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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군! 택무군! 뽀얀 입김과 함께 흩어지는 작은 외침에 고요히 쌓인 눈밭 위로 걸음 자국이 하나씩 줄지어 새겨졌다. 선부 내 소란은 금지되어 있으나 이제 갓 일곱 살된 아이가 삼천 오백에 달하는 가규를 모두 지킬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아직 어리잖니. 형장의 만류에 힘입어 책벌 담당의 의무를 잠시 내려놓은 남망기가 낮고 평이한 어조로 아원. 하고 호명하니...
빙글빙글 돌아가는 여놀모 TALK 15 근데 진짜로 잘~~ 알고 봐야 함 15 알고보면 로맨틱 체육대회 2 1반마스코트보다 더 심한 플랜카드가 있다고요? 응, 7반남신(하지만 팩트인). 네 얼간이 중 마지막 2성 2번째 얼간이 2반 에2스 2제노 1반마스코트도 7반남신도 능가하는 라이징 스타 졸지에 공개구혼자가 된 셋째 얼간이 그들의 얄팍한 우정은 한 줌의...
예.. 뭐 그렇게 됐습니다.. 저 매력 슬라임 참을 수 없었어요. 사실 라리사가 꼬리친게 맞았다고 합시다.. === 안녕, 헤스페리디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말재주는 없어서 그냥 솔직하게 쓸 건데, 못 알아들어도 이해해주길 바래요.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 할까. 역시 그 때 이야기부터 해야겠죠? 우리가 처음 차를 나눠 마실 ...
*원찬 사이의 준휘입니다! 시점은 [3. 사진 동아리] 이후입니다 :) - 원우, 준휘: 3학년 / 찬: 1학년 "아!! 우리 동아리에 들어와아 !!" "싫어어 나 사진동아리 들어갈거야" "왜?" "있어~ 그런게" 준휘는 오늘도 찬을 댄스동아리로 영입하는 걸 실패했다. 찬이 춤 잘추고 즐긴다는 걸 아는 준휘는 찬의 행동에 이해할 수 없었다. 사진동아리에 꿀...
-G25 이후 -베인밀레 있는듯도... -https://posty.pe/pd5bt5 : 이걸 쓰면서 생각난 터라 대충 이어지는 이야기이긴한데 안보셔도 이상X * 톨비쉬가 성소에 도달 했을 때 그 밀레시안은 물 속에 잠겨있었다. 하이미라크가 물러나고 두번째 맞이한 알반 엘베드의 날. 톨비쉬는 아무 말 없이 물 속에 잠긴 이를 내려다보다가 뜨인 시선과 마주했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약 8천자, 퇴고 없음. 젠장할. 오늘은 왜 하나부터 열까지 되는 일이 없냐. 충전기를 제대로 안 꽂은 바람에 알림 소리를 듣지도 못했다. 급하게 충전해 꺼진 핸드폰을 겨우 키니 11시였다. 9시가 시작인 1교시 전공, 무려 팀플 과제가 있는 강의에 자체 휴강을 때려버렸다. 그것도 학기 초부터! 어디 그것만 하면 좀 낫지. 개 망한 시간표 덕분에 2교시는 ...
♬ Side Letter 나의 품에 안겨 책 속 이야기를 듣던 날을 기억하니? 나는 지금도 기억이 선명하단다. 창가에는 소복이 쌓인 눈이 다소곳이 앉았고, 작은 협탁에는 주황색 빛무리가 너를 따스히 감쌌지. 시계의 가장 짧은 바늘이 열 시를 넘길 무렵, 난 책을 덮고 열 두 살의 너에게 내가 이리 일렀지. " 잘 들으렴. 절대 비겁해져서는 안 돼. 거짓말도...
281. (경원/음월스텔) 1.2때 있던 일련의 일들이 갈무리 되고 어떤날은 한쪽에만, 어떤날은 양쪽 다 연한 옥색의 눈화장이 그려진 스텔레를 마주한 경원이 단항(음월)이 과거를 묻고 나아갔음을. 그 증좌가 바로 그녀를 반려로 맞았음을 알아 차릴거 같다. 282. (단항스텔) 품에 안겨서 일어날 기미조차 없는 스텔레를 구태여 깨우려 들기보다는 그냥 품에 안...
실수령 260 따리가 소비를 270을 했다. 뭐 물질적인 거라도 샀으면 몰라, 그냥 생활하다 보니까? 어쩌다 보니까? 270을 쓴 거다. 277만 이니까 거의 280을 썼네.. - 7월 소비 반성문과 8월 소비 계획 - 1. 가장 후회하는 지출 2. 줄일 수 있는 지출 3. 줄일 수 없는 고정비 4. 저축 계획
나는 꽤 영리했다. 과거에도, 지금도. 천재는 대개 사회성이 부족하다거나, 무언가 흠이 있기 마련이라고 했다. 그러나 남들에겐 아쉽게도 나에겐 다행히도, 나는 성격 좋고 똑똑해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였다. 나는 적당히 친절할 줄 알았고, 적당히 차가울 줄 알았다. 많은 것을 궁금해하는 내 호기심은 많은 것에 다정할 수 있었고, 내가 다정함을 보이면 사람들은...
1. 애교부리는 박병찬을 보고 싶다 애교부리는 병차니 보고 싶음 얘 너 그렇게 재능 없지도 않아 하는 말 하면서 낯간지러워 하는 거 같았는데 그런 거 보면 걍 영락없는 운동부 머스마거든 딱히 성격이 그리 살갑거나 뭐 부드럽거나 세심한 타입은 아니라구 생가캄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는 거야 어울리는 거지만서두 그런데 상호랑 모종의 이유로 사귀게 된 다음에 점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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