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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부른합작 4회가 열린 관계로 3회에 참여했던 글 포스타입에 업뎃합니다. * 생각보다 글이 깁니다. 마음의 준비가 끝나신 후에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나밖에 없는 이 적막한 공간 속에 귀를 가르는 소리가 들렸다. 어둡고 외로운 방에, 나 혼자밖에 없는 방에 홀로 떠들고 있는 티브이마저 외로워보였다. 화면 속의 여자는 ...
비밀의 숲 합작계정 안내 1. tvN 종영 드라마 <비밀의 숲> 2차 연성 합작을 진행하는 계정입니다. 2. 본 합작계정(트위터 @Stranger__ALL)에서는 분기별로 하나씩의, 총 네 번의 합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각 합작의 주제는 연관되지 않습니다. - 각 합작의 주제나 소재만 살린다면 연작을 내실 수도 있습니다. 3. 모든 문의와 ...
벚꽃이 진다.화려하고도 가련하게 흐드러지며 푸른 하늘을 옅은 분홍빛으로 물들이던 벚꽃이 진다.- 5월만개하는 벚꽃과 함께 펼쳐졌던 다소 서먹하고 낯설어, 마치 살얼음과도 같았던 교정의 모습도 지는 벚꽃비에 녹아내렸다. 아이들은 이제 지는 벚꽃을 바라보기보다는 서로의 얼굴을, 단 한 두시간이라도 더 깊이 새겨넣고 삼삼오오 짝을 이루기에 바빠졌다. 그런 시기이...
화흑 IN Long Distance Relationship writer : 익명의 존잘 친구 또롱, 울리는 소리에 카가미는 옆에 놓아둔 휴대폰을 집었다. 마저 샌드위치 한 조각을 입에 넣는 건 잊지 않은 것이 그다운 일. 빵빵하게 볼을 부풀린 채 화면을 켜면 그리운 이름이 뜬다. 그리고 잠시 태평양을 사이에 둔 곳의 시차를 계산해보았다가 아리송한 얼굴이 되...
Spoil w. 시적정의 두터운 손바닥이 석진의 뺨을 매섭게 내리쳤다. 주먹질 같은 소리가 났다. 턱이 크게 돌아가면서 덩달아 몸까지 휘청인 석진이 가까스로 버티고 서면 곧바로 반대쪽에도 손이 날아왔다. 시야가 휙 돌아가고 무릎이 고꾸라졌다. 석진은 달려와 어깨를 붙잡는 정국의 손을 거칠게 쳐냈다. 입안에 물씬 비린 맛이 감돌았다. 작게 뱉어내자 피와 섞여...
두 시면 온다더니 왜 이렇게 소식이 없지. 킹사이즈 침대에 혼자 누워 있기는 싫어서 기어코 소파 위로 몸을 웅크렸다. 청소를 한답시고 활짝 열어 놓은 베란다 문 너머로 봄 햇살이 쏟아져 들어왔다. 고질적인 불면증 탓에 잠을 못 자서 그런가, 이대로 곯아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현실은 두통에 시달리고 있지만. 자꾸 흘러내리는 앞머리가 거슬려 시원하게...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난주에 장례식을 치렀다고 하더라. 운전사가 차의 트렁크를 열어젖히며 짐 가방을 내릴 동안 어머니는 내 옆에 꼭 붙어 그녀의 죽음을 전했다. 결코 가벼운 이야깃거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퉁명스러웠다.평생을 아팠던 사람한테 이런 말은 좀 아니지만은. 이왕 죽을 거면 일찍 좀 죽지. 안 그래? 우리가 그 달동네에서 얼마나 가난히 살았어. 엄마는 지민...
결제 금지
날이 춥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기분좋게 시원하던 바람은 요근래 제법 서늘함을 띠었다. 일찍부터 하루를 시작한 카부키쵸의 상인들은 제 가게 앞에 굴러다니기 시작한 자잘한 단풍잎들을 쓸어내며 더웠던 지난 여름을 회상했다. 무지흐게 더웠지- 드디어 가을이로구먼. 하늘이 청아한 시월의 어느 날이었다. 허나 모두에게 상쾌한 아침은 아닐테다. 거리에 평화로움이 가득한...
열심히 못 그리는 사람 나야 나,, 나중에 수정 할지도 모름,,,,,,,(눈물 범벅
[빅토카츠]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창공을 유유히 떠다니는 흰 구름이 산등선을 따라 너울너울 넘어가고,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을 식혀주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스코틀랜드의 포트 어거스터스에서의 그의 하루는 밝게 떠오르는 햇살을 받아 시작한다. 몇 번 눈을 깜빡거리며 이불 속에서 일어나 아직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그의 머리를 작게 쓰다듬고, 부엌으로...
처음 만났던 날처럼 일본은 이제 막 추운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이 되던 때였다. 빅토르와 유리는 시즌 오프가 되자 유리의 본가인 하세츠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는 카츠키 가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다. 유리는 전할 말이 있다며 부모님에게 양해를 구했고 유토피아 온천은 평소보다 일찍 문을 닫게 되었다. 빅토르는 양복을 입은 채로 격식을 차리며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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