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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야가 다시 반전 됐음. 별 하나 없는 새까만 하늘만 올려다보며 소문은 문득 생각이 나는 담배에 숨을 훅 내뱉었음. 검지와 중지를 입에 바짝 대고 아무 것도 없는 손으로 담배를 피우는 시늉을 하던 소문은 곧 금단현상이라도 온 듯이 초조해지는 마음에 작게 웃었음. 골초처럼 피우면서 살았던 게 엊그제같았는데 어느새 담배도 끊고 있고 술도 잘 안 마시고 있었음....
-MIU404 2차 창작 작품 -최종화에서 나온 '그 장면'이 현실이었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 쓰여지는 이야기 -이부시마 기반, 시마는 출현,,,,,,,없,,,,,,,() -두서없음 주의 -퇴고 제대로 안함 주의 '탕' 그 총성 소리를 들어서 빨리 일어났다면 그 총성 소리에 반응해서 깨어만 났다면 너는 내 옆에서 있어 주었을까 BAD END. 이부키는 '그 ...
2021년 3월 1일 오전 12:44누구보다 빠른 선점 트윗 #3월_누구보다_빠른_남편_선점 결혼은 안 했는데요 어, 뭐, 네. 어차피 할 예정이니까요 ㅇ.< 제 겁니다. 2021년 3월 1일 오후 4:38비 내리는 오후 어제 달무리 이야기 (레이나 앓이) 오늘 비가 엄청 내리네요. 어제 달무리가 진하다 싶긴 했는데 비 오려고 그랬나보다. 와중에 예쁘...
일곱. 얼마나 잠을 잤던지 작게 끙끙대며 혀를 핥아대는 헬로의 기척으로 눈을 뜬 형돈은 방안가득 빛이 들어차있는 모양에 잠시 눈쌀을 찌푸렸다.습관처럼 벌떡 몸을 일으키려다 한쪽 팔에 느껴지는 은근한 무게감에 덜컥 가슴이 먼저 두근거리는 지난밤에 대한 기억으로 만족스런 숨을 내쉬며 형돈은 천천히 바닥으로 다시 머리를 뉘였다. 자유로움을 옥죄며 제몸으로 감겨드...
다섯. 등 뒤에서 '지용아' 하며 폭신하면서 조금쯤은 달달하지만 담백한 목소리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 주문에 걸린 것처럼 자동으로 멈춰버린 급한 발걸음에 되는대로 우겨 신은 신발과 달리 차분하게 위장한 표정으로 지용은 천천히 허리를 펴고 뒤를 돌아보았다. 태양빛과는 뭔가 조금 다른 은은한 반짝임이 묻어나는 미소를 입에 걸고 그가 자신을 향해 다가온다. 급...
넷. 목적지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려서는 늘 자신이 내려주었던 찻길 옆 골목으로 접어든 지용이 헬로를 향해 웅얼거리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중얼거리는 습관으로 버텨낸 것인지 그리 말이 많지 않던 다시 만난 지용은 늘 볼 때마다 무언가를 종알거리고 있었고 제 앞에서 떠들던 종달새 같은 기분 좋은 수다소리와 달리 혼자 웅얼거...
셋. '헬로'에 센터 훈련이 끝나는 마지막 날, 즉 지용의 장애인 센터에 거의 매일 방문하는 일정이 끝나는 날, 언제나처럼 형돈은 지용을 데리고 차로 데려가서 앉혀주고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켰다. 마음속이 앞으로 이 뻔 한 약속이 없다면 어떤 구실로 지용을 만나자고 해야 할지.. 복잡한 마음으로 자신과는 사뭇 다른 기분인지.. 작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앉아...
*드림주의!!!* “하아.... 하아...... 키리마루, 신베! 빨리 달려!” “기다려 란타로.....! 아직 신베가.....” “얘들아 천천히..... 기다려.....!” 턱 끝까지 올라온 가쁜 숨을 쉬며 숲을 달려나가고 있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을 그 누구도 예상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인술학원을 나왔을 때는 언제나...
둘. "서류 검토에서 통과해서.. 제가 얼마나 초조하게 기다렸게요. 얼마 전 저희 집에 오셔서 집구조라든가 제상황까지 보시는 면접을 무사히 마쳐서 드디어 오늘 '헬로'가 아, 제가 지은 이름 이예요. 어디서든 누구에게 반갑게 맞아졌으면 해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인사를 했어요.. 구름처럼 폭신하고 매끄러운 털을 가진 아이였어요. 제 얼굴을 혀로 핥는데, 아까...
주의! 지용형돈아니고 형돈지용입니다.딴지사절. 하나. 형돈은 미세한 손끝의 떨림이 가라앉는걸 느끼면서 차가운 유리 잔속에 냉기를 눈물 같은 물방울로 뱉어내고 있는 투명한 아이스커피의 잔을 들어 입으로 갔다. 지금껏 그랬듯이- 미친것처럼 뺑돌아 난리를 치거나, 후드득 맑은 아이스커피 잔에 맺힌 물방울 같은 눈물을 쏟아 부으며 '도대체.. 왜..?'라는 ...
제 적폐 망상을 기반으로 한 만화입니다..........해석은...자유...... +추가
그린게 이거뿐 물론 더 있지만 나중에 모아서 올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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