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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회귀자 너희 둘 말고도 더 있지 않았어?" 어느날 배세진이 말했다. 문대와 신재현이 고개를 돌렸다. 어쩌다 셋이 만난 후에 주기적으로 같이 만나 각자 할일을 하고 있었다. 문대는 신재현이 배세진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을 조금 의외라고 생각했다. 배세진도 전에 일이 있어서 신재현에게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뭐, 그런 일을 ...
* 슈에츠가 어떻게 생겨먹은 학교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적폐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뭐든 괜찮다면 봐주십시오. 정말 뭐든 괜찮으시면. " ...이바라. " " 예, 각하. 무슨 일이십니까? " " ...좋아하는 사람에게 직접 말할 용기가 없는 사람이 고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오늘도 뜬금없는 이야기를 물어보는 각하 덕분에 머리가 조금 어...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스토리짜둔것도 굉장히 혼란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잘부탁드립니다. 일단먼저 애들 외관,성격 입니다! - 남자 이름 : 선우 현 (현 이라고 부릅니다.)성격 : 무뚝뚝, 시크 하지만 애인에겐 다정 - 여자 이름 : 프랸성격 : 온화함, 다정함, 순수함, 밝음 그 외 인물 (엑스트라) - 남자의 친구 이름 : 노아 (늑대종족...
고개를 들면 해는 이미 저물고 있었다. 창밖 노을이 그림자를 길게 잡아 늘여 길을 걷는 힘 없는 발걸음 뒤로 거대한 검은 괴물이 따라오는 것처럼 보였다. 약간 비뚤어진 채 먼지가 쌓인 벽시계는 곧 6시를 가리킬 것이다. 꺾은 채로 잠들어 버린 종아리를 주무르던 아즈마 미치나가는 아직 현실로 돌아오지 않은 정신을 깨우기 위해 무려 컵라면 한 개를 끓여 먹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흔한 클리셰적인 소재입니다. 산왕 우성명헌. 시대 구분 없이 뒤죽박죽 섞인 음악을 듣습니다... - 수 많은 날조, 캐해... 문제시 제가 무조건 틀리고 선생님이 맞습니다. - 가볍게 쓰는 글이라 퇴고가 늦습니다. 명헌의 옆자리에는 언젠가부터 늘 우성이 있었다. 경기장으로 향하는 버스에서든, 훈련을 하다 쉬는 중이든, 하물며 가끔은 쉬는 시간 3학년 교...
잠시 지나가는 찰나의 호흡조차 가쁘게 느껴지는 이 순간, CSC 사립 아카데미 초상화로 접했을 때도 눈을 감은 채 찍은 사진으로만 모습을 보였던 스기하라 켄이 그 눈을 뜨고 세 사람을 바라본다. 켄은 다른 크라임 버클 사용자와는 다르게 그저 천천히 손을 위로 뻗어 무언가를 지시하듯 조용히 행동하는데, 켄의 뒤, 아직 불이 켜지지 않았던 복도에도 서서히 하나...
"자, 아-" 제 앞에 내밀어진 귤 조각을 한 번, 귤을 내밀고 있는 단정하고 약간 차다 싶을 정도의 인상을 지닌 청려를 한 번. 선아현은 그 둘을 번갈아 보다가 이내 포기한 듯 입을 벌렸다. "달고 맛이 좋네요." "..네." 주는 손이 부담스럽다는 점을 제외하면, 제철을 맞이한 귤은 정말 달콤하고 맛있었다. 내가, 까먹을 수 있는데.. 아현이 다과상 위...
시리즈1 신청서 양식 타입(콩/구름): 캐릭터 외관(외관이 잘 나와있는 걸로 최소 한장: 잠옷 종류 및 색상: 발바닥 색상(없을경우 x로 기재): 리본 색상: 비상업용/방송용: 신청자 성함(초성ok) 이메일:
원글 https://donkey0916.postype.com/post/12199176 ----- 청명은 자소단을 완성하고 나고서도 종종 시간을 내어 의약당에 머무는 일이 많아졌다. 물론 청명은 건강했기에 본인의 정신적인 문제나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아니었고, 만들고 싶은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약초나 독초를 다루는 사전을 만들고 말린 약재들을 공부하고 있...
소열음 고졸 + 경찰 간부 시험 출신으로 수열과 마찬가지로 초고속 승진을 해 경감을 달았다. 없는 집안에 할머니와 단 둘이서만 살다가 할머니가 옆집의 승숙과 친해지면서 자연스레 동갑의 수열과 친구가 되었다. 어릴 적부터 수열, 동열과 자주 어울려 놀았다. 순해보이는 인상과 달리 웃는 얼굴로 미친 짓을 많이 해 문양청의 빙썅으로 불리운다. 속된 말 그대로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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