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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slow. 2020. 05. 21 ( knb pre-loved official goods purchased from @/astronomy )“i’ve been canvassing merchs for a while now and here’s my first purchase for knb, finally! these cuties came in the mail ...
북부대공 셀레X황자 리버의 회귀 로판 클리셰+근친주의 보고싶은 장면만 대충 나열함...로맨스판타지인데 로맨스 거의 없음 클라모르와 성애적 묘사有 01. 눈앞이 온통 붉고 뜨거웠다. 주변에 일렁이는 공기도, 울컥울컥 핏물이 배어 나오는 어깻죽지며 복부도 뜨겁다. 어깨를 붙잡고 있던 왼손을 떼어낸다. 까만 장갑이 축축했다. 리버레이터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며 타...
* 주의 : 오메가버스 4.
눈을 뜨고 나니 텅 빈 옆자리를 발견한 그 날이 허무하게도 몇 주나 지나고 약속했던 날이 왔다. 준비를 다 했냐는 W의 말에 짐을 챙겨 들어 밖으로 나왔다. 오랜만에 가는 스키장이라 잘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그런 대화를 하고 내려가자 차가 빌라 앞에 세워져 있다. 진짜 이상한 모임이다... 한 여자와 자는 네 남자의 모임이라니. 픽업은 두 번째 남자가 ...
에러 : ERROR value too long for type character varying character(36) 해결 : 말 그대로 36자까지 입력할 수 있는 컬럼에 36자 이상이 되는 값을 넣어서 생기는 오류였다. 무려 파일명 컬럼이었는데... DB 툴 들어가서 데이터 길이를 늘려줌으로서 간단히 해결했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의 Renegade War 캠페인 2화 종료 시점, PC 1 루이안 미아오瑞焱 苗의 이야기 정리. 캠페인 2화 내용 일부의 직접적인 명시 혹은 간접적인 암시가 등장합니다.해당 시나리오의 내용을 모르는 분께서는,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스크롤을 내리지 말고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편을 권합니다....
조 레이놀즈는 한숨을 내쉬었다. 버터맥주를 한 모금 마시고 왼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퀴디치에 미친놈, 번개흉터와 그 친구인 작은 빨간 머리, 레게 머리, 전 퀴디치 주장 출신의 키가 큰 호탕한 여자애, 푸른 눈의 노인이 유쾌하게 웃으며 이번 시즌 퀴디치 경기에 대해 어수선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세상에나. 다시 깊은 한숨을 내쉬고 답답한 마음에 잔을 들...
헤실헤실 웃는 얼굴로 가게에 들어간 조는 눈 앞에 선 이들을 확인하자마자 썩은 표정이 되었다. 위즐리 쌍둥이가 얄밉게 웃었다. "오, 찰리. 일 하는 동안 당신이 보고 싶어지면 어쩌죠~?" "내 사랑 조, 그럴 일은 없을 거야. 난 언제나 네 마음 속에 있을테니까!" "닥치는게 신변에 좋을 거야, 프레드, 조지." "아주 살판 났구만, 살판 났어. 난 둘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만 같던 가을이 왔다. 라울은 그것을 부쩍 쌀쌀해진 아침 공기로 제일 먼저 느꼈다. 찬 바람이 코를 스치고 지나자 기침까지 나오고 마는 바람에, 잘 보관해뒀던 두꺼운 가운의 먼지를 털어야 했다. 온도도 온도지만, 해마저 부쩍 짧아져 하루가 줄어든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이대로 조금 더 있으면 겨울이 오겠지. 공중에 입김을 뱉으면 허여...
2018년 12월 29일 말렉배포전에 [딩5]에 위탁회지였던 Faded 웹발행입니다. 첫 유료발행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작품이었던 점 유의하여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섀헌 완결전 작성하였던 글입니다.) Written by. 은수 Alexander Lightwood X Magnus Bane 마음의 어둠은 쉽게 찾아들어...
하나의 앞에 따듯한 국수 한 그릇이 놓였다. 중진시에서 제일 가는 국수집의 길고 긴 웨이팅 끝에 먹을 수 있다는 국수였지만 하나는 입에 댈 수 없었다. 소문이가 카운터 박탈된 지 이틀 째였다. "얼른 먹어. 그 상태로 악귀 나타나면 잡지도 못해." 매옥의 걱정 담긴 설교였다. 입맛이 없을 거라는 것쯤은 예상했지만 이 상태로 악귀가 나타난다면 카운터가 다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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