경을 넘은 마녀는 루가루¹가 되었다. 늑대가 된 마녀는 하나 남은 딸 앞에서 단 한 순간도 과거를 후회하지 않았다. 더는 인간의 시간을 살 수 없게 ...
너희들에게도 이 소리가 들릴까? 두껍다 못해 막막할 정도로 단단히 닫혀있어 그 무엇도 빠져나갈 수 없는 칠흑 같던 밤이 산산히 부서지기 시작한 소리 말이야. 아, 이곳에 존재하던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출구를 만들어 낸 영혼이 바로 그 영혼이라는 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이제 조금 시끄러울 정도로 진동하고 있어. 모두가 잠에서 깨어나 흘러나오는 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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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단에 작업 비하인드가 담긴 노트를 첨부했습니다. 어릴 적에 동생이 악몽을 꾸면 유모나 부모님에게 종종걸음으로 달려가곤 했다. 그분들이 바빠서 신경을 써줄 수 없을 때에야 내 방에 와주었다. 그러면 나는 오라버니가 들고 다니기에는 걸맞지 않은 아끼는 인형을 그 아이의 품에 안겨주고, 침대로 데려가서 홑겹 이불을 목 아래까지 꼼꼼하게 덮어준다. 멜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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