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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반복재생부탁드려요 "태형씨, 석진이형한테 연락 온 거 있어요?" "아뇨." "혹시 언제 온다고 했는지 얘기 들은 거는요?" "없었어요." "......" "궁금하면 먼저 연락해봐요." "......" "연락 안 하는 게 아니고 못하는 거 일텐데, 석진이...
ㅅㅂ 오베린 존나 아픈손가락이라서 왕겜 또다른 최애인 존눈이파트만 몰아서 복습하고있는중인데 나도모르게 홀린듯이 오베린 첫등장씬부터 다보고있음...ㅠㅠㅠㅠㅠ ㅅㅂ 왕겜 최애 셋이 존눈용앰오베린인데 시발 셋다 아픈손가락임....ㅠㅠㅠㅠㅠㅠ 시발 디앤디 씹쌔끼들아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본론은 이게아니고 여튼 페드로 진짜 연기 개존잘이다 나는 만달로리안 딘자린 보고 ...
좋아해, 좋아하고 있어. 화려한 조명과 함성으로 가득 찬 스테이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 곧바로 사라져버릴 것만 같이 산산이 부서지는 것 같은 그런 목소리를, 아오야기 토우야는 태어난 이후로 처음 들어보았다. 세상에는 참 많은 소리들이 존재해서, 소리마다 각자의 색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 색이란 게 참,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했는데....
[받은 메일]제목 - 전 임직원 사원증 사진 갱신 안내―안녕하세요. 총무팀 시리입니다.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전 임직원의 사원증 사진 갱신을 아래와 같이 시행하고자 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1. 일시 : 20XX년 X월 XX일, XX일 오후 1시 ~ 2시2. 장소 : 10층 대회의실3. 참석자 : XX일 - 10층 근무 중인 모든 임직원 XX일 - 11층...
* 내일 14권이 발매된다기에 급하게 쓰는 마지막 행복 회로 * 나나미가 고죠를 좋아하고 있단 사실을 깨닫게 된 순간에 대한 망상 날조. (과거 날조 포함) * 나나미와 고죠가 항상 저녁을 함께 먹었다는 설정입니다. "오늘 저녁 뭐 먹을까?" 오라고 부른 적도 없는데 어느 새 남의 직장(이라고 하기엔 한통속이지만) 문앞에서 손을 흔들며 고죠가 말했다. 이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0. 김정우와 키스 후 밀려드는 죄책감에 바래다주겠다는 김정우의 호의를 거절하고 비틀비틀 걸어 집으로 향했다. 집에 다다르자 내 마음을 대변하듯 하늘에서 한 방울 두 방울 내리던 비는 곧 쏴아, 소리를 내며 온 세상을 적셨다. 나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휴대폰을 확인했다. 김정우와 키스 하는 내내 울리던 휴대폰의 진동의 출처는 모두 이동혁이었다. 답장을 해야...
* 이결은 다올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불렀죠. 다올이 자신을 쳐다보았을 때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붉어진 볼과 예쁜 입술에도. 얼굴에서 귀까지 전부 붉어진 다올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런 다올을 바라보는 이결에게는 다정함이 있었어요. 그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포근했죠. 다올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서이결이란 사람이 나의 애인이어서,...
과거의 나는 어린이를 별로 안 좋아했다. 싫어한다에 가까웠으려나. 지금도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고는 말 할 수 없긴 하다. 우리 엄마도 그랬다고 한다. 나는 세 자매 중 첫째다.
4월 19일 수정! 읽기 쉽고 간편해졌습니다! 어차피 진격거 막화보고 어이없어서 급한 일만 끝나면 바로 한국 계정 계폭하려고 했던지라... 당시 대응하기도 귀찮았는데, 제가 대응 안하니까 애먼 다른 사람들 붙잡고 따지고 있길래 황당해서 글 썼었어요. 앞으로도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은 절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걍 제가 미친련입니다ㅠㅠ 왜 남들한테 뭐라하죠ㅠㅠ...
온 세상에 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날. 초음파 검사를 하고 나온 한 여자의 뺨에는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실 앞에서 여자를 기다리던 남자는 조용히 여자를 안아주었고, 남자의 옆에는 3살도 채 안돼 보이는 어린아이가 서 있었습니다. " 엄마, 울지마 " 남자의 사주에는 아들이 없다 했고 겨울과 같이 찾아온 남자의 두 번째 아이 또한 어여쁜 딸이었다. ...
마녀의 신부 12. 우리의 지난 날들은 레옹 "뷔." -무슨 일로 이렇게 직접 연락을 하셨을까 우리 백마녀님. "나 좀... 죽여줄래?" -..... 저주가 풀렸다는 걸 안 후로 정말 미친놈처럼 많은 걸 했다. 아무것도 확실치 않은 이 상황에서도 그저 묵묵히 이 세상을 떠날 채비를 해갔다. 그와 재회하기 위해 몇 년, 몇십 년, 몇백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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