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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황/쿠로바스] 6왕국 이야기 (Tales of Six Kingdoms)

잊혀진 신의 이름 (The name of the forgotten god) 프롤로그 - 센티넬버스 AU

Prologue 2기 894년 영혼(Soul)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수 세기 동안 수없이 많은 철학자와 종교가, 영혼 과학자들이 다양한 정의와 답변을 내어 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정확한 답이 무엇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자는 없을 것이다.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인간은 살과 뼈로 이루어진 유기체에 불과한 것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하...

[청황/쿠로바스] 6왕국 이야기 (Tales of Six Kingdoms)

[청황/쿠로바스] 6왕국 이야기 (Tales of Six Kingdoms) 1부 QA

1부 타워의 유령 완결 후 작가의 QA입니다 - 센티넬 버스 AU (v.170320)

안녕하십니까? 스타카토입니다. 여러분의 끈기와 성원에 힘입어 6왕국 이야기 1부 타워의 유령이 완결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본 QA는 1부의 내용을 스포일러 하므로 읽지 않으신 분은 보지 않으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댓글과 트윗으로 질문을 수합한 결과, 이틀 만에 상당한 질문이 나와서 그냥 빨리 QA 쓰...

[청황/쿠로바스] 6왕국 이야기 (Tales of Six Kingdoms)

타워의 유령 (Phantom of the Tower) Chapter 33 - 센티넬 버스 AU

첨탑 회의 2기 982년 린드블룸의 거대한 성문과 연결된 넓은 석조 대교 밑에는 깊은 해자가 파여 있었다. 해자 안에 고여 있는 수심을 가늠할 수 없는 이끼가 섞인 탁한 물이 가을 바람에 희미한 물결을 일으켰고, 시린 달빛을 반사하여 수면 위는 은가루를 뿌린 것처럼 반짝이다 잦아들었다. 남쪽의 야트막한 능선 위에 펼쳐진 은사시나무 숲은 나지막이 속삭였다. ...

[청황/쿠로바스] 6왕국 이야기 (Tales of Six Kingdo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