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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임파스토 (Impasto) 유화에서 물감을 두텁게 바르는 방식으로 그리는 것을 뜻함. 이탈리아어로 '반죽된'이라는 뜻. 上 "...낳을 거예요." "너 지금 뭐라 그랬니?" "...낳겠다고요. 이 아이." 낮잠을 자다 들려온 소란스러운 소리에 재찬은 잠에서 깼다. 문을 열고 거실로 나가기가 왠지 꺼려졌다. 살짝 벌린 문틈 새로 내다본 그곳엔 엄마와 어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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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1/31에 발간했던 인디케이션 입니다! 외전 연재 시작하면서 유발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맨날 고급 홍차, 교토 도라야끼, 도쿄 바나나, 시로이 코이비또, 에쉬레 버터쿠키 등등을 들고와서 몰래 진료실에 숨겨놓고 간답니다. 금이 씨랑 가영 언니가 덕분에 포식한다네요. 게다가 아시다시피 박무현 선생님, 단 것을 좋아해요. 맨날 치아를 생각해...
이전에 연재했던 인디케이션의 외전입니다. 신해량과 박무현은 아직 안사귐.(사귀게 될 테지만) * 아침부터 사토 류스케가 딥 블루에 들러서 요란뻑쩍하게 포장된 핑크색과 황금빛이 뒤섞인 선물 꾸러미를 건네주고 갔다. 뭐냐고 물으니 미적지근하게 웃으며 풀어보면 알 거란다. 박무현은 아침 커피 공복 상태였기 때문에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리본을 슥슥 벗기고 포장...
※공포요소, 불쾌 주의※
마지막 수정 : 2023-03-03 주인공들은 가상의 인물이며 성인입니다. 필자의 윤리관과 작중 내용은 무관합니다. BGM : HVME & 24kGoldn - Alright * 폭력, 유혈 묘사 有 * 그럼에도 마무리하지 못한 뒷얘기(라 쓰고 TMI라 읽음)가 궁금하시다면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세료. Cherry picker “해보던가요.” 스스로 ...
+2023년 8월 26일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에 발간되었으며 현재 재고는 없습니다. +오탈자 및 비문을 일괄 수정하여 재공개합니다(231116). 외전 공개는 미정입니다. +2024년 1월 1일(서태웅 생일)까지 기존 판본을 갖고 계신 분들 중 원하시는 분들께 수정원고에 기존의 외전까지 합친 합본 PDF를 보내드리고자 합...
※캐붕주의, 처음으로 단토르를 도전해봅니다. 토르페: 츠카사 단장: 루이 루이는 그런 츠카사를 잡아주고 츠카사를 침대까지 옮겼다. 술에 만취한 츠카사는 헤실거리며 루이의 옷자락을 당기며 웃었다. "토르페군? 이제 그만 자는 게 어떨까?" "음? 단장님이다..." "많이 취한 것 같네~" 루이는 누워서 자신의 옷자락만 꽉 잡고 있는 츠카사를 보며 웃었다. 오...
** 해당 창작물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질투 2 - 홀린 듯, 그냥 휴대폰을 건넸다. 너무 지치기도 했고 그 벤치에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던 동혁의 눈빛이 너무 탁해서 온전히 받아내기가 어려웠다. 일종의 회피였다. 그래, 내 번호 뭐 비싼 거라고, 그냥 맘대로 하게 두자. 그러나 마음 한 켠에선 경고가 울렸다. 번호를 주면 다음엔 다른...
"아아아아아악!!!!!" 찢어지는 비명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어난 캣니스가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시계는 새벽을 가르키고 있었다. 늦은 새벽이었다. 밖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발견한 캣니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무슨 일이야?" "나도 몰라.." 방에서 나오자 피타 역시 화들짝 놀래 밖으로 뛰쳐나온 참이었고 피타와 다를바 없는 캣니스...
"레인은?" "안왔어?" 에피가 아침식사 자리에 비어있는 레인을 찾자 헤이미치가 의아해하며 물었다. 잠을 자나 못자나 그래도 아침은 꼬박꼬박 먹으러 왔는데 이상한 일이었다. "불러 달라고 할까요?" "됐어, 내가 가지." 먼저 먹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헤이미치가 레인의 방쪽으로 향했다. 여직 나오지 않았다는 건 도우미의 부름에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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