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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쿠팡] 13 회 ♡ ( '이게 천국이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성은 그의 한 목사 친구에 대해 얘기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XXXX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하 17줄 생략) 이 부분, 개인의 사적 내용이 있어 생략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XXXXㅡㅡㅡㅡㅡㅡㅡㅡ "참 ! 그런게 천국이구나. 그게 이승에서의, 현재의 삶 말이야. 아...
참가자 명단 작성은 간단하게 끝이 났다. 게임의 시작은 다음 날부터라는 말과 함께 그들은 각자 배정된 호텔 방으로 흩어졌다. "방 배정이 뭐 이 따위야?" 유랑이 투덜거리며 침대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졌다. "남여 부동 칠동석..." "... 등신. 남여 칠세 부동석이겠지. 아까 루시안이 네 입을 찢어버린다고 할 때 말리지 말걸 그랬어." 유랑의 중얼...
쓸데 없는 잡담이 조금 길었나. 이레시아는 혀가 녹아버릴 정도로 단 디저트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슈가 파우더가 잔뜩 올라간 폭신한 도넛이 간단하게 입 안에서 녹아내렸다.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던지는 재밌는 아가씨네. 덕분에 까마득하니 잊고 있던 옛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저런, 또 숨어있네.' 햇빛을 피해 이불을 뒤집어쓴 그녀를 부르던 음성이 떠...
… 시간이 흘렀다. 정말 길고 긴 시간이었다. 여러 가지 생각을 정리하면서 되짚어 보며, 놓친 게 없는지.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들에 대한 위험 감수를 생각 해보았다. 정말 위험한 행동들만 선택했지만, 나는 그런 위태로운 행동들을 선택하면서 나 자신이 책임지지 않고, 타인이 책임지게 만들었다. 내가 원하지도, 그렇게 하게끔 만든 것은 아니었지만 결론적으론...
이레시아는 여전히 수려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누가 봐도 뇌물인 물건을 들이밀어 놓고, 뻔히 거절 당할 딜을 하는 여자라니. 그녀에게는 미안하지만 레이나는 뼛속까지 플라티나의 사람이었다. 처음 이곳에 발을 들일 때부터 레이나는 루시안을 따르기로 맹세했다. 그러니 그녀에겐 미안하게도 플라티나가 찾는 귀한 물건을 섣불리 먼저 쥐여줄 생각이 없었다. "만일, 내...
# 20분후 강남 상섬동 오피스텔 보경이: 검사님 도착했습니다! ( 장난치면서) 춘향이:( 웃으면서 ) 그만해라! 보경이: BJ가 너무 유명한 BJ라서 이런데 살꺼라고 예상은 했는데 ... 너무 고급진데? 춘향이: 얼마나 유명하길래 그래~ 연예인보다 많이 벌어? 보경이: 어우~ 그럼~. 이사람은 유명하다못해 연예인들한테도 대시 받는다니깐! 춘향이: 그래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한바탕 루시안의 욕 소리가 끝이 나고 나서야 이레시아는 '인간 체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설명했다. "그럼, 포지션을 설명할까?" 포지션. 각자 맡을 체스 말을 정할 차례였다. "시계를 움직이는 자는 히아센, 킹은 아가, 나이트는 늑대씨, 비숍은 레이나, 룩은 유랑, 폰은 루시안이야." 루시안의 눈썹이 실룩거렸다. "뭐야. 그럼 퀸은 너야?" ...
허어. 늑대가 팔짱을 낀 채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는 듯 두 사람을 내려다봤다. 루시안이 다른 사람도 아닌 이레시아와 체스 게임을 주고받고 있을 줄이야. "왔어?" 체스판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이레시아가 물었다.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보면 몰라? 체스 두고 있잖아." 이레시아가 웃으며 말을 움직였다. 반면 루시안은 제 관자놀...
이틀날 아침. 이레시아는 오랜만에 로비에 모습을 드러냈다. 홀로 커피잔을 기울이며 신문 기사를 읽는 그녀에게 어김 없이 수군거리는 목소리가 날아들었다. "다쳤다고 하지 않았어?" "멀쩡해 보이는데?" 이레시아가 티파의 도시에서 반시체로 실려 왔다는 소식이 벌써 돌고 있는 모양이었다. 하여간 쓸데없이 소문만 빠르지. 그녀는 귓가에 달라붙는 하루살이 같은...
이 자식이 진짜... 창민이 두 눈을 부릅뜨고 자신의 건너편에 앉은 슬옹을 노려본다. 작작 좀 퍼먹지? 창민이 매끈한 눈썹을 올리며 말한다. 하지만 들리지 않는건지, 못 들은 척 하는 건지. 슬옹은 다시 한번 비어버린 자신의 잔에 소주를 한가득 따른다. 아아 오늘따라 왜 이리 소주가 달짝지근 한건...
"도대체 남의 전화 뺏어서 뭐하는건데?! 야 솔직히 말해봐 너네 무슨 내기 한건데애애!!" 짤짤짤-. 진운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권이 소리친다. 뜬금없이 남의 방에 쳐들어와서, 우리 부인이랑 통화하고 있는 전화를 뺏어서 뭘 하고 싶었던건지. 권이 진운을 흔들며 추궁한다. 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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