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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 과감, 과감하게 공격하라. 이 잡듯 철저히 수색하고 완벽하게 섬멸하라! - 1968, My Lai Massacre 中 ※ 백야의 연인(민뷔)시리즈 중 초대 뱀파이어로 출연했던 '마리우스' 정국의 스핀오프 외전입니다. ※ 본편에서 나오지 않았던 정국의 과거 외전입니다. ※ 컨셉 포토 보자마자, 제가 상상하던 아름다운 마리우스 정국과 똑같은 모습에 꽂혀...
밑에는 작은 그림
사실상 거의 한 푼도 지원해주는 않는 양부모에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학교 내 매점에서 파는 빵으로 점심을 버텼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고깃집 알바를 하게 되었고, 사장님께 사정해서 일급으로 알바비를 받은 후부터 급식비를 내고 급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알바해서 번 돈은 전부 급식비로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싼 돈 내고 급식을 신청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부탁이 있어요" "무슨 부탁?" "저 무술 좀 배워주세요" "그런 거라면 팀장님이 더 잘 아실텐데.. " "남길 팀장님이요??" "남길 팀장님 별명이 뭔줄 아냐?" "뭔데요??" "김발바람이야. 범인들을 발로만해서 바람같이 쓰러뜨린다고 해서ㅋㅋ" "아 그래도요 요한선배님한테 배우고 싶어요" 그땐 그 녀석이 건강으로 운동을 배우는 줄로만 보였다. 그 일이 ...
나도 내가 어디서 이런 힘이 솟아났는지 모르겠다. 눈앞의 경찰을 발로 걷어차고, 총을 탈취하고, 땅에 엎어진 경찰이 끌고 온 말에 올라타 멍하니 나를 바라보고 있던 마그니 교수를 한쪽 팔로 끌어올려 내 뒤에 앉힐 정도로. 큰 힘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살고자 하는, 이곳을 벗어나야 한다는 의지가 내 몸이 평소 낼 힘의 곱절을 내게끔, 그렇게 이끌...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자신의 품 안으로 고개를 품는 작고 따뜻한 느낌에 눈을 뜬 그는, 자신의 턱 밑에 위치한 그녀의 곤히 잠들은 얼굴을 보고는 미소를 띄며 그녀를 팔로 감싸 더 끌어안았다. " 예뻐 죽겠네 " 그녀의 등을 부드럽게 토닥이며 웅얼거리는 그의 목소리에 움찔하며 잠에서 깬 그녀는, 품에서 고개를 빼고 그를 올려다 보았다. " 눈곱 엄청 ...
꿈에 김선인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전부터였다. 작년에 산 롱패딩이 어느새 얄팍해져서 겨울바람이 뼛속을 파고들던 때. 나를 가장 자주 바깥으로 끌어내는 사람은 단연 김선인이었고, 김선인은 내 입술이 시퍼레질 즈음에 심상한 얼굴로 내 손에 액체형 핫팩을 쥐여주든가 아니면 자신의 손을 쥐여주든가 했다. 나는 그 애가 쥐여주는 대로, 그게 고체형 핫팩이든 ...
*공지: 본 작품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백유희! 얼른 나와서 밥 먹어, 언제까지 잠만 잘 거야!" 엄마의 잔소리에 침대에서 일어나 내려간다. "엄마, 나 잘 때는 깨우지 말라니까... 밤새 작업한다고 새벽까지 안 자는 거 알잖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지 말야, 너 평생 그 일만...
(출간 예정 삭제) - 늘 저녁 인사 드리다가, 요렇게 점심 무렵 찾아오니 조금 색다른 기분이네요. 다들 점심 메뉴는 정하셨을까요? 모쪼록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일요일 오후 보내시기 바라요.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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