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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3화 나의 친구, 태난채(上) 아래는 후원용 결제선입니다. 한열희의 컬러 일러스트와 간략한 자기소개가 들어있습니다 :)
001. 밀라와 사라 누군가에게 한 마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눈을 깜빡여요. 하지만 첫 말을 망설이고, 실수할까 무서워하고, 입을 다물고 나무둥치 뒤로 도망쳐요. 그렇게 끝나길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까, 아무 말이나 해볼게요. 보세요. 사라, 정말 멋진 날이에요! 이곳의 흙은 부드럽고, 숲엔 과일냄새가 흘러넘쳐요. 냇물은 깨끗하고 녹슨 철조각 없이 둥근 ...
테나르는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이미 수어 차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음에도 그랬다. 그의 동공은 바늘처럼 가늘지도 않았고 맨 살에는 핏빛 비늘이 돋아있지도 않았다. 그는 어디로 보나 완벽한 소년이었다. ‘완벽하다는 말에는 어폐가 있지만.’ 테나르는 상대적으로 빈약한 오른다리를 무심결에 만졌다. 신비로운 힘으로 치유했다지만 달리거나 뛰어오를 수...
12월 달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달의 첫 날이다. 눈이 내리고 있다. 여기는 발달하고 성황하는 도시, 지역, 거리다. 저기 커다랗고 웅장한 저택이 보인다. 고풍스런 금빛 앤틱 고동색의 6층 저택이 거리 속에서 커다란 벽시계, 혹은 괘종시계처럼 보였다. 잘 볶은 아몬드색의 윤기 도는 고동빛 저택에 달그스름한 전등 불빛이 켜졌다. 이 거리의 풍경이 이 도시의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반짝반짝하고 노래가 나오는 봉..?" 리올이 처음으로 아그니스에게 관심을 보였다. 아직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가 심한 리올에게는, 처음 보는 사촌에게 말을 거는 것도 커다란 업적이었다. "실용성이 없어. 차라리 다른 마법도 거는 게 어때?" 파사삭, 알렉스 안에 다정하고 착한 리올의 이미지가 변했다. 생각해 보니 리올과 알렉스는 주로 편지로 대화했다. 그리...
“어…안녕하신가?” “너 뭐야.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새끼야.” 사호는 반사적으로 총집에서 권총을 꺼내 겨눴다. 미행 당했나? 아니면 날 알고있던 놈인가? 어느쪽이든 위험한 놈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모르는편이 이상할거라 생각하는데?” “대가리 굴리지 말고 바른대로 말하는편이 좋을거다.” 철컥- 사호가 총을 장전했다. “아니, 진심이다. 네 주머니 좀 보...
2022.02.02 마지막 수정 엔시티 나페스 중 판타지 장르만 있습니다 (센가물, 뱀파이어, 수인물 등등 ... 현실에 없는건 다 판타지로 고려함) 제가 명작을 읽을 때마다 목록은 추가됩니다 추천도 받습니다 !! 그대들의 인생작을 저도 꼬옥 읽어보고 싶습니다 맨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센티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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