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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느 누가 그랬다. 꿈은 이루지 못한 소원을 환각적으로 실현한 것이라고. 꿈이 그러한 의미라면 난 꿈을 꾸기를 거부하겠다. 아니 꿈을 꾸기 싫다. 나의 사랑스런 사람이 꿈 속에서 나에게서 벗어난다. 누군가가 나의 사람을 빼앗고 누군가가 나의 사람을 사랑하고 나의 사람은 꿈 속에서 나의 사람이 아니다. “보쿠토상… 또 꿈 얘기인가요.” “아-카-아-시!!!!...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 RPS 주의, 늘어짐/아는 척 주의, 개연성/일관성 부재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뇌내망상을 찌고있습니다 취향에 주의하세여ㅠ ----------------------------------------------------- 술루의 포옹을 시발점으로 한차례 더 진득하게 뒤엉켰...
Ryouta 2기 982년 중앙 타워 2층의 대사관 광장에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조용한 실내에는 횃불이 타닥거리며 불꽃을 내뱉는 희미한 소리를 배경으로 실내 분수에서 흐르는 잔잔한 물소리만 적막함을 메우고 있었다. 이미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나 대부분의 관사 직원들은 퇴근하거나 숙소로 돌아간 지 오래 였기에 낮이면 언제나 수많은 인파가 내는 소음에...
안녕하세요! 일전 실수했던 포스트때문에 공지글로 올려둡니다. 저는 회지로 낸 만화 등을 제외한 포스트는 절대 유료로 올리지 않으며 유료 포스트는 기본적으로 2번 게시판에 올립니다. 다른 게시판에 있는 포스트에 유료타이틀이 붙어있다면 제 실수일 확률이 높습니다. 구매하지 않으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ello, here's something to ...
Ryunosuke 2기 86?년 내 이름은 아카시 류노스케. 이 저주 받을 타워에 갇힌 껍데기만 남은 광인이다. 나의 이름은 역사에 남았는가? 내 얼굴은 여전히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저 드높은 타워의 첨탑에 부조로 새겨져 있는가? 하늘이 내린 6국의 수호자이자 영웅으로서 기억되고 있는가? 아, 이제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 어떤 영광과 권세, 그 어떤 칭송과...
태형은 방학임에도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머리맡에서 울려대는 깨톡 소리가 계속 신경을 거슬렸기 때문이다. 메신저를 끊임없이 울려대는 소리의 주인공은 안봐도 뻔하다. 정국이다. 별로 중요한 용건도 아닌데 깨톡은 계속 울린다. 주로 ‘선생님 일어나셨어요?’나 ‘선생님 식사하셨어요?’가 주를 이루지만 오늘은 유난히도 길게 계속해서 메신저가 울려댄다.결국 태형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리네이밍 *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능력의 런쥔 x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제노 * 제목은 모 영화의 대사로부터 we don't need to grieve for it 1.가끔은 이런 일이 있기도 하죠.하지만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야 했죠?의사의 곁에 선 변호사의 사무적인 말투에도 감춰지지 못한 안타까움과 맞물린 남자의 울음은 처절했다. 무서울...
Shintaro 2기 982년 평온한 밤이었다. 검푸른 가을의 밤하늘은 구름 한 점 보이지 않게 청명했고 둥근 보름달이 어둠을 가르는 화살처럼 쏟아져 내리는 시린 달빛으로 세상을 뒤덮고 있었다. 건조한 가을의 바람은 마지막 여름의 열기를 전하려는 듯 아직 따스했고 방 안을 가득 메우고 있는 마른 종이와 양피지의 오래된 향을 들쑤셨다. 미도리마 신타로의 방에...
항상 자신감 있고 맡은 바에 충실하면서도 틈을 주지 않는 그는 경기 중에서도 여실히 그런 그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검 끝에는 강인함이 묻어났으면서도 동시에 부드러움이 공존했다. 주저함이 없는 발걸음은 빈틈을 주지 않았으며 순식간에 상대방의 틈을 궤뚫어 파고들었다. 이런 그의 모든 것이 좋아 관심도 없던 펜싱을 배웠다. 틈만 나면 그에게 시합을 요청했고 ...
"지훈씨, 콜라 사왔.." 현관을 열고 들어온 석민은 지훈을 부르려다 입을 닫았다. 거의 자신의 얼굴크기만한 헤드폰을 쓰고 석민의 집 안에서, 그리고 석민의 식탁 위에서 일하는 지훈의 모습이 생경하기도 했고 표정이나 자세나 그런 게 뭔가 건드리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다. 지훈에게 말을 거는 대신 석민은 최대한 인기척을 내지 않고 살금살금 부엌으로 ...
비욘드 이후를 다룹니다(스포주의)스타트렉 세부설정 알못주의BL 주의, 늘어짐, 아는 척, 개연성 부재 주의폰으로 작성 주의(오타, 줄 간격 등) --------------------------------------- 술루는 칼에게 부탁하지 않고서도 밤낮 정도라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뻤지만, 그의 앞에서 티를 내는 멍청한 짓은 하지않았다. 다만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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