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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발바닥에 전해져 오는 이 이상한 예감... 자라는 걸음을 멈추고 한번 주위를 돌아본다. 하지만 딱히 이상해 보이는 건 아무데도 보이지 않는다... 몇 걸음 더 걷는다. 이제는 열일곱 걸음을 걸어야 아까의 열 걸음에 걷는 거리를 갈 수 있다. “아니, 이거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자라는 불안한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는지, 쭈그리고 앉아서는, 땅바닥을...
드뷔치의 달빛 이 날 그녀가 나에게 들려준 곡이다.그녀가 연주하면 주변의 풍경이 바뀐다.음악을 통해 나에게 이야기 하는것만 같았다.이 날 이후 그녀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녀가 신경쓰지지 않는것 같다.마치 이 세상에 없었던 사람처럼 그 누구도 그녀에 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렀다.매일 같이 음악실에 갔지만 역시나 그녀는 없었다.학교...
작가가 2ch 패러디만 보고 배워서 부족합니다. _______ 【여기는】난 분명 구기부에 오려던건데.【뭐하는 곳이지?】 1. 번째 고교 입학생은 구기부가 하고 싶어! 라는 일로 얘기 좀 들어줘.. 2. 번째 고교 입학생은 구기부가 하고 싶어! 무슨 일이 있던건데ᆢ. 설명부터 하지? 3. 번째 고교 입학생은 구기부가 하고 싶어! 이상한 일이라도 생겼냐? 굳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주방에 있을 명아와 비연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비명을 지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나는 화들짝 놀랐다. 내가 마교의 소교주를 죽인 것이나 다름없다고? 이해할 수 없는 말에 굳어 있었더니, 사내가 잠시 숨을 고르더니 말을 이었다. “이번 일을 보고할 때 네 이름을 꼭 언급하겠다고 대주께서 약속하셨다. 맹주께서 큰 상을 내리실지도 모르지! 그러니 이번...
요즘에 자꾸만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밤에 올려다보면 보이던 보름달처럼, 전화를 걸면 수화기 너머 날 반겨주던 네 목소리처럼, 물을 토해내는 여름 장마처럼, 먼 듯 가까이 있던 것들처럼. 내가 지금보다 더 어릴 적에 잃어버린 것들이 자꾸만 내 머릿속을 표류한다. 급하게 잡아끌던 네 손처럼, 무더운 여름 흘린 땀을 식혀주던 한 줄기 바람처럼, 이제는 텅 비어버...
글쓴이. 바탕체_ 근 여섯 달만의 발걸음이었다. 정해준 날도 아닌데 갑작스럽게 걸음을 한 것이라 대전 상궁은 물론, 민 상궁도 놀라 허둥지둥 교태전을 정돈하였다. 스스로 걸음 한 것인데 지어미를 찾아 온 지아비의 눈빛이 싸늘하기만 하다. 잔뜩 찌푸린 눈으로 교태전을 둘러보다 훌렁훌렁 곤룡포를 벗어던지고는 주안상을 봐오라 명한다. 침수 들 시각이니 술은 삼가...
글쓴이. 바탕체_ 교태전交泰殿은 늘 조용했다. 아니, 고요했다는 말이 더 맞을 지도 모르겠다. 주인이 아니 계신 것도 아니고, 걸음 하는 자가 아니 있는 것도 아닌데 늘 교태전 문을 넘는 휼을 맞이하는 것은 사람의 목소리 대신 조그마한 산새의 지저귐뿐이었다. "휼 들었사옵니다." 새햐앳을, 이제는 색이 바래 노오랗게 변한 장지문이 열리나 싶더니 여린 미소를...
- 실제 관광학개론과 무관합니다. 관광학개론 01 w. 육육 #00. 가죽가살 - 이번 주 과제는 클래스룸 확인하시고, 오늘 강의 마칩니다. 시발. 첫 주부터 과제라니. 그것도 현장 체험을 곁들인, 심지어 2인 1조 조별 과제를. 술 먹을 때마다 이번엔 수강신청 잘할 거라며 노래를 불렀는데 술 먹으면서 했던 기억은 존나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데 머저리같이 ...
현실감이 전혀 없었다. 아주 잠깐은 꿈속의 꿈이 아닌가, 가운데 손가락을 뒤로 꺾어도 보았는데 겨우 반의반절 넘어가고 아픈 걸 보면 확실히 깨어있는게 맞았다. 머릿속의로 온갖 생각의 파도가 밀려와 나를 패닉속으로 떠밀었다. 다른 것은 다 제쳐놓고, 이게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지 부터가 의문이었다. 슬쩍 손으로 가장 두꺼운 뼈를 쓸다가 통통 두드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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