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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_명단 [ 슬픔을 먹는 별의 유령 ] " 미, 미안해요. 미안... 말 걸,지 않을...게요...... " 이름 : 룬 (Run) " 그, 그게.. 룬....이,에요... " >아이는 매우 짧고도 간단한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룬이라는 이름의 글자는 어딘가 익숙한 느낌을 내면서도 저게 이름인가 하는 기분을 들게 하였습니다. 본래의 이름은 따...
"원필아, 제에발!!! 내 부탁 한 번만 들어 주라!!!" 좁디 좁은 자취방 중앙에 자리한 식탁에 앉아 커피를 홀짝이던 미라가 갑자기 큰 소리를 내자 원필이 놀란 제 가슴을 쓸어내린다. "왜, 또 무슨 일인데에." "소개팅 한 번만 나가자, 어?" 이게, 진짜. 안 그래도 과제 끝내고 바로 딥슬립 하려던 집에 동의도 구하지 않고 처들어와 무릎 꿇고 한다는 ...
찍. 야옹~ " 설마 이렇게 귀여운데, 화낼거야? " 치~즈 한 조각 먹고 기분 풀엉!(^^*) 이름: 1437번 이름 1437! 본인 나름대로는 만족하는듯 보이지만 정없다며 궁시렁거리던 이들은 대신 삼칠(37)이라고 부르곤 했다. 나이: 사람 나이로 한창 창창할 성인. ...이란다 (30대 중반?) 성별: XY 종족: 쥐? 말 그대로 쥐. 인데 이제 말도...
이름 : 셀. 뜻 따윈 없습니다. 그냥 이런 이름인걸요. 짧고, 외우기 쉬운데 고급진 느낌까지! 성별 : XX 괴물한테도 성이란게 있다니, 참 신가하죠? 성격 : 온순한. 말 그대로 정말 온순한 성격입니다. 괴물이라고 사람을 씹어먹으라는 법은 없잖아요? 항시 사람과 있는 것을 좋아하며, 사람과 같이 얘기하는걸 참 좋아할 정도로 밝은 성격입니다. 물론 말로는...
https://posty.pe/k4pnvl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 어, 어이! 혹시 새 본 적 없냐? " . 이름 김 수하 나이 29 (죽기직전의 나이) 성별 XX 키/몸무게 172 / 마름 종족 언데드 외관 약간의 다크서클, 부스스한 머리. 성격 털털한_남이 제에게 안 좋은 짓을 해도 그리 마음에 품지 않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잘 다가간다. _멍청한걸수도. 미루는_내일 당장 해야 하는 일이 있어도, 지금 당장...
[ 맹목적인 사랑 ] " 어디 날 유혹해봐 혹시 알아? 내가 널 사랑할지? " 이름 오필리아 / opillia 성별 여성 나이 27세 키/몸무게 175cm / 60kg 외관 메이드복, 민트 머리, 보랏빛 눈동자, 눈가에 있는 하트문양, 조금은 날카로운 눈매 성격 활기찬, 맹목적인, 광기 기타 취미: 기타 연주 좋아하는 음식: 샌드위치 무기: 암기, 독 비공...
홀로 남아버린 시간의 틈, 그 언저리. 여전히 널 기다리는 난 온전히 널 담아낼 그 날만 기다린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을 이별은 얼마나 될까. 한 번? 열 번? 혹은 수백 번일지도 모르지. 그렇다면, 그중에서 소중한 연인과의 이별은 또 얼마나 될지.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다만, 그 횟수가 많든 적든 그것은 분명 범람하는 슬픔을 겪게 만들 것이다. 적어도, ...
신입생 여러분, 3월 모의고사가 끝났습니다. 필기구 및 노트 배부가 늦은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시티고등학교 신입생 여러분들을 위해 필기구 및 노트를 배부합니다. 필기구 #BBE309 / #264A27 노트 시티고등학교장 시준희 (직인 생략)
#공개프로필 春の嵐呼んだ 僕は泣いた 봄의 폭풍을 불렀어 내가 울었어 心傷つけられた 마음에 상처를 받았어 そんなの思い上がりでしょ? 그런 건 자만이잖아 ? どうせそうよね分かっているけど 어차피 그래, 알고는 있었지만 吐いた息もきっと 煙たくて 토해낸 숨도 분명, 거북해서 目障りに映るでしょ 눈에 거슬리겠지 愛されたいと願うのは 罪というのね 사랑 받기를 원하는 것은, ...
作, 이로울 "꽃 배달 왔습니다." 사무실을 울리는 낯선 목소리에도 당황하지 않은 비서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꽃을 안아들었다. 그때 사장님이 선물 받았다던 꽃다발보다 크고 화려했다. "감사합니다." 여전히 미소를 지우지 않고 받아들며 묵직한 꽃다발을 안아들고 사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쌓여있는 서류들을 한쪽으로 밀어놓고 꽃다발을 내려 놓은 뒤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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