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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Bgm. Plum, 내일의 나를 향한 작은 걸음 (우클릭 후 연속재생 클릭) “남잠, 미안해요.” “괜찮아.” 위무선은 남망기를 안식처로 삼았다. 저 앞에 있는 남잠은 제 남잠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이리 나타난 남잠을 놓치면,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았다. 다시, 한 번 W. 시하 “장난하지 마요, 아... 동명이인인가?”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으나 남...
- 원작 소설 기반 if 세계관.- 보고 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 되도록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상편 : https://posty.pe/8qtw45 금광선이 비명에 횡사하고 종주직을 물려받은 금자헌은 가장 먼저 선독의 자리부터 내놓았다. 다음으로 많은 이들의 선망을 받는 적봉존과 택무군마저 선독의 자리를 고사하자 자연스럽게 세습되지 못한 제도는 사장되었...
- 원작 소설 기반 if 세계관.- 보고 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 가급적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늦잠인지 선잠인지 알 수 없는 것을 헤매다 깨어났더니 온몸이 나른했다. 손 뻗은 자리에 있는 목함에서 되는대로 약초를 움켜 입에 넣자 처음에는 지독스레 썼던 것이 이제는 아무런 감각이 없었다. 이미 수없이 치받은 쓴물에 목구멍이 온통 쓰라려 그럴지도 모를 일...
"남잠, 이 나무는 어때? 올라오기 딱 좋지 않아?" "……." 위무선은 눈에 띄게 탄탄한 나무를 골라 올라가서는 남망기를 향해 말했다. 남망기는 한숨을 내쉬면서 그를 쳐다봤다. 그에 위무선은 짓궂게 웃으며 허공에서 다리를 달랑거렸다. 그는 남망기가 저처럼 저잣거리의 나무를 함부로 올라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위에서 딴청만 부렸다.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하. 폐관수련 중이시라더니 고소 남씨가 거짓말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가규에 거짓말은 금지라고 적혀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폐관수련에 밤마다 문령만 켠다던 고소 남씨의 둘째공자. 남망기가 연화오를 방문하겠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급하게 연화오의 문을 두드렸다. 금릉이 고소 남씨의 남사추와 남경의와 함께 야렵을 간다고 했을때부터 그의 방문은 이미...
내용을 살짝 수정하였습니다.읽다보니 뭔가 애매모호하거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보이네요😅 03:19am "하아...또 짤렸어.." '개인 사정으로 문을 닫게 되어서 말이야.이제부턴 안 나와도 돼' "개인사정은 무슨...주식한다고 설치다가 돈 다 날린 주제에" 올해 성인이지만 번듯한 직장은 커녕 고등학교만 겨우 졸업한 주제에 무슨....그래, 그 사장새끼나 나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욱-!" 위무선이 피를 토했다. 검은 색에 가까운 혈이 사방에 튀어 먹을 쏟은 것 같았다. 남망기는 놀라서 연주를 멈출 뻔 했지만 정신을 가다듬었다. 남망기의 이마에도 땀이 맺혀 있었다. 그의 도움으로 위무선이 몸 안의 음기와 싸우고 있었다. 하지만 역부족인지 위무선은 몹시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위무선이 실이 끊어진 공연용 목각인형처럼 무너지듯 바...
품속의 정빙화頂氷花 壹 황족(皇族)의 피를 잇는 난릉 금씨는 대대손손 부를 누리는 선문 세가이나 현 가주(家主)의 행실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다. 바로 이 가문의 눈엣가시로 불리는 모현우가 그의 행실을 증명하는 존재였다. 난릉 금씨의 선부(仙府) 금린대의 주인인 금광선은 아름다운 여인이라면 혼인의 유무, 나이 할 것 없이 손을 댔다. 그렇게 태어난 사생아...
"아이고... 삭신이야..." 대체 얼마나 오래 잔건지..온 삭신이 욱씬거리며 비명을 질러댔다. 끙끙대며 눈을 겨우 떠 창밖을 보니 해는 중천을 지나 떠 있었다. 오래 누워자도 삭신이 쑤실수 있다는걸 몸소 체험하며 다시 눈을 감고 끙끙 앓았다. 그나저나.. 왜 이렇게 썰렁하지.. 춥다 추워... 약한 온기만 감도는 이불속에서 몸을 웅크리며 왜 이렇게 쌀쌀한...
*날조 및 캐붕 多 *회귀한 위무선이 분노에 사로잡혀 모든 연을 끊고 이릉 난장강에 자리를 잡습니다 *IF 소재 *원작에 없는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들었어? 연화오가 습격당했다네." "종주 부부가 모두 죽었다지 뭐야." "자제들은? 멸문 직전까지 몰렸다던데." "몇 명은 살아남았는데, 생사을 모른다네. 오늘 봤지? 온씨가에서 벽보 붙인거." 이릉 마을의 ...
대놓고 따지기에는 작은 의문이었고, 그렇다고 넘어가기엔 사소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금광요가 연주하는 것이었으니 그저 실수일 리는 더더욱 없었다. 위무선은 문을 열어젖히며 아무것도 모르는 체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명결! 아, 염방존도 계셨군요. 혹시 제가 방해한 건가요?” “어서오세요, 위 공자. 마침 끝나가던 참이었습니다. 비켜드릴게요.” 금광요는 미소...
* 마도조사에 현대au와 황궁물을 넣은 장편, <등불은 바람을 타고 구름과 춤추네> 의 번외 두 번째 편입니다. * 번외편은 현대의 무선이 의식을 잃은 동안 주변 사람들의 심정에 대한 이야기로, 이번 편은 자헌과 염리의 이야기입니다! 금자헌은 강염리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늘 화려함을 뽐냈던 금자헌과 달리 강염리는 다른 여성들과 달리 평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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