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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나 참, 당일에 이벤트 준비하는 가게가 어디 있어~ 아줌마도 참. " " 그러니까 1시간 안에 돌아오라고 한 거겠지. " " 으음. 뭐 살 건 다 샀으니까 이제 가서 장식만 하면 되잖아. 빨리 가면 되겠네. 것보다 왜 나만 두 봉지야! " 신지는 양 손에 든 화려한 디자인의 묵직한 봉지를 들어올리며 호소했다. 렌의 손에 들린 건 가벼운 간식거리가 든 종...
*사망 소재 * 인간 카츠키 유리 X 귀신 빅토르 니키포르프 할로윈. 죽은 영혼은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니 마녀니 하는 이들이 출몰한다는 단 하루. 신기루 같은 밤. 대체적으로 떠들썩한 날이었다. 세계적으로 즐기는 행사가 요란하지 않다는 것도 또 이상할까. 카츠키도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곤 했다. 아니, 편승하다 못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었...
2017 엔네아드 할로윈 합작이 공개되었습니다! 모바일환경에서는 열람이 불가능하십니다ㅠ.ㅠ 신청해주신 모든분들, 그리고 모히또님께 감사합니다! https://rangresia.wixsite.com/ennead-halloween https://twitter.com/Lettuce_enn/status/925014440176578560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겨울로 변해갈 때쯤, 카츠키 유리는 곧 다가올 Halloween Day를 기다리며,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집 근처 유리 또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놀이터의 옆 벤치에 검은색 우산을 쓴 아이가 혼자서 앉아 있었다. 음산한 기운이 그 아이의 주변에 맴돌고 있었다. [은백색의 머리카락, 검붉은 루비 같은 눈동자,...
하늘에서 붉은 색이 거의 사라질 무렵, 입구에 들어섰다.바스락 소리를 내며 밟히는 낙엽들.코를 찌르는 풀냄새.밤바람을 맞은 피부가 차갑게 식어간다.빨개진 코 끝. 둔해진 손가락.올려다 본 하늘은 가지와 잎들로 빽빽하게 가로막혀 새까말 뿐.발바닥에 닿는 풀의 느낌.오랜만에 느끼는 이 감각이 반가워 괜히 몇 번씩 걸음을 늦춘다.또박또박 천천히 뚜벅뚜벅 천천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한 때, 웨딩합작에 낼 생각으로 쓰던 글이었습니다만...차마 쓰지 못하고 드랍했던 글을 완성해 왔습니다...ㅠㅠㅠ - 이 글을 당시 웨딩합작의 주최를 맡으시느라 수고하셨던 계훅님께 바칩니다..훅님..전 약속지켰어.. - 개연성을 개줬습니다. X퀄리티 주의 부탁드립니다. [빅토카츠] 단 둘만의 결혼식 write by. Rando “그래서 둘이, 언제 결혼...
할로윈- 망자가 이승으로 넘어오는 날
[오는 31일 밤, 블루문이 밤하늘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루문이란 한 달에 두 번 달이 뜨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어두운 거실을 TV가 환하게 비춘다. 화면 속의 아나운서는 정적을 일깨우는 깨끗한 목소리로 뉴스를 전한다. 같은 공간에 있는 우리 또한 평온하다. "택운아, 내일 블루문이래." "알고 있어." 목소리마저 평온하다. 택운의 단조로운 ...
* 합작 주소 : http://ssris.ivyro.net/twd/ 1 닷새 만에 먹구름이 걷히고 쾌청한 하늘이 밝았다. 해는 태연하게 내내 젖어있던 마을을 달구었다. 릭 그라임스는 고단한 모양새로 벤치에 앉아 먼 데를 응시하고 있었다. 이따금 메스꺼움이 치솟았다. 그는 딱딱하게 굳은 허리를 곧게 폈다. 저 멀리에선 구원자들이 총을 들고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빈곤한 당신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단 한 가지 방법, 바로 사랑을 사는 것이랍니다! 수량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 당장 구입하세요!」 … 돈이 없다구요? 손가락에 걸린 보잘 것 없는 짝퉁 목걸이나 어릴 적 첫사랑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꽃장식으로도,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 소중치 않은 사람의 생명, 불확실한 자신의 전생이나 죽고 난 뒤 다...
“나, 나왔어! 많이 기다렸어?” 가쁜 숨을 내쉬며 가방끈을 꼭 쥔 꽤 높은 톤의 목소리를 지닌 여자가 이쪽을 향해 뛰어오는 것이 보인다. 나의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다. 얼마나 서둘러 왔으면 이 더운 날에 그의 이마에는 땀까지 송골송골 맺혀있을까. 그 땀 탓에 눈썹을 가릴까 말까 한 앞머리가 얼굴에 붙은 것도 어찌나 귀여운지. 남들이 다 콩깍지다, 콩깍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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