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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전지적독자시점×내가키운s급들 크로스오버 입니다.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심함/날조심함 작가왈: 이제 그만 사귈때도 되지않았니??
/ 그날의 하늘은 용암을 부어 놓은 듯 시뻘건 피를 흘렸다. 검은 점들이 곰팡이처럼 피어나 정착에 성공하거나 유성을 흉내 내며 사선으로 떨어졌다. 우리는 탈락한 돌들을 고스란히 맞으며 평원을 내달렸다. 여기 아직 사람이 있는데. 우리는 아직 이 속에 사는데. 종말 중인 세상은 바람을 맞아 펄럭이는 책의 마지막 페이지처럼 한 장의 가죽을 덮어쓸 준비를 하고 ...
그렇게 됐다... 갑자기 교수님이 나한테 오더니 "이런 시스템이 있던데 우리 연구실 남는 서버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람들 이용하게 하자"라고 했다. 나... 서버관리나 코딩 등등이 싫어서 온갖 서류 잡무에만 몰두해오던 지난 6년... 그런 노력이 무색하게 교수님이 나를 콕 집어서 일을 시켜버렸다. 하지만 대학원생이 늘 그렇듯 교수님이 시키면 해내야한다. 어떻...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한숨을 깊게 내쉬어 말꼬리가 길게 이어졌다. 미련 없이 의자를 뒤로 쭈욱 빼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몇 년째 회사에 대한 깊은 애정도 사는 의미도 모른 채, 그냥 눈 뜨면 회사에 가고 집에 가면 뻗어 자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오늘이 며칠이었더라. 날짜를 대강 아는 방법은 길거리를 둘러보면 된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리본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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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 • 실례합니다..~ 야, 이제 오냐? 어, 내 친구야. 인사해. 엥 이건 누구지. 아, 도희 동생이구나. 응? 여동생이 아니었나? 내가 착각했던 건가보다. " 안녕하세요. " " 어 그래, 안... ㄴ… " ….????????????? 얘가 왜 여기에 있어..? " 또 보네요, 누나. 이도희 동생 이동혁이에요. " 동혁이 살짝 웃으며 인사했다. 다행...
카톡! 나 지금 가는 중! 벌써 왔다고? 조낸 달려. 우당탕탕탕 인준: ? 이게 들키네.... "인준아!!!!" "누나!!!" "후 힘들다...." "계단으로 안 내려오셔도 되는데..." "인준이를 기다리게 할 순 없지!"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갈까요?" "가자!!! 아쿠아리움으로!!!!" "ㅋㅋㅋㅋㅋ가요" 카톡! 시간이 몇신데... 맛나게 묵으셔 봐야함?...
오늘은 유독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실수로 알람을 꺼서 학교에 지각을 하고, 어제 밤을 새워서 겨우 끝낸 과제 usb를 집에 두고 오고, 기대했던 학식 메뉴인 돈가스가 딱 앞 차례에서 다 떨어졌다며 결국 점심은 편의점 샌드위치로 때웠다. 유난히도 고된 하루를 끝내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비까지 내릴 건 또 뭔지... 대학생이 된 이후로 줄이려고 결...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강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날씨 정보에 구름이 가득하네요😭😭 구름과 관련하여 슬프지만 희망이 담긴 스토리를 준비해왔습니다! 단편이라 2편으로 구성을 했습니당:) 🫧🫧 그리고!! 독자님들! 6월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7월도...
아마 시점은 대장장이 ~ 주합훈련 어딘가 쯤의 멀티버스로. "괜찮을 거라고 했는데! 젠장, 젠장!" 어깨에 닿는 검은 머리칼이 규칙적으로 흔들렸다. 치켜올라간 눈매는 앞선 까마귀를 다급히 좇고 있었다. 분명히 우부야시키가 가(家)의 사람들은 철저하게 숨겨서 보호하고 있다고 그랬잖아, 망할! 호흡이 차올라서 당장이라도 숨이 막힐 것 같았다. 이전이라면 택도...
무더운 어느날 아침, 길거리에는 아침 일찍부터 출근하는 사람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재잘대며 학교 가는 아이들이 있었다. 라더는 침대에 앉아서 그들을 내려다 보며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드르륵- 라더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 서라더. 왠 일로 네가 벌써부터 일어나 있냐?" 공룡이 땀을 뻘뻘 흘리며 병실로 들어왔다. 라더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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