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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끝. w. 에이 이타도리 유우지는 비교적 평범한 일반인이었다. 남들보다 월등한 육체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어쨌든 평범한 일반인에 불과했다. 어쩌다가 특급주물을 주웠고, 그게 양면 스쿠나라 불리는 저주의 왕의 20개 손가락 중 하나였고, 그걸 먹음으로서 그릇이 되며, 주술고전학교라는 곳에 전학가게 됐다. 나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의 저주와도 같은...
제가 저 보려고 백업했어서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있는 신기사 이름만 있어요.
헐레 벌떡 마감한다고 마음에 들지 않네요. 잠뜰 TV가 이렇게까지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뜰님만의 노력이 아니라 뜰님이 현재 주변인들, 그리고 지나가버린 추억들과 저희같은 꿈뜰이들이 서로 응원하고, 사랑했지 때문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리 장르 평생 서로를 챙겨주고, 보듬어주는 따듯한 사람들이 됩시다! 잠뜰님, 언제나 본...
지금부터 읽을 이 소설은 모두 픽션입니다. 잠뜰 TV의 7주년 기념 축전 글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작가는 이번 주제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소설을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
누군가... 정말 치여줬으면 좋겠다 ... 알파알파 혐관파티배틀호모 먹어주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타장르인 회색도시 먼저~~ 타장르인데 회색도시는 그냥 탐넘으로 넘 많이 봐왔음... 플레이도 1은 깼는데 가물가물하고 2는 하다가 멈췄음... 왜 안하냐고요...? 제가...스토리 어두운거를 증말 못한다는걸 깨달았음... 뭐 어쩌겠어요...언젠간 깨겠지... 다음은 사이퍼즈~~ ㅋㅋ ㅋ ㅋㅋ 사퍼 증말... 진지하게 그려본적? 없다... 미안하다... 아무...
오늘 하루 본 광경, 어땠나요.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친구들. 여기저기 썩어 문드러지고 누군가에게 씹혀 너덜너덜해진 시체를 카디건으로 덮고. 겨우 겨우 쥐는 법만 배웠던 검도를 누군가를, 아니 무언가를 죽이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그리고 그 후에도 돌아오지 않는 친구들. 돌아오지 않는. 돌아오기는 하는가요? 채여명, 두 눈으로 똑똑히 보세요. 당신...
함께 도망칠 사람 고르기 (Dream ver.) 불행은 사슬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가난한 집안 사정, 폭력적인 아버지, 무력한 어머니 틈바구니에서 힘겹게 살았다. 우리 가족은 늘, 아버지 도박 빚에 쫓겼다. 그리고 그 도박 빚을 갚을 여유가 생기지 않자 결국, 어린 나이에 팔려가듯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사채, 마약, 도박, 온갖 악행이란 악...
우선순위 0위를 차지하는 학생 신분이 있기 때문에 킹덤 샤프심 시청률에 본의 아니게 일조중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콘 무대 클립만 알차게 챙겨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이콘의 인셉션이 킹덤 무대 중에 제일 인상깊었다. 대면식, 1차, 2차, 3차 유닛 3차 그룹까지 내 마음에 안 든 무대는 없었지만 n번째 볼 때마다 거듭해서 재미진 무대는 인셉션인 것 같다....
- 2021.06.18 오타 수정 멍하니 쳐다본 하늘이 자색이었다. 푸른색과 붉은색이 묘하게 얽혀있는 색의 조합은 누군가에게 전달할 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청색과 적색이 섞여 있다고 단순하게 말할 수 없는 경이로운 모습은 미쳐버린 자의 시선에도 아름답게 보였다. 고급 전각으로 보이는 객잔의 뒤로 비추는 자하(紫霞)는 단순한 자색이 아니었다. 아직 남아있...
천삼백오, 천삼백육, 천삼백……칠. 태영은 1층 사무실에서 받은 안내문에 쓰여있는 것과 똑같은 숫자가 박혀있는 문 앞에 멈춰섰다. 천삼백칠, 1307호. 사실 숫자에는 별 의미가 없겠지만 태영은 제 눈 앞에 있는 네자리 숫자가 조금전까지 지나쳐온 숫자보다 괜히 크게만 보였다. 아마도 그건 이 네개의 숫자가 앞으로 일년, 어쩌면 사년을 매일 보게 될 숫자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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