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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연습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고 네코마와 아오바죠사이의 연습경기가 시작되었다. 첫 서브를 하게 된 (-)이 배구공을 돌리며 마음을 가다듬은 후, 공을 위로 올려 플로터 서브를 날렸다. 변화구가 다양한 플로터 서브여서 그런지, 아오바죠사이에게서 서...
*몇년 후 그간 몇개원간 민규는 평범하게 생활했다. 물론 밖에서는. 조금의 달라짐도 없이 일상생활을 하는 민규의 모습에 친구들은 괜찮나보다 생각했지만 오랫동안 곁에서 민규를 봐온 도겸과 명호는 알고있었다. 예전과 다를바 없이 생활하는 것같이 보여도 조금씩 다르고, 허무하게 지내고 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둘이 해줄 수 없는 것은 없었기에 민규 스스로 견...
"음... 진짜 거기서 자려고요?" 유리의 표정이 상당히 난처해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가뜩이나 작은 방에서 침대와 테이블 사이에 낀 채 바닥에 누워있는 남자를 보면 누구나 그런 표정을 지을 것이다. 그치만 상대방을 당혹스럽게 만든 장본인인 다자이는 꽤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마치 파라오의 모습과 같다. "아늑하니 좋은데 뭘." "아니..." 유...
* 트리거 요소; 죽음, 유혈 외 다수 존재. 1. 키 차이에 대한.., (230304) 진의 키가 190을 넘는다는 것에 가섬이 뛰기 시작하네요,. 쉐리 키가 160이어도 좋고 170이어도 좋네요... 둘의 키 차이가 40cm면 딱 가슴팍 심장 있는 부분에 머리가 있고... 안으면 심장 소리가 들리니까 좋고... 30cm면 머리가 어깨에 닿고... 무심코...
여유로운 폰타인 성의 오전. 오늘따라 햇빛은 따스하고 하늘은 구름 한 점없이 맑다. 이제는 익숙해진 복잡한 폰타인 성의 거리를 걷다보면 마치 물 위를 유영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장난감 공방, 치오리의 옷가게, 잡화점...... 그리고 이제 막 서점 근처를 지날 때, "잠깐, 여행자! 추리소설 신간 좀 보고 올게!" 페이몬은 루미네를 뒤로하고 부리나케 서...
"이거 뭐야? 이빨 자국 같은데." "흉터. 어릴 때 물어뜯긴 거." 반팔 입는 계절이 오면 연례행사마냥 꼭 한 번씩은 받는 질문. 그만큼 내 팔뚝에 새겨진 흉터의 존재감은 제법 컸다. 유치원 시절부터 무려 17년을 함께 해 온 영광의 상처였다. "...물어뜯겨? 개한테?" "사람한테." 아마 여섯 살 때쯤이었지. 이재현이랑 엎치락뒤치락 몸싸움 하다 그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쿠마쿠~ 오웅... 둘이벌써친해짐???? 헤어져!!! 부르라면 못 부를줄 알았나바... 모닝 사랑해는 힘이나요... 쩡 : (모야김잰...?진짜불렀잖아!!!!) 잰 : (김정우...난이제너의아래가아니다!!!) 짼 : (김잰손따듯해...작다작아) 잰 : 둘찌 왜 나 째려봐? (ㅋ) 둘찌... 날 왜 조아하지? 날 질투하는것도 아니구 왜 정짼을 질투함? 나조...
[조로산] Housemate W. 적운 오후의 나른한 햇살이 가득한 거실의 소파 위에 가만히 누운 채로 상디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았다. 바닥에 깔린 러그는 부드러웠고, 커다랗고 푹신한 소파는 편안하고 안락하기 그지없었지만 지금의 무료하고 우울한 기분을 달래주지는 못했다. 긴 하품과 함께 늘어지게 기지개를 켜던 그는 몸을 모로 돌려 누우며 느리게 눈...
원래 후기를 작성하지 않는 사람인데, 연애 시리즈는 쓰면 쓸수록 부차적인 설명을 꼭 드리고 싶은 마음에 쓰게 되었어요. 안 읽으셔도 무관하지만, 시리즈의 이 대리와 이 과장의 감정을 조금 더 편하게 풀어보았어요. 1. 이 과장은 최 과장과의 연애를 끝냈지만 그와의 모든 관계를 정리하지는 못했습니다. 길었던 첫 연애를 정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거예요. ...
[조로산] 憐 (연) W. 적운 憐 : 어여삐 여길 련 (불쌍히 여길 련 / 이웃 린) 1. 불쌍히 여기다. 가엾게 생각함. 2. 어여삐 여기다. 사랑함. 대걸레로 바닥을 훔치며 상디는 벽에 걸린 시계로 흘긋 눈을 두었다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시간이 빨리 가야 퇴근을 할 텐데 평소에는 잘도 흘러가던 시간이 오늘은 멈춘 것처럼 더디게 흘렀다. 에휴, 하...
Chapter 1. 바람을 마주 봤을 때, 09 석진은 푹신한 소파에 편히 기댈 만 한데 좀처럼 허리를 굽히지 않는다. 책 한권 읽으면서 불편함에 뒤척이긴 할 뿐 결국은 등받이에 등을 대는 법이 없다. 아직 긴장을 하고 있단 뜻이었다. 그래도 요즘엔 적대감이 많이 사라졌다는걸 몸소 느껴지고 있다. 며칠 전, 책상에 앉아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를 쓰던 욱에게 ...
" 이따위 것 때문에!!! " 무언가 부러지거나, 깨지거나, 터지거나, 귀를 찢는 윽박은 이미 수차례 이어졌다. 처음에 들어간 건 분명 두 사람이었는데 어째서 남은 건 하나의 기척 뿐이냐면, 그게 뭘 뜻하는 지, 오싹하리라만한 진실 아래에도 최대감 댁 사람들은 귀를 닫고 더욱 부지런을 떨었다. 맞설 힘, 방어할 재간도 없는 주제에 분간 차리지 못하는 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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