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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부상.' '화보촬영중 조명 추락으로 제아, 나르샤 병원행.' 멍하니 노트북으로 실시간 검색을 보는 가인. 가인 역시 약간의 뇌진탕으로 병원복을 입고 침대에 누워있었다. 이틀만에 잠에서 깨어났을때, 제아는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은 상처여서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었다. 문제는 나르샤.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
"................" 가인이 쭈뼛거리며 제아의 옆에 선다. 제아는 가인에게 별다른 시선도 주지 않은 채 가인의 어깨에 팔을 올리며 카메라를 응시다. 미료와 나르샤는 두 사람의 사진을 모니터 하면서 살얼음을 밟는 기분이 든다. 브아걸 간의 끈끈한 정... 이 컨셉인데 이건 슨 살얼음 ...
"다 됬어?" 샵에서 가인을 기다리고 있던 경선이 묻는다. 메이크업을 막 끝맞힌 가인이 고개를 끄덕인다. 일주일동안 쳐박혀 지냈던 오피스텔에서 나와서 가장 처음 들린 곳이 샵이라는 사실에 왠지 한숨이 난다. 일이라는 게 참 어쩔수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씁쓸한건 어쩔수가 없다. ...
".....누나..........." 문 밖에서 들리는 권의 목소리에 가인은 두 귀를 막아버린다. 분명 권이 쥐었던건 자신의 왼쪽 가슴이였는데, 심장까지도 움켜쥐었던 걸까. 자신의 가슴은 물론, 심장까지도 뜨겁다. 그래. 안아달라는 건 분명 이런 의미일텐데. 아니 이것보다 더 진하고도 끈적한 걸...
"으................"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벌써 점심때가 다 된듯 하다. 밝은 빛에 잠을 깼는지 가인이 인상을 찌푸리며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본다. 속도 안좋고 머리도 아직 어질어질하다. 아무리 다시 잠에 들어보려고 해도 자꾸만 니글거리는 속과, 눈을 감고 있자 더 뱅뱅 도는 머리에 ...
"나 사랑하면......나 안아줘 권아." 가인의 말에 권이 놀란듯 말을 잇지 못한다. 단순히 가인의 말이 안아달라는 말이 아니라는 건 권도 알고 있다. 그 때문에 가인의 말에 놀라 입술을 깨물었다. 그런 권의 입술을 가인이 혀로 핥는다. 그러다가 권의 입안으로 들어가 권의 치열을 훑는다. 유혹...
※공포요소, 불쾌 주의※
"........조권?" 가인이 믿기지않는다는 듯 현관에 얼어붙었다. 네가 왜 여길......툭하고 비닐봉투를 떨어트리고 비틀거리며 거실로 들어온다. "진짜.......... 조권....이야?" "후.......누나...." 정말...
"네.....네, 알았어요. 네 들어가세요." 어두운 표정으로 슬옹이 전화를 끊는다. 스케줄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서 씻고, 또 생각난 김에 제아누님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여전히 손가인의 소식은 깜깜 무소식인것 같다. 이 멍충이는 도대체가 어딜가버린건지. 이제는 한숨만 늘어만 가는것 같다. 자신이 괜히 브아걸 ...
결국 그날밤, 나르샤도 제아도 미료도 각각 다른방에서 잠이 들었다. 비어있는 가인의 방에서 누워있던 미료는 일주일동안이나 주인없이 온기를 잃은 침대가 왠지 더 싸늘한것 같다. 이대로 가다가는 일이 얼마나 더 커질지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될것같다. 사실은 이렇게 찾았는데도 가인이 아무대도 없...
가인이 사라지고 일주일 째 되는 날. 네가 네트워크도, 로엔도 비상이 났다. 브아걸 숙소에도, 김이나 작사가 집에도, 가인이 아무대도 안보인다. 다른 지인들의 집에도, 부모님 집에도 가지않았단다. 가인이의 성격상 친구집에서 신세지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봐도 가인의 부재에 놀랄뿐, 행방은 알지못하는것 같았다. ...
부서진 핸드폰을 손에 들고, 매니저와 함께 핸드폰 가게를 찾았던 가인.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근처에 한군데 있던 가게가 문이 닫혀있자 한숨을 쉬며 돌아섰던 가인이다.운이 없는건지 뭔지 핸드폰은 나중에 바꾸기로 마음을 먹고 다시 벤이 있는 연습실 앞으로 돌아갔는데,모르는 벤이 2대나 있다. 뭐야... 하고 벤을 살피자 하나는 나...
제아와 둘다 말없이 멍을 잡고 있을때 연습실문이 조심스래 열렸다. 그에 소파에 널부러져 있던 제아가 몸을 일으킨다. "나르샤......" "가인이는 갔나보네?" 급하게 온건지, 나르샤가 약간 가쁜 숨을 내쉬며 말했다. 슬옹의 문자를 받고, 엄마 집에서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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