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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불문하고 사진을 찍는 많은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다. "사진은 빛이 중요해." 빛이 다했고, 빛이 깡패라는데 나는 그런 모호하고 막연한 언어를 들으면 뇌 정지가 오는 사람이다. 나는 사진이 빛의 예술이라는 말을 말 그대로 피사체에서 반사된 빛을 렌즈가 수광하고 렌즈를 통과한 상이 센서에 맺히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는 게 더 쉬운 사람인데 빛...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인기척이 느껴져 눈을 떴다. 졸린 눈을 비비며 핸드폰을 켜고 시간을 확인했다. 새벽 2시. "이제 온 거야?" 린넨 자켓을 벗고 있던 이민혁이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바라보다 미안한 듯 목소리를 낮춰 말한다...
알페스적허용 많음 우기가 시작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장대비가 쏟아졌다. 맑은 하늘에서 냅다 쏟아지는 비에 당황하는 것은 드물게 사원을 오가는 관광객들뿐이었다. 처마 끝에 머리만 간신히 들이밀며 비를 피하려는 사람들은 그것조차 민망하여 사원을 두르는 긴 벽 앞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산을 파는 아이들에게 하는 수 없이 만들다 만 것처럼 생긴 비닐우산을 ...
-캐붕 있을지도 모름 -날조 있을지도 모름. -공미포 10,000자 -유즈안즈는 그리고 싶은 관계성은 그래도 잡혀 있는데 이를 표현하기 위한 단어 선택이 정말 고심되는 커플링인듯... 퇴고를 하긴 했지만 비몽사몽간에 해서 나중에 한 번 더할지도 모름... [유즈안즈] 두 번째 눈이 내리는 시간. By 별보는 부엉씨 공연이 끝나고 난 후 텅 빈 무대의 관객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야, 이동혁. 나 손시렵다니까?" 나재민, 이동혁, 이제노, 황인준 네 명은 지금 드림고에서 차로 이십 분 떨어진 어떤 학교 앞에서 싸우고 있다. 아, 싸우는 건 아니고. 그냥 애인에게 던지는 애정의 투정이랄까. 이동혁은 추워서 벌벌 떨면서도 황인준의 손은 꼭 붙잡고 있다. 추워도 인준이의 손은 포기할 수 없다나 뭐래나...
해군으로서의 역할은 바다의 평화를 수호하고 해적으로부터 민간인을 지키며 왕국의 일원에게 충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그는 언제나 그런 해군이 되고 싶었다. 반은 해군 대위이다. 해군으로서 꽤 높은 지위와 건장한 체격을 가졌지만 검을 두려워해 기껏해야 총 정도만 다룰 줄 알았다. 즉, 높은 지위가 무색할 만큼 무력은 약하다는 것이었다. 반은 크렘 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Ha_mwa) 있으며, 개인소장을 목적으로 하는 굿즈제작을 허용합니다. 7000원 + (소품 추가 시에 추가금 0.n원) 커미션 닫았습니다. (7월 19일 ~) 열었습니다. (23.07.02~) 입금 커미션으로 선불이며 상시 받습니다!마감 기간은 한달정도 잡으며 기간을 넘어갈 시 전액 환불해드립니다.컨펌 없으며 특별히 어렵거...
루이, 나의 꽃에게. 이런 시작은 좀 그렇습니까? 어쩌겠습니까. 나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이렇게나 길게 써보는 것이 처음이나 다름없으니 양해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접니다. 오베론, 편지지에 저의 향을 담고. 그것에 더해서 티타니아가 장난처럼 붙여둔, 연보랏빛의 이름 모를 꽃잎까지도 덕지덕지 붙여져 있으니 우리들의 편지임을 받는 순간부터 알게 되겠군요....
자캐 신라 세계관 화랑도 교실 그려봤다 애들 사물함 이름 실수로 반대로 적음ㅠ 위에 나의 벗은 제대로 적었으면서...ㅋㅋㅋㅋ
세시씀 창밖에서 노래를 부르는 녀석이 매미에서 귀뚜라미가 된 것을 보니 가을이긴 가을인가보다. 지민은 칠판 앞에서 목이 터져라 수업하고 계신 선생님을 외면하고 창밖으로 몸을 엎드렸다. 지민의 가지런한 머리카락을 건드리는 바람도 이제는 꽤 시원해졌다. 작년부터였다. 이맘때쯤이면 그 애가 머릿속에서 지칠 줄을 모르고 걸어 다니던 게. 지민은 멍하니 창밖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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