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황제 성현제X귀비 한유진 현제유진의 임신 출산 육아를 하는 가벼운 동양풍 소설입니다. 남성 엠프렉 소재가 존재하며, 이번엔 육아쪽에 비중이 큽니다. 결이가 제대로 등장하기 전의 소설인지라 설정이 조금 다릅니다ㅠㅠ! 기존 애지경지부부지록을 보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 담기는 내용은 일부 과거+육아물+종장 까지로 평탄하게 이어집니다. (물론 육...
# The Scent of Grass 디즈니AU / 팟프란 / 조각글 쌉싸름한 풀냄새와 한 톨의 풋사과 향. 그는 향을 Pran이라고 기억했다. 그게 코끝을 스칠 때면 Pran이 온 걸 알 수 있었다. 옷을 세탁해서 나는 냄새는 아니었다. 마냥 좋기만 한 인공적 향기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맡는 즉시 속이 울렁거렸다. 웩, 초등학생 땐 일부러 과장되게 토하는...
-마이타케 조직 간부X유치원선생님AU "(-)아~ 오늘은 삼촌이 데려다 줬네?" "삼촌 아닌데." "네? 그럼..." "형아." "아~ 아하하...... 그럼 형아 빠이~라고 인사하자, (-)야" 에마랑 드라켄이 둘째때문에 바빠서 조카의 유치원 등원을 도왔는데 거기서 거의 조카인 (-)담임선생님인 타케미치에게 반한 조직 간부 마이키야. 그리고 드라켄에게 졸...
Because of you W. 더우 순영은 자신은 꽤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갑을 잃어버렸지만 다행히 가방은 남아있어서 약간의 돈과 여권은 지켰다던가. 하필 여행 중에 어마어마한 인파에 떠밀려 친구들과 헤어지고 길을 잃어버렸지만, 그 덕분에 이렇게 예쁜 해변을 보게 되었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앞에 했던 생각이 다 필요 없을 정도로 멋진 사람과...
* 키르곤 기반... 아직 의도하고 넣은 커플링은 키르곤밖에 없습니다. 아직은...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거라서 뭐가 나올지 저도 모르겠어요. (제 취향은 키르곤 좌우고정/나머지 다 잘 먹습니다... 안 가려요) * 예상하는 결말은 아직 없지만 키르아 에피소드는 그래도 끝이 보여서 다행이에요... 하튼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봐주세요 저도 그렇게 썼거든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트리거요소와 유혈요소 많습니다.아주 많습니다.주의해서 봐주세요. 이 땅에서 천지신령님께서 내려와 하찮은 인류에게 축복을 베푸시나니,이 모든 축복들은 신에게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았어야하나.우리의 선조들은 그 은혜를 잊고 이기적이고 오만하게도 천지신령님을 배반하여 신께서 노하시니,녹갈색 기체를 내려 인류들에게 고난을 하사하신다. "뭐지..? 천세교 신화...
바지 케이스케의 이상형은 고양이상에 우는 얼굴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도쿄리벤저스의 자신의 마지막 촬영장에서 저가 떠난다는 사실에 눈시울을 붉히는 고양이같은 남자를 어찌 싫어할수 있을까. 비록 한살차이지만 저보다 한창이나 어린 후배를, 오랫동안 무명이다가 이제 겨우 뜨는 아이를 건들였다간 모든 화살이 치후유에게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렇...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겨우 눈을 떴을 때, 눈앞에 보이던 건 익숙하지 않은 천장이었다. 좁디좁았던 자신의 방 천장이 아닌, 엄청나게 화려하게 꾸며둔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나 고풍스러워 보이는 그런 천장이었다. 멍하니 누운 채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었다. 머릿속이 텅 비어버린 탓인지...
내가 드디어 미친 게 분명해. 남자는 라디오에서 서른 번쯤 되풀이 되는 캐롤을 들으며 자조했다. 얇은 입술에는 또다시 담배를 끼운 채였다. 하나 남은 돛대다. 비스듬히 물고 까닥이던 그가 욕설을 뱉었다. "제길. 라이터는 왜 또 말썽이야?" 결국 불은 붙이지 못했다. 분통이 난 그는 애꿎은 필터만 잘근거리다 도로 핸들 뒤에 올려두었다. 그제야 창 밖으로 눈...
몇 번의 퍼포먼스와 비명 이후, 게임이 끝났다. 의외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느 게임보다 더 길었던 것 같다. 그동안 무릎에 고개를 파묻고 있던 연한이 눈만 들어 올려 심드렁하게 설 민을 쳐다보았다. 점수 따고 오겠다더니, 정말로 1등을 하고 왔다. 잘나셨어. 입술이 부딪친 것도 아니면서 제 입술을 박박 닦는 설 민이 보였다. 씩씩거리며 황태경의 다리를 팍팍...
호아킨 알지? 호아킨 토레스. 누구였더라…. 너랑 본적 없나? 아무튼 있어. 귀여운 애. 귀엽다고? 뭐랄까, 걔 보면 어렸을때 옆집에 살던 강아지가 생각나거든. 순하게 생긴게 닮았어. 아, 그런 귀여움…. 진짜 똑같은 게 뭐냐면 그 강아지… 버디, 걔 이름이 버디였는데, 놀러가면 뭘 자꾸 물고와. 다 떨어진 인형이나, 나뭇가지나… 자꾸 왜 가져오나 싶어 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